“일류대 코넬 가려고…?” 유학파 이준석이 말하는 조국 딸 허위 스펙의 전말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前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1월12일(화)소종...

‘골프장의 저주’에 다시 발목 잡힌 태광

‘황제 보석’ 논란으로 재수감된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이 또 검찰 수사 대상이 됐다. 지난해 불거진 수천 명에 달하는 정·관계 고위 인사들에게 골프 접대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

‘KT 채용비리 의혹 정점’ 이석채 전 KT회장, 1심서 징역 1년

'KT 채용비리' 의혹의 정점으로 지목되는 이석채 전 KT 회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남부지법 형사13부(신혁재 부장판사)는 10월30일 업무방해 혐의로 구속 기소된 ...

‘국정농단’ 이재용 파기환송심 첫 공판…재수감 기로

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선실세 최순실씨 측에 뇌물을 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파기환송심이 10월25일 시작됐다. 이 부회장은 “많은 분들게 심려를 끼쳐드려 송...

《PD수첩》 스폰서 검사 재조명…“성매매 도움에 내연녀 생활비까지”

MBC의 탐사보도 프로그램인 'PD수첩'이 김형준 검사의 스폰서 의혹을 재조명하며 검찰의 '제 식구 감싸기'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고교 동창 스폰서 사건이란 김형준 당시 부장검...

정경심 구속 여부 결정할 송경호 판사는 누구?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학교 교수가 10월23일 구속 영장심사를 받기로 예정된 가운데 영장심사를 맡아 구속 여부를 결정할 송경호(49·사법연수원 2...

공사현장 감독 맡겼더니…인천해수청 공무원 3명 뇌물수수 들통

해양수산부가 국비 272억원을 투입한 인천 영종도 한상드림아일랜드 진입도로 공사가 뇌물과 사기 등 온갖 비리로 얼룩이 졌다.인천지방해양수산청 공무원들은 공사현장에서 각종 편의를 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대법원서 집행유예 확정

신동빈(64) 롯데그룹 회장이 대법원에서 집행유예의 실형을 확정 받았다. 2심에서 받은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이 그대로 유지된 것이다. 신 회장은 면세점 사업권을 따낼 목적...

골목상권 침해 유통기업 줄줄이 국감 증언대로

기업의 갑질은 매년 국정감사의 단골손님이다. 수많은 대기업의 총수들이 증인으로 증언대에 올랐다. 갑질 외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의 또 다른 국감 주요 쟁점은 골목상...

원유철, 뇌물수수 징역 8년 구형에 “정치보복‧억울하다” 주장

뇌물수수 등 혐의로 징역 8년을 구형받은 원유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검찰의 구형은 정치보복”이라며 결백을 주장했다.원 의원은 10월8일 경기도 평택시 지역구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

‘권력형 비리’ 갈림길에 선 조국 사태

이른바 ‘조국 사태’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검찰이 특수부 검사를 대거 투입하면서 조국 법무부 장관 자택 등에 대해 대대적인 압수수색에 들어갔을 때만 해도 조 장관은 한껏 코너...

‘김학의’를 몰랐던 검찰, ‘양현석’은 알까

양현석 전 YG 대표의 성매매 알선 혐의에 대해 경찰이 불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는 소식은 여러 가지로 분노를 일으킨다. 경찰은 돈이 오고 갔으나 성매매 대가라고 보기는 어렵...

박근혜 전 대통령, 어깨수술 위해 외부병원 입원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 수감 중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9월16일 어깨 치료를 위해 구치소 외부 병원에 입원한다. 법무부에 따르면,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서울구치소에서 서울 시내 병...

[단독] 경찰, 공수처 앞두고 ‘범죄정보과’ 강화...검찰 노리나

경찰이 전국의 지방경찰청과 일선 경찰서의 범죄정보과(이하 범정)를 대대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검경 수사권 조정과 고위공직자비리수사처(공수처) 설치를 앞두고 정보경찰 업무 재편에 나...

“윤석열, 끝까지 간다…둘 중 한 명은 옷 벗어야 끝나”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검찰로 옮겨 붙었다. 검찰이 칼을 쥐었다. 조 후보자 논란에서 청문회도, 심지어 여론도 뒷전으로 밀리게 됐다. 검찰이 수사를 진행하면서 사...

또 불거진 재벌가 3세 ‘일탈’에 국민은 ‘허탈’

재벌가 3세의 마약 혐의가 또 불거졌다. 이번엔 CJ가(家)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가장 유력한 후계자인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이 미국에서 대량의 마약을 밀반입하다 ...

윤석열 검찰, ‘조국 사모펀드’에 수사력 집중한다

윤석열 검찰총장이 ‘살아 있는 권력’에 대해 칼을 빼들었다. 상대는 검찰에 대한 지휘권을 행사하는 법무부 장관으로 내정된 조국 후보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

대법원, 박근혜·최순실 항소심도 파기 환송…“뇌물혐의 분리선고해야”

대법원이 국정농단 사건 관련자인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의 2심 재판을 모두 다시 하라고 결정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8월29일 박 전 대통령과 최씨의 국정농단 사건 상고심에...

대법, 이재용 뇌물 사건 ‘파기환송’… 뇌물액 늘어 ‘실형’ 가능성 높아져

대법원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항소심 판단이 잘못됐다며 사건을 다시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재판장 김명수 대법원장)는 8월29일 이 부회장의 항소심에서 징역...

대법, 朴 전 대통령 2심 유죄 부분 파기환송…“분리 선고 필요”(1보)

대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관련 뇌물 수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냈다.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뇌물죄와 다른 죄를 분리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