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은병원 한영민 원장 “신뢰받는 뇌졸중센터 이끌어갈 것”

‘뇌졸중’은 흔히 ‘중풍’으로 불리는 뇌혈관질환이다.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뇌에 손상이 생기는 질환이다.심하면 생명을 잃을 수도 있고, 반신마비 증세나 언어...

걸을 때 10cm 보폭 넓히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2020년 새해를 맞아 여러 가지 결심이 있겠지만 단연 1위는 건강일 것이다. 재활의학과 의사로서 내년 건강을 책임질 아주 간단하고 효과적인 비법을 2회에 나눠 소개하겠다. 그 비...

[인천브리핑] 나은병원, 대한뇌졸중학회 ‘뇌졸중센터 인증’ 획득

루가의료재단 나은병원이 최근 대한뇌졸중학회로부터 인천지역 종합병원급 의료기관 최초로 ‘뇌졸중센터’(PSC-Primary Stroke Center)인증‘을 획득했다.뇌졸중센터 인증은...

류마티스 치료제, 치매 치료 효과…동물실험으로 확인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가 치매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분당차병원은 동물실험을 통해 세계 최초로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휴미라(아달리무맙)의 알츠하이머 치매의 치...

미세먼지, 폐보다 심장·뇌에 치명적이다

호흡기 문제를 일으키는 미세먼지가 폐보다 심장과 뇌에 더 치명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최근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심근경색과 치매와 관련이 있다는 증거다. 이런 면에서 미세먼지는 ...

[한강로에서] 권력의 맛

권력이란 무엇일까요. 우리는 현실에서 크고 작은 권력을 접하고 행사합니다. 권력이라는 말은 정치, 조직의 책임자, 수사기관 등을 떠올리게 하지만 일상적으로는 갑을 관계로 표현됩니다...

[Up&Down] 빌 게이츠 vs 어린이집 차

UP빌 게이츠, 치매 진단 개발비 쾌척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 창업자인 빌 게이츠가 화장품업체인 에스티로더의 명예회장 리어나도 로더와 함께 알츠하이머병의 조기 진단법 개발을 촉...

[뉴스브리핑] 문 대통령 “향후 3~4년간 특단의 청년 일자리 대책”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 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1월25일 어제의 뉴스를 한 눈에 보고, 26일 오...

"두통, 뇌질환 보단 스트레스·과로로 인한 게 많다"

두통은 전체 인구의 70~80%가 경험할 정도로 흔한 증상이다. 대부분 참거나 진통제에 의존하면서 원인을 찾기보다 방치하다 만성두통에 이르는 경우가 많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호모 헌드레드를 위한 식재료 3종류

최근 호모 헌드레드(Homo hundred)라는 표현이 눈에 자주 띈다. 직립 인간을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 생각하는 인간을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

[헬스케어 스타트업 CEO열전]① 이기원 와이브레인 대표 “여긴 덕후들의 집합소”

이기원(34) 와이브레인 대표는 자기 회사를 “덕후들 집합소"라고 소개했다.덕후는 특정 분야를 마니아 이상의 열정으로 즐기는 이들을 일컫는 인터넷 은어다. 이 대표는 “우리 팀원들...

그린 스타들의 슈퍼 샷 구경하시라!

지구촌 별들이 몰려온다. 10월8일이면 ‘공인 장타자’ 버바 왓슨, ‘1000만 달러 사나이’ 조던 스피스, 기술 샷의 달인 필 미켈슨, 올 시즌 5승을 올린 제이슨 데이 등 세계...

밀가루 음식 왜 안 먹어? 괜찮다니까

주부 김 아무개씨(37)는 5년 전 병원을 찾았다. 김씨는 “15년 전부터 잦은 설사·복부불편감·팽만감으로 고생했고, 소화 불량이 심해 음식을 제대로 먹기 힘들었다”며 “최근 몇 ...

“자식의 죽음 기다리는 어미의 심정 아는가”

자식의 죽음을 기다리는 어미가 있다. 열 달 배 아파 낳은 어미도 아들의 희소병엔 어쩔 도리가 없다. 아들(박지훈·19) 병치레로 10년을 하루같이 살아낸 어미(신경숙·45)는 익...

심근경색 수술, 5년 안에 사라진다

앞으로 심장질환 치료에서 수술은 점차 사라진다. 약이나 줄기세포로 심장 기능을 유지하는 방법이 곧 현실로 다가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현재 국내 모든 병원에서 하는 일반적인 ...

쾌감회로 뚫리면 환락의 노예 된다

요즘 연예인들의 신종 마약 사건으로 뒤숭숭하다. 연예인 4명이 ‘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데 이어 가수와 방송인 2명이 각각 대마초 판매와 흡연 혐의로 경찰 ...

'작은 에일리언'의 살인, 실제 상황 될 수 있나

최근 기생충이 사람의 뇌까지 조종한다는 내용의 영화 ’가 흥행몰이 중이다. 흥행 돌풍의 배경에는 ‘국내 최초 감염 재난 영화’라는 점도 있지만, 영화 속 이야기가 실제로 가능할 ...

“명상·호흡법이 고래와 춤추게 했다”

지난해 3월31일 러시아의 프리다이버인 나탈리아 아브세옌코가 무르만스크 부근 북극해에서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누드로 두 마리의 흰돌고래와 유영하는 모습이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

제1회 브레인엑스포, 두뇌 산업의 희망을 엿보다

‘브레인엑스포 2012- 뇌, 희망을 말하다’가 지난 4월21일 한국뇌과학연구원 주최로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의 주관자는 유엔 공보국(UN-DPI) 정식 지위 NGO(...

몸 가뿐, 마음 가뿐 건강 지키는 ‘소식’

소식(小食), 영어로는 열량 제한 식사(calorie restriction diet)이다. 말 그대로 음식을 적게 먹는다는 뜻이다. 인간에게 생기는 모든 질병이 음식과 무관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