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24시] 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수소 공장 들어선다

울산에 세대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 공장이 들어선다.효성그룹은 29일 울산 용연공장에 세계 최대 규모의 액화수소 공장을 설립한다고 밝혔다. 효성은 세계 최고 수준의 액화수소 생산기술...

[광주24시] 광주시, 감염병 전담 광주의료원 설립한다

광주시는 코로나19를 계기로 음압시설을 갖춘 감염병 전담 ‘광주의료원’ 설립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감염병·재난·응급상황 등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의료 안전망 구축과 공공...

[전남브리핑] 전남도, ‘말산업 육성 5개년 계획’ 본격 추진

전남도는 말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남 말산업 육성 5개년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24년까지 4개 분야 742억원을 투입한다고 28일 밝혔다. 전남도 말산업은 2000년...

“40대 일자리 문제 제일 아파… 올해 회복세 기대”

최근 일자리 통계는 국민 체감과 차이가 있다. 통계 지표상 고용 사정은 분명 나아지고 있는데 국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상황은 여전히 좋지 않다. 두 가지는 분명해 보인다. 한국 경제...

팔색조 사회공헌 활동으로 가치 재창출 나선 기업들

한때 기업에 사회공헌이 ‘비용’으로 치부되던 시절이 있었다. 사회적 요구에 마지못해 지갑을 여는 식이었다. 그러나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다. 사회공헌은 기업의 이미지나 비전을 좌우할...

정의당 입당 이자스민 “과정이 달랐을 뿐 나는 대한민국 사람”

이자스민 전 의원이 11월11일 입당식을 갖고 정의당에 공식 입당했다. 입당과 함께 정의당 이주민 인권 특별위원장으로도 임명됐다. 이주노동자·다문화가정을 대변하는 인재로 현 자유한...

[차세대리더_방송연예] 한현민…보광동 ‘핵인싸’  세계가 주목하는 10대 모델 

대한민국에서 가장 바쁜 189cm의 10대 청소년.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모델을 꼽는다면 한현민일 것이다.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고, 6남매 중 장남...

“대구통합신공항 유치만이 군위군의 살길이다”

“대구공항의 통합이전 유치는 정치적 이념을 넘어 대구·경북의 상생 발전과 함께 소멸 위기에 처한 군위군을 위해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이다. 군위군이 최종 이전지로 결정되...

‘베트남 아내 폭행’ 충격, 함무라비 법전 다시 부활해야 하나

TV를 보던 남편이 갑자기 말한다. “저저저, 그거그거, 뭐더라 그그.” 나이가 좀 되니까 우리 부부한테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말더듬 현상이다. 나는 별 어려움도 없이 답한다. “함...

[광주브리핑] 이용섭 “원효사 이주단지, 광주 명소로 조성”

이용섭 광주시장은 원효사 상가 이주단지를 문화·예술·생태를 아우르는 ‘광주 명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1일 전문가들과 함께 광주 북구 충효동 사업 대상지를 방문, 추진 ...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다른 것과 틀린 것

텔레비전에 공익광고가 나오고 있었다. 좀 길지만 내용을 옮겨본다. ‘다르다’와 ‘틀리다’의 뜻을 아시나요? ‘다르다는 서로 같지 아니하다’, ‘틀리다는 사실이 그르거나 어긋나다’라...

인하대 학생사회봉사동아리 ‘인하랑’, 지역사랑 넓힌다

인하대학교 학생사회봉사동아리 ‘인하랑’이 올해부터 다문화가정과 서해5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활동을 확대한다.27일 인하대에 따르면, 전날 인하랑 9기 발대식을 열고 이 같은...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까?”…좋은 어른의 조건 묻는 《증인》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유일한 목격자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소녀 지우(김향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녀의 말이 법정에서 효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살인 용의자...

‘착한 기업 전성시대’ 사회공헌활동 박차

바야흐로 ‘착한 기업’ 전성시대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이윤을 많이 내는 기업보다 착한 기업이 각광을 받는 시대가 온 것이다. 대표적인 ‘좋은 예’가...

‘자살’ ‘타살’ 베일에 가려진 소년의 죽음

인천의 한 중학교에 다니던 A군(14)은 한국인 아버지와 러시아 국적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부모가 이혼하면서 어머니와 단둘이 생활해 온 다문화 한 부모 학생이 됐다. A군은 ...

인천 중학생 추락사, ‘대처’ 없었고 ‘상처’ 남았다

11월13일 집단폭행 당한 뒤 추락사한 인천 중학생 A(14)군은 아버지 없이 러시아 출신 고려인 어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는 학생이었다. 그의 죽음엔 ‘전조증상’이 있었다. 가해학...

[전북브리핑] “전북도 출연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하라”

출연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을 놓고 전북도와 도의회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인사청문회를 도입하라고 촉구했다.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는 8월7일 “지방 공공기관은 시민의 ...

[광주브리핑] 광주시 폭염 ‘특단의 조치’…긴급대책본부 가동

광주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시민안전을 지키기 위한 특단의 조치로 7월27일부터 긴급 폭염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며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광주시의 이번 조치는 사실상 폭염이 임계점에...

[충남브리핑] 서천군, 475억 들여 신청사 건립

서천군청사 건립에 대한 충청남도 투자심사가 통과됐다. 군은 6월초 충청남도에서 열린 2018년 제2차 충청남도 재정계획 및 재정공시 심의위원회에서 서천군 신청사 건립 투자심사에 조...

1년 만에 축제 열기 되찾은 창녕 부곡온천

지난해 5월 부곡하와이 폐업으로 경남 창녕군 부곡온천 관광특구가 한동안 침체기를 맞기도 했지만, 겨울철 스포츠마케팅과 봄철 다양한 축제가 이어지면서 생기를 완전히 되찾았다.4월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