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own] 깜짝 대박 《스토브리그》와 욕설 녹음 파문 '아주대 의대'

시청률·화제성 두 마리 토끼 다 잡은 드라마 《스토브리그》지난해 12월 첫 방송을 시작한 SBS 금토드라마 《스토브리그》의 돌풍이 심상치 않다. 첫회 5.5%로 시작한 시청률은 지...

[이천브리핑] ‘시립화장시설 유치’ 6개 마을 치열한 경쟁 ‘이례적’

흔히들 ‘화장장’을 혐오시설이라고 말한다. 필요성은 누구나 알고 있지만, 정작 화장시설이 들어선다고 하면 대다수 주민들은 “우리 집 마당에는 안돼!(Not In My Back Ya...

경기도, 2020년도 예산안 27조319억 편성…올해보다 10.9%↑

경기도가 2020년 예산안 27조319억원을 편성했다. 이는 올해 24조3731억원보다 2조6588억원(10.9%)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다. 예산안은 일반회계 23조5878억원과...

경기도 ‘닥터헬기’ 운행 개시 한달여만에 중증환자 17명 구조

경기도의 ‘닥터헬기’가 운행 개시 한달여만에 17명의 인명을 구조하는 등 ‘국민 생명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도는 지난달 4일 첫 운행에 돌입한 닥터헬기가 지난 12...

거세지는 이재명 탄원대열…보수단체는 이국종 규탄집회

직권남용 및 선거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2심에서 당선 무효형을 선고받은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두고 선처를 바라는 각계의 탄원이 줄잇고 있다. 한편에선 이 지사 탄원에 앞장선 ...

출범 1년 된 ‘이재명號’, 경기도민 60% “잘했다”

경기도민 10명 중 6명이 출범 1년을 맞은 민선 7기 '이재명호'에 대해 "잘했다"고 후한 점수를 줬다.경기도는 만19세 이상 경기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민선 7기 1주년 도...

[올해의 인물⑦] 이국종 “중증외상센터 문 닫을 판”

시사저널은 과학·IT 분야 올해의 인물로 2017년에 이어 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 교수를 선정했다. 이 교수는 기자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과학 분야에 이바지한 일도 없는데 ...

[단독] “일부 병원, 음압 구급차를 일반 구급차처럼 이용”

2015년 이후 3년 만에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MERS) 환자가 발생하면서 음압 구급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질병관리본부는 9월8일 메르스 환자 A씨(61)를 삼성서울병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