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 핵심 현안 사업 해결 위해 뚜벅뚜벅 가겠다”

대구통합신공항 이전과 대구광역시 신청사 부지 선정 등 대구시의 현안 사업들이 올해 결정을 앞두고 있다. 추진 과정에서 갈등이 심했던 사업들이니만큼 어떤 결정이 나느냐에 관심이 쏠리...

의문의 죽음에 갇힌 엄마와 딸·아들

지난 2016년 9월13일 대구광역시 수성구의 한 초등학교 4학년 담임교사는 빈자리를 주시했다. 류정민군(11)이 며칠째 학교에 나오지 않고 있었다. 류군은 홈스쿨링을 진행하다 학...

“양당 구도가 일하는 대구시의회 만들었다”

25대 5,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의 자유한국당 대 더불어민주당 의석수다. 아직은 거창하게 ‘양당 구도’라고 표현하기엔 숫자 차이가 크지만, 지난 7대 시의회 당시 민주당 소속 의원...

“다들 도시개발 말할 때, 우린 미래도시 준비한다”

“미래도시는 내면의 행복을 추구하는 치유의 개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치유의 도시 조성을 통해 친환경적이고 인간적인 도시가 만들어지면 주민들의 삶에도 한층 여유와 배려가 생길 것입...

[대구브리핑]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대구 공연

동유럽이 낳은 마에스트로 이반 피셔, 한국인 최초 쇼팽 콩쿠르 우승자 조성진, 그리고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인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의 무대가 6월 27일 목요일 오후 7시...

[청송브리핑] 청송군, 라미드그룹과 MOU 체결…골프장 조성 등

청송군에 27홀 규모의 대중골프장이 들어선다. 청송군은 지난 6월 1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윤경희 군수, 라미드그룹 문병욱 회장, 군의회 권태준 의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배기철 “도시 면적 35% 차지하는 공항 이전 대환영”

“군사공항과 민간공항이 동구 전체 면적의 35%를 차지하고 있다. 공항에서 발생하는 소음을 생각하면 사실상 도시 절반이 공항의 영향권이라고 봐야 한다. 1958년 K-2 군사공항이...

“미군기지에 가로막힌 외곽순환로 개통 위해 승부수 던질 것”

“주한미군(캠프워커) 내 미반환 부지인 서편활주로 680m 때문에 남구는 물론 대구 시민의 숙원사업인 3차 순환로가 20년 넘게 개통되지 못하고 있다. 반환이 완료된 캠프워커 H8...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신청사 이전 문제로 대구가 사분오열돼”

“새로 청사를 지으려면 현 위치에 대한 신축 타당성을 우선적으로 검토한 후 여의치 않을 경우, 제3의 후보지를 물색하는 것이 순서다. 그런데 지금은 어떤가? 이전과 존치가 동시에 ...

류한국 대구 서구청장 “진정한 도시재생 모델 만들겠다”

인구 18만 명으로 6위, 재정자립도는 13.09%로 7위. 대구광역시를 이루는 8개 시·군 중 서구의 성적표다. 그렇지만 시간의 바퀴를 조금만 거슬러 약 40여 년 전으로만 돌아...

배광식 북구청장 “대구의 중심 금호강으로 이동할 것”

대구광역시 북구는 대한민국 경제성장을 견인한 지역 중 하나로 꼽힌다. 대구역을 중심으로 농업 유통의 거점으로 성장했으며, 제일모직·대한방직·쌍용·대성산업 등 1960~70년대 눈부...

이태훈 달서구청장 “신청사, 대구 시민들의 자부심 돼야”

“대구광역시의 얼굴인 대구시청은 대구의 발전을 이끌고 시민들의 자부심이 될 수 있는 랜드마크가 돼야 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달서구 최고의 화두로 대구광역시 청사 유치를 꼽았다...

[부산브리핑] 부산시의회, 행감 앞두고 ‘시민제보 센터’ 운영

부산시의회는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11월1일부터 26일까지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민제보센터에서는 시에서 추진하는 업무와 관련된 행정의 ...

[불신덩어리 대입①] [단독] 수백만원 비용 ‘학교 해외여행’ 급증(上)

[편집자 주] 수시전형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현 대입(大入) 제도하에서 각종 부작용이 튀어오른다. 최근 불거진 서울 강남의 숙명여고 사태는 논란에 기름을 부었다. 이 학교 교무...

“대학 등록금보다 비싼 고교 여행비, 이래도 되나”

"공립고등학교 학생들 대상 여행 경비가 500여만원에 이른다는 게 말이 되느냐. 집안 형편 탓에 못 가는 아이들이 상처받는 것은 물론 부모와 자식·부부 간 갈등을 유발해 가정을 휘...

[대전브리핑] 대전 수돗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대구광역시 수돗물에서 과불화헥산술폰산(PFHxS)이 검출돼 논란이 되자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가 대전시의 상수원이 안전함을 검사결과 입증했다.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는 K...

아직도 대구 와룡산 떠도는 개구리소년 원혼들

대구광역시 서구·달서구·달성군 경계에는 와룡산이 있다. 산기슭에 있는 옥연(玉淵)이라는 연못에서 용이 나왔기 때문에 사람들이 와룡산이라고 불렀다는 기록이 있다. 이곳에는 27년째 ...

[단독] “오피스텔 준공 위해 자유한국당 인사 통해 로비했다”

대구의 한 오피스텔 준공 과정에서 관할 관청 공무원에게 로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설계도와 다른 시공으로 인해 준공 허가가 나지 않자 공무원에게 수천만원의 뇌물을 전달했다는 ...

“서문시장? 전통시장은 다 한 번씩 불 난 적 있다고 보면 된다”

화마(火魔)가 대구 서문시장을 할퀴고 지나갔다. 대구광역시 중구 대신동 서문시장에서 11월30일 오전 2시8분께 난 불은 수많은 피해를 남겼다. 시장 내 점포 679곳이 불에 탔고...

<2016 차세대 리더 100> 1위는 안희정 충남지사

‘미래’는 전 세계적인 화두다. 미래 사회의 성패는 준비된 자와 준비되지 않은 자로 명확히 가려지게 될 것이다. 가히 혁신적이라 할 만한 변화의 속도를 쫓아갈 수 있는 집단과 쫓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