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체제는 통합당을 어떻게 바꿀까 [시사끝짱]

미래통합당이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공식화한 가운데, 김 위원장이 기본소득을 앞세워 정책 의제를 주도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다.이준석 통합당 최고위원은 26일 시사저널TV ...

이낙연은 과연 민주당 당권 도전에 나설까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로 4선의 김태년 의원이 선출되면서 이제 여권의 관심은 당 대표 선거로 모아지고 있다. 이해찬 현 대표의 임기는 오는 8월로 끝난다. 이번에 선출되는 당 대...

김종민 “이낙연 당대표 출마, 기회이거나 갈등이거나” [시사끝짱]

21대 국회 입성에 성공하며 재선 타이틀을 단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낙연 당선인의 당 대표 도전 여부에 대해 “당 대표 도전은 쉽지 않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

박원순 “이제 대한민국이 세계 표준국가란 자부심 가져야”

IMF(국제통화기금)는 ‘코로나19’ 이후의 세상에 대해 “향후 소득 불평등 추세가 더욱더 가팔라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과거 사스·신종플루·메르스 사태 때도 바이러스 대유...

김세연 “대선후보? 과분한 평가… 40대도 이미 꼰대”

지난해 11월, ‘좀비’가 된 당의 해체를 주장하며 총선 불출마 의사를 밝힌 김세연 미래통합당 의원. 이후 ‘실낱같은 희망으로’ 이번 총선에서 당 공천관리위원회에 참여했지만, 그 ...

지리멸렬 야권 “대선판 완전히 갈아엎어야”

“경제를 잘 아는 1970년대생이 대통령이 돼야 한다.”(김종인 전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필요하면 좌파 정책도 도입해야 한다. 헌법적 가치가 중요하기 때문이다.”(홍준표 전 ...

누가 ‘친문’을 잡을 것인가…이낙연·이재명·박원순 행보 시작

“‘비문(非文)’이 아닌 ‘비주류’로 불러 달라.”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친문(親文)’으로 분류되지 않는 한 의원실 관계자의 말이다. ‘비문’이 아닌 ‘친문 비주류’가 정확한 표현이...

“여권에 ‘빅3 잠룡’만 있는 게 아니다. 우리도 있다”

민주당 내 계파로는 86그룹(80년대 학번, 60년대 생)과 민평련(민주평화국민연대), 더좋은미래 등이 있다. 여기에 이번 총선을 통해 청와대 참모진이 대거 국회로 들어가게 되면서...

[한강로에서] 가슴에 묻은 56년

“나 같은 피해자들이 이 세상에 또 얼마나 많겠습니까! 잊을 수가 없지요. 구속되던 날 하루 종일 비가 쏟아졌던 것도, 검사가 강압적으로 수사하던 것도 모든 기억이 생생합니다. 평...

“지금 거론되는 잠룡들 중에서 차기 대통령 나온다”

예전 정치권에 ‘김심(金心)’이 크게 회자된 바 있다. 강력한 카리스마로 대통령에 올랐던 YS(김영삼)와 DJ(김대중)가 각각 대통령 임기 중 여권의 차기 대선주자로 누구를 마음에...

21대 국회 첫 與 원내대표에 ‘당권파 친문’ 김태년 선출

더불어민주당 새 원내대표에 4선 김태년 의원이 선출됐다. 결과는 어느 정도 예상한 바였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압도적인 결과가 나왔다. 일찍이 ‘...

“어떤 당과도 손잡겠다”는 안철수, ‘야권 단일후보’ 꿈꾸나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다른 야당과 연대 가능성을 열어뒀다. 미래통합당과 연대나 합당은 절대 없다던 입장에서 한 발 물러선 셈이다. 차기 대권을 준비하는 안 대표가 어떤 구상을 하...

통합당 ‘친박’ ‘친황’ 사라진 자리, ‘친유’ 싹이 쑥쑥 

“제가 꿈꾸는 보수는 정의롭고 공정하며, 진실되고 책임지며, 따뜻한 공동체의 건설을 위해 땀 흘려 노력하는 보수입니다.”2015년 4월8일 국회 교섭단체대표 연설에 나선 유승민 당...

막 오르는 통합당 원내대표 경쟁…‘내홍’ 잠재울 지도부는?

미래통합당의 새 원내대표 경선이 오는 8일 열린다. 지난 총선 참패 후 수습 과정에서 내홍을 겪은 뒤 처음으로 뽑히는 원내지도부라 그 역할이 막중하다. 당 안에서 논란이 일었던 ‘...

김세연 “부산시장 출마, 시간 많으니 더 고민하겠다”

김세연 미래통합당 의원이 ‘40대 경제 전문가’ 대선 주자로 거론되는 상황이 부담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부산시장 보궐선거 출마 여부에 대해서는 고민해보겠다며 가능성을 열어 놨다....

아직 갈 길 먼 이낙연 대선 가도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총선은 끝났다. 여당의 압승이었다. 이제 바로 다음의 전국 선거는 2년 후 차기 대통령을 뽑는 선거다. 누가 다음 대통령이 될지는 총선 전부터 최대 관심사였다. 이낙연 후보와 황교...

이낙연 대선주자 지지율 40%…2위 이재명 14%

다음 대통령으로 누가 적합한지를 묻는 질문에 이낙연 전 국무총리라고 응답한 비율이 40%를 넘었다. 4·15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승리한 이후 이 전 총리 지지율은 10%포인트 ...

‘보수의 몰락’이 아닌 ‘수구(守舊)의 몰락’

21대 총선 이후 ‘보수의 위기’를 말하는 목소리가 부쩍 커졌다. 미래통합당(미래한국당 포함)이 개헌 저지선을 겨우 넘긴 103석을 확보한 반면, 더불어민주당(더불어시민당 포함)은...

홍준표 “황교안의 헛다리가 ‘야당 심판’ 만들었다”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살아 돌아왔다. 홍 전 대표의 국회의원 당선은 이번 총선에서 또 하나의 화제였다. 2008년 18대 총선 이후 12년 만이다. 그사이 경남지사 선거에 ...

‘대권 주자’ 이낙연은 당권 도전할까 [시사끝짱]

21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에 기여하며 ‘대세론’을 굳힌 이낙연 당 코로나19국난극복대책위원장의 다음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당장 당내 지지기반이 부족한 이 위원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