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숍에 끼어 등 터지는 원브랜드 가맹점

K뷰티는 크게 두 갈래로 나뉜다. 모든 브랜드의 모든 제품을 파는 ‘편집숍’과 한 브랜드의 제품만 파는 ‘원브랜드숍’이 그것이다. 올리브영으로 대표되는 화장품 편집숍은 ‘잘되고 있...

식음료 업계 혁신 모델 된 공유주방 비즈니스

정보기술(IT) 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공유경제가 우리 사회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공유경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로렌스 레식 하버드대 교수가 만들어...

미세먼지가 그린 기업 매출 지도

매일 아침, 기온이나 강수 확률보다 먼저 확인하는 항목이 미세먼지가 됐다. 건강과 직결됐기에 이미 삶의 깊은 곳까지 침투해 버린 미세먼지는 외출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이자 물품을...

[드럭스토어 대해부]① 헬스앤뷰티 스토어, 한국형 드럭스토어 뜬다

물 건너 온 드럭스토어(Drug store)가 한국에선 헬스앤뷰티(H&B) 스토어로 자리잡고 있다. CJ올리브영, 왓슨스, 롯데 롭스,신세계 분스 등 주요 유통 기업들은 헬스앤뷰티...

“대형 쇼핑몰, 지역 경제에 별 도움 안 된다”

지방자치단체장에게 대기업 자본을 통한 도심 개발 사업은 달콤한 유혹이다. 자체 예산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눈에 보이는 성과는 거두고 싶다. 그러니 임기 중 말뚝부터 박아놔야 다음 선...

드럭스토어에 꽂힌 유통 공룡들

드럭스토어 시장이 뜨겁다. 유통 공룡인 CJ와 GS에 이어 신세계까지 드럭스토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지난 8년간 CJ와 GS가 양분해왔던 시장은 신세계의 등장으로 새로운 국면...

‘같은 명품, 다른 가격’ 이유 있었네

흔히 ‘명품’이라고 불리는 고가의 해외 브랜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막힘 없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100만~2백만원대 제품은 저렴한 제품으로 분류되고, 1천만원을 호가하는 제품도...

노동 강도 낮은 판매·서비스업도 대세!

일반적으로 창업 하면 먹는 장사를 떠올리는데, 음식점을 운영하려면 그만큼 품도 많이 든다. 음식점 외에 크게 힘들이지 않고 돈 벌 수 있는 아이템은 무엇일까.음식점은 가장 접근이 ...

경력 십분 발휘한‘지피지기 창업’으로 가맹 사업까지 확장

“50대 이후와 남편의 퇴직을 대비하기 위해 창업한 패션 가발전문점 사업이 가맹점 사업으로까지 확장되었다.” 여성용 패션 가발 전문 브랜드 ‘모양스타일가발’(mo yangkorea...

‘분 단장’에 빠진 10대 학생들

“대개 초등학교 5학년 무렵이면 화장을 시작한다. 중학생 정도 되면 아이라인은 자연스럽게 그릴 수 있다.” 중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강희영양(가명·15)은 항상 가방 안에 작은 ...

펄펄 끓는 커피 시장 토종·외제 ‘브랜드 혈전’

커피 전문점 시장이 뜨겁다. 외국계와 국내 브랜드 간 경쟁에 롯데·한화·두산 등 대기업이 뛰어들고 있다. 올해 초에는 미국 커피 전문점 2위 브랜드인 카리부커피까지 들어와 경쟁이 ...

봄에 돈 되는 업종 따로 있다

꽁꽁 얼어붙은 경기도 봄철이 되면 기지개를 켜기 마련이다. 날이 풀리면서 창업 시장도 되살아날 기미가 보인다. 불황으로 창업을 망설였던 사람이라면 요즘이 유망한 업종으로 창업에 도...

죽 쑤면 돈이 들어온다

맛과 영양, 건강과 미용···. 언제부턴가 죽(粥)은 현대인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메뉴로 자리 잡았다. 건강에 대한 관심과 간편한 식사를 즐기려는 경향이 늘어나면서 죽을 찾는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