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브리핑] 인천 ‘사랑의온도탑’ 110℃…초과 모금액 달성

인천 ‘사랑의온도탑’이 110℃를 기록했다. 시민들의 개인 기부와 기업들의 통 큰 기부가 늘면서 역대 최다 모금액을 달성했다.31일 인천사회복지모금회에 따르면, 지난해 11월20일...

[부산브리핑] 시교육청 부패방지 시책평가 3년 연속 최우수

부산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한 2019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1등급(최우수)을 달성해 3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1월31일 밝혔다.부산시교육청은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뿌리 깊은 일본 정계의 ‘파친코 커넥션’

전쟁은 그 아비고, 운명은 그 어미다. 그리고 도박은 이 부모 사이에서 태어난 눈먼 버릇없는 아이다.’ 근대 일본 낭만주의 운동의 선구자 기타무라 도코쿠(北村透谷·1868~1894...

천하의 박인비도 ‘도쿄행’에 사활 걸었다

“내가 나를 너무 혹사시킬까봐 걱정이다.”(고진영), “상반기에 모든 것을 집중해 올림픽 출전 티켓을 반드시 따내겠다.”(박인비) 흔히들 세계 최강인 한국 여자 양궁이나 여자 쇼트...

[전북브리핑] 새만금법 개정안 통과…내부개발 탄력

새만금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내부개발 사업과 투자유치가 활성화하고 수질 개선 노력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전북도는 10일 ‘새만금 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전...

[경남브리핑] 경남교육청, 신규 행복학교 교직원 연수

경남교육청은 1월7~10일 통영 마리나 리조트에서 2020년 신규 행복학교 교직원 160여 명을 대상을 직무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행복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방향성을 함께 고민...

트럼프 “北 ‘성탄선물’은 예쁜 꽃병일수도” 여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북한이 경고해온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해 ‘예쁜 꽃병’이 될 수도 있다며 받아쳤다. 북한이 대미 압박 수위를 높여가는 가운데 여유로운 태도를 보인 것...

이세돌, 한돌과의 2국 맞대결에서 敗

이세돌 9단이 인공지능(AI) 한돌과의 두 번째 대국에서 졌다. 1승1패를 달리고 있는 대결의 승부는 3국에서 가려지게 됐다. 이세돌은 12월19일 서울 바디프랜드 도곡 본사에서 ...

짐 로저스 “통일 한국, 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

월가의 전설적 투자가 짐 로저스 비랜드 인터레스츠 회장이 한국을 유력한 미래 투자처로 꼽았다. 그는 “10년이나 20년 후 38선이 무너지면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곳이 ...

프라하를 다시 감싸는 ‘벨벳혁명’의 추억

올해는 냉전의 상징이었던 독일 베를린 장벽이 무너진 지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다. 아울러 30년 전인 1989년은 체코슬로바키아(1993년 체코와 슬로바키아로 분리되기 전의 국...

[전남브리핑] 검찰, 여수산단 대기업 2곳 추가 압수수색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12일 대기오염물질 측정치를 조작한 혐의(대기환경보전법 위반)를 받는 여수국가산업단지 입주 대기업 2곳을 압수 수색했다. 검찰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수사관 1...

아시아나 본입찰 완료…3파전 돌입

아시아나항공의 새 주인을 찾을 본입찰 참가자가 결정됐다. 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 매각 주관사인 크레디트스위스(CS)증권은 11월7일 오후 2시 본입찰 서류 접수를 마감했다. ...

재벌가 밥그릇 싸움에 오빠·동생은 없었다

LG가(家) 방계 회사인 아워홈 3세들의 경영권 다툼이 점입가경이다. 겉보기에는 사업을 둘러싼 갈등으로 비치지만, 이면에선 회사 경영권을 둘러싼 암투가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재계에...

[통영브리핑] 세계 요트인 통영으로…‘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11월8일 개막

세계 요트인들이 경남 통영 앞바다에 모여 기량을 뽐낸다.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구길용 경남요트협회장)은 11월 6일부터 10일까지 경남 통영시 한산해역 및...

[가평브리핑] 취약계층 일자리지원사업 참여자 70%대 취업

경기 가평군이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맞춤형 일자리지원 사업이 호응을 얻고 있다.7일 가평군에 따르면 군은 중·장년층 실직자를 비롯해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노...

오너 2세 헛발질에 대명그룹 위상도 ‘흔들’

홍천 비발디파크와 오션월드로 잘 알려진 대명그룹은 올해 2월 창립 40주년을 맞았다. 그룹의 모태는 고(故) 서홍송 창업주가 1979년 경북 포항에 설립한 대명주택이다. 건설 붐을...

대명그룹 2세 경영능력 다시 도마에

대명그룹 유력 후계자의 자질 논란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서준혁 부회장은 미국 미네소타대학을 졸업하고 2007년 대명레저산업(현 대명호텔앤리조트) 신사업본부장을 맡으며 그룹 경영...

일자리委 부위원장이 꼽은 인상적 기업은?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은 현장을 중시한다. 취임 후 1년4개월 동안 수많은 기업들을 찾아 현장을 살폈다. 이 부위원장에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기업이 어디였는지 물었다. 그는 ‘...

[전남동부브리핑] 여수시의장, 시장에 쓴소리 “의회·시민 무시말라”

서완석 전남 여수시의회 의장이 지난 임시회 때 영화 세트장 문제로 갈등을 빚었던 권오봉 시장을 향해 “의회를 겁박하고 있다”며 정면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문제는 집행부와 시의회 수...

부산 특급 리조트 ‘3+1개월 정직’ 이중처벌 논란

부산 소재 특급 리조트 아난티코브에 근무하는 A(여)씨는 지난 3월 25일 3개월 정직 처분을 받았다. 회사가 밝힌 징계 사유는 ‘상사 및 동료에 대해 폭언을 행사하거나 기타 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