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반대입장 철회한 부천시에도 재난기본소득 예정대로 지급”

경기도가 ‘경기도형 재난기본소득’에 반대 의사를 보였던 부천시의 입장 철회를 받아들여 부천시민에게도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기로 했다.도는 장덕천 부천시장이 재난기본소득 거부 방침을 ...

[총선-강원·제주] 민주, ‘제2의 TK’ 강원의 벽 깰 수 있을까

패스트트랙 국회가 막을 내리면서 사실상 20대 국회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다. 역대 최악의 국회라는 오명을 뒤집어쓴 채. 이제 국민들은 새로운 국회, 새로운 정치를 기대하며...

‘친일 논란’ 엄마부대 주옥순, 한국당 예비후보 등록

잇따른 친일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은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가 4‧15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자유한국당 예비 후보로 등록한 사실이 알려졌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

[황교안 리더십] ‘막말·김학의’서 ‘박찬주·단식’으로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2월27일 당 대표 취임 후 하루 평균 500건 이상의 기사에 이름을 올렸다. 삭발·단식을 단행하거나 화제성 발언을 한 날이면 하루 1000건은 우습게 넘...

文대통령에 ‘미친 X’ 막말 한 황영호 “사과 드린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모욕적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던 황영호(59·사진) 자유한국당 청주 청원구 당원협의회 위원장이 11월11일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황 위원장은 이날 충북...

‘유시민 vs 윤석열’ 대립 격화…檢, ‘알릴레오’ 허위사실유포 혐의 수사

검찰과 유시민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의 대립이 격화하고 있다. 검찰은 유튜브 방송을 통해 저격해오는 유 이사장에 적극 반박하는 데 이어 허위사실 유포 혐의 수사까지 착수했다....

‘혐한·역사 왜곡’ 내세워 유명세 키우는 新친일파들

한·일 갈등이 격화되면서 아이러니하게도 국내 혐한·친일 성향을 지닌 인물과 콘텐츠들은 더욱 쏟아지는 모양새다. 유튜브는 물론, 정치권·교육 현장 등 자고 일어나면 하나씩 터져 나오...

류석춘 교수 “위안부는 매춘” 망언 일파만파

강의 도중 일본군 위안부가 ‘매춘’의 일종이라고 한 류석춘 연세대 사회학과 교수의 발언을 두고 후폭풍이 거세다. 연세대 총학생회와 총동문회 등이 류 교수의 파면을 요구하는 서명운동...

우리가 그들을 처음 만났을 때

(지난주에 이어)이영훈씨는 일본군 ‘위안부’와 달리 미군 위안부가 나서지 못하는 것은 그들을 “보호하고 지원할 집단정서”가 없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있다. 반일정서는 있는데 반미정서...

“언론의 클릭 상업주의, 혐오 확산의 주범”

“혐오 문화를 극복해야 할 한국 사회의 주요 세력, 즉 정치권과 종교집단, 언론 등이 각기 다른 이유로 오히려 혐오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상황이다.”정치 커뮤니케이션 회사 스토리닷...

[시끌시끌SNS] “이제는 DHC와 헤어져야 할 시간”

일본 화장품 기업 DHC의 망언이 계속되고 있다. 자회사인 DHC테레비가 “한국은 금방 뜨거워지고 식는 나라”라고 폄훼하는 유튜브 방송을 내보낸 게 알려지자 국내에서 불매운동이 일...

아직 끝나지 않은 ‘소녀상 전시 중단’ 논란

일본 열도 중부에 자리한 아이치현에서는 3년에 한 번씩 일본을 대표하는 예술제 중 하나인 ‘아이치 트리엔날레’가 열린다. 2010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이 국제예술제는 올해로 4회째...

소비자도, 업계도, 모델도…‘DHC 손절’ 나섰다

‘혐한 방송’으로 물의를 빚은 일본 화장품기업 DHC의 한국 퇴출이 본격화되는 모양새다. 네티즌들이 먼저 퇴출을 촉구한 가운데 업계는 제품 판매를 중단했다. 광고 모델마저 거리두기...

나경원 “孫 나가면 유승민 오라” 발언에 손학규측 부글부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유승민 의원과 통합하지 않고는 당의 미래가 없다고 말해, 내년 총선 이전 보수 야권 통합 논의가 다시 주목되고 있다. 나 원내대표의 발언으로 보수 야권...

“아베 수상님, 사죄드립니다” 엄마부대 대표 친일발언 일파만파

일본의 반도체 부품 수출규제와 화이트리스트 한국 배제에 따라 한·일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는 가운데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등이 일본 아베 수상에게 사죄해야 한다는 등 납득하기 어려...

[2020총선-강원·제주] 춘천 민심, 김진태 다시 선택할까

전통적인 보수 텃밭 강원이 이번 21대 총선에선 예측 불가의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현재 강원 의석수 8석 가운데, 원주을을 제외한 7곳을 자유한국당이 차지하고 있다. 그러나 20...

막 오른 ‘안보 국회’…日 때리는 여당 vs 정부 때리는 야당

여야의 국회 정상화 합의에 따라 야당이 요구했던 ‘안보 국회’가 7월30일 시작됐다. 첫날부터 여야는 뜨거운 설전을 벌이며 7월국회의 험로를 예고했다. 이날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막다른 길 치닫는 한일관계, ‘친일의 망령’을 소환하다

1945년 7월 24일 해질 무렵, 지금의 서울시의회 건물인 경성 부립극장에 일제 고위관료들이 하나 둘 모습을 드러냈다. 조선 총독, 군사령관, 난징 괴뢰정부와 만주국 대표 등이었...

일본 최초의 이삼평 백자, 메이지 유신 성공의 기틀을 만들다

일본 보수우익 논조의 대표 격인 산케이신문 구로다 가쓰히로 객원논설위원이 일본인들의 역대급 망언 리스트에 최근 또 하나를 추가했다. 1965년 한·일 청구권 협정에 따라 한국이 경...

아베 정권 치졸함에 끌려 다녀선 안돼

지난해 10월 대한민국 대법원은 일본 전범기업이 일제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손해 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확정 판결을 내렸다. 일본 전범기업에 대한 최종 배상 책임을 대법원 전원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