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론보도] 국토교통부, GTX-A노선 민원 및 노선 변경 관련

본지는 지난 4월9일자 ‘GTX-A노선 변경, 주민 반발 거세’ 제하의 기사에서 국토교통부가 민원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이유로, 주민들과 협의 과정 없이 부자 동네에서 가난한 동네로...

GTX A 노선 놓고 벌어진 국토부와 주민 갈등 쟁점 넷

시사저널은 4월10일 강한 민원이 예상되는 재개발 지역이나 부촌을 피해 상대적으로 민원 강도가 낮은 낙후지역으로 GTX-A 노선을 변경한 의혹을 단독 보도했다. 이후 GTX-A 노...

[단독] GTX-A 노선 변경, 주민 반발 거세

최근 급물살을 탄 GTX-A 노선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반발이 빗발치고 있다. 진원은 서울 용산구(후암·동자·갈월동)와 강남구(청담동), 경기도 파주시(교하지구) 등이다. ...

규제 불구, 강남·강북 집값 동반상승…노무현 정부 데자뷔?

지난해 8·2 대책 등 각종 규제로 잠시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던 강남 집값이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다. 최근에는 강북을 포함한 비강남권 지역 집값이 강남권 상승률을 웃돌며 강남 집...

“한국의 방위비분담률 47% 아닌 77%”

2016년 미국 대통령선거 기간 동안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는 ‘미국 우선주의(America first)’를 내걸었다. 그러면서 한·미 관계에 대해 직설적으로 불만을 쏟아냈다....

결국 ‘사드’ 배치 결정…그에 관한 의혹과 진실

갑론을박이 오고갔던 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THAAD, 사드)가 결국 배치되기로 결정됐다. 3월, 한·미 양국 정부가 구성한 공동실무단은 7월8일 사드를 주한미군에 배치하기로 최종 ...

사드 도입 ‘YES’, 내 지역구엔 ‘NO’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THAAD)의 한국 배치에 ‘찬성’을 외치던 일부 국회의원의 목소리가 최근 작아졌다. 사드 배치 후보지로 검토되는 지역이 언론에 보도되면서다. 한국과 미...

우리가 몰랐던 ‘사드’의 7가지 진실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로켓 발사 이후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사드)를 한반도에 배치하는 방안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미 양국 정부가 공동실무단을 구성해 시...

“이자소득 600억원 미국 본토에 보냈다”

미국 정부가 한·미 방위비분담금을 통해 연간 수백억 원의 이자놀이를 한 커뮤니티 뱅크(Community Bank, 이하 CB)를 ‘미국방부 소유의 은행 프로그램’이라고 공식인정했다...

방위비분담금 시중은행 예치 ‘뒷돈’ 의혹 제기

주한미군이 방위비분담금을 비롯해 서울 용산의 미군기지 이전비용까지 국내 시중은행에 예치해 연간 300억원 이상의 이자를 챙기고 있는 사실이 시사저널 취재 결과 단독 확인됐다(16쪽...

[단독] 주한미군 불법 이자놀이 실태 최초 확인

냉전 체제 종식과 동시에 1990년대 '팍스 아메리카(Pax America, 미국에 의한 평화)' 시대가 시작됐다. 냉전에서 승리를 이끈 주역인 미군은 이제 수천억 달러의 돈을 잡...

KTX 뚫리는 곳마다 아파트값 ‘들썩’

수도권 주택 시장이 활기를 더해가고 있는 가운데 KTX 역세권이 새롭게 조명받고 있다. KTX가 개통된 지 올해로 10년이 지나면서 KTX 역을 중심으로 하는 역세권 개발이 속도를...

“어디서도 보호받지 못하는 우리는 노예”

지난 8월 동두천 미군기지 식당에서 일하는 한 한국인 노동자가 자택 화장실에서 스스로 목을 맨 사건이 발생했다. 숨진 김 아무개씨(47)는 동두천 미군기지에서 20여 년 동안 접시...

종북몰이 광풍에 종교계 쪼개지다

“지금은 어떤 얘기를 해도 다 묻혀버린다. 말 그대로 광풍(狂風)이 몰아치고 있다.” 천주교 정의구현전국사제단(사제단)에서 핵심 역할을 맡고 있는 한 신부가 인터뷰를 정중히 거절하...

중-일 영토 전쟁 제물 된 오키나와의 슬픔

“오키나와의 전신인 류큐(琉球) 왕국은 명(明)·청(淸) 왕조의 번속국이었다. 1879년 류큐를 강제로 병탄한 일본의 행위는 불법적 강탈이었다. 중국과 일본 간 미해결 현안으로 남...

‘TPP’ 밀어붙이다 여론 ‘쓰나미’에 휘청

일본 노다 정권이 다자간 자유무역협정인 TPP(환태평양 경제협력 협정) 교섭에 참가하겠다고 선언하면서 균열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야당인 자민당과의 갈등은 물론 민주당 내에서조차 교...

‘다문화’에 젖어드는 글로벌 대한민국

국내로 유입되는 외국인들이 늘어나면서 대한민국의 글로벌화 속도도 가파르다. 이제는 도시나 시골 어디에서든 외국인들을 보기가 어렵지 않다. 이주 노동자나 결혼 이민자들의 증가와 함께...

간 커진 간 나오토의 ‘개혁 전쟁’

지난 9월14일 열린 일본 민주당 대표 선거에서 간 나오토 총리가 지방의원 및 당원 서포터들에게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다. 열세라고 예상되었던 국회의원 투표에서도 승리했다. 반면에...

‘전작권 연기’는 비밀 특사 작품

집권 이후 전시작전통제권(이하 전작권) 전환 시기를 연기하는 문제에 대해 지극히 신중했던 이명박 대통령이 지난 6월26일 개최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전환 시기를 2015년 12월로...

관록의 ‘소방수’, 급한 불 끌까

지난해 7월, 54년 만에 역사적 정권 교체를 이룬 일본 민주당이 집권 8개월 만에 혼란에 빠졌다. 오키나와 후텐마 미군기지 이전 문제로 거듭 혼선을 빚어온 하토야마 총리가 6월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