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락인의 미제범죄 수첩 《미치도록 잡고싶다》

완전범죄를 노리던 범죄자들이 진보한 과학수사 앞에서 속속 덜미가 잡히고 있다. 화성 연쇄살인 사건 역시 사건 발생 당시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지만 DNA 분석 등 과학수사의 발전에 ...

[한국의 연쇄살인범 그 후] 잔인하고 엽기적인 살인조직 지존파

전남 영광군 불갑면 금계리에 살던 김기환(26)은 불우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세 살 때 아버지가 사망한 후 극심한 가난에 시달렸다. 이런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유지했으나 중학...

죽인 아이 볼모 삼아 돈 뜯은 악랄한 ‘그놈’

부유한 가정에서 자랐지만 구김 없고 여린 마음을 가진 아이였다. 또래들처럼 군것질도 좋아하고 전자오락게임도 즐겼다. 그런 아이가 어느 날 흔적 없이 사라졌다.서울 강남구 압구정초등...

아이들 노린 살인마의 끔찍한 엽기행각

“엄마, 나 핫도그 사 먹고 올게.” 지난 1975년 8월20일 오후 8시쯤, 부산시 서구 장림동에 사는 김현정양(7)은 몇 푼의 돈을 가지고 혼자 집을 나섰다. 김양은 거의 매일...

‘치안 1번지’에서 발생한 경찰관 사망 미스터리

2002년 9월20일, 추석 명절 연휴가 시작됐다. 경찰은 ‘명절 치안종합대책’을 수립하고 특별 치안 활동을 전개했다. ‘치안 1번지’인 일선 파출소의 긴장감도 더욱 고조됐다. 전...

희대의 강간살인마 이춘재의 살인게임

잔혹한 연쇄살인마 이춘재(56)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그는 지금까지 두 얼굴로 살았다. 낮에는 ‘양의 얼굴’을 하고 밤에는 ‘늑대 얼굴’로 변했다. 평소 자신의 진짜 모습은 철...

비 오는 새벽에 벌어진 악마들의 광란

지난 1998년 6월10일, 프랑스에서 제16회 월드컵 경기가 개막됐다. 전 국민의 이목은 월드컵이 열리는 리옹에 쏠려 있었다. 6월14일 자정을 넘겨 조별 리그 첫 경기인 한국과...

‘화성연쇄살인’ 유력용의자 혈액형 불일치에 경찰이 한 말

30년 넘게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화성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특정된 가운데, 이 용의자의 혈액형이 과거 경찰이 추정한 범인의 혈액형과 다른 것으로 나타나 혼선이 일고 있다.이...

‘살인의 추억’ 실체 33년 만에 드러나나

국내 대표 미제사건 중 하나인 ‘화성 연쇄살인 사건’ 용의자의 실체가 드러났다. 경찰은 현재 부산교도소에 수감 중인 이춘재(56)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다. 최초 사건이 발생한 지...

경찰 "화성 연쇄살인사건 용의자, 증거물 3건과 DNA일치"

경찰이 장기 미제사건으로 남았던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 용의자를 마침내 특정했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 반기수 화성 연쇄살인사건 수사본부장은 19일 브리핑을 통해 "지난 7월15일...

[포토] 33년 만에 용의자 찾았다…화성 연쇄살인사건 경찰 브리핑

한국 범죄 사상 최악의 미제사건으로 기록된 화성 연쇄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가 33년만에 밝혀졌다. 경찰이 특정한 용의자의 DNA가 화성연쇄살인사건 중 3차례의 사건의 증거물에서 ...

현장을 조작하고 연출한 치밀한 ‘잔혹 게임’

부산시 서구 서대신동에 살던 구아무개씨(여·38)는 일찍 사회에 나와 유흥업소 생활을 오래했다. 구씨는 약 9년 정도 동거하던 박아무개씨(남·45)와 2007년 9월 조촐한 결혼식...

자살로 영원히 진실 묻은 유력 용의자

부산에서 창틀 제조업체를 운영하던 최낙율 사장(57)과 아내 조영숙씨(52)는 부부 금실이 좋았다. 최 사장은 신규 사업에도 의욕적으로 투자하던 중소기업가였다. 그런데 2007년 ...

새벽의 침입자가 남긴 유일한 발자국

광주광역시 동구 대인동에는 오랫동안 광주종합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었다. 주변에는 숙박업소와 식당이 밀집해 있는 등 항시 외지인들이 드나들던 번잡한 곳이었다. 1992년 터미널이 서...

빨간색에 집착하는 비호감 외모의 살인자

강원도 동해시 망상동 심곡 약천마을은 역사적으로 유서가 깊은 곳이다. 조선 숙종 때 영의정을 지낸 약천 남구만 선생(1629~1711)은 1689년 희빈 장씨 소생인 균(均)의 세...

대법원에서 뒤바뀐 ‘부산 다방 종업원 살인 사건’

부산의 장기미제사건이었던 ‘태양다방 여종업원 살인 사건’이 원점으로 돌아갔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2017년 4월 이 사건의 범인을 15년 만에 검거했다고 밝혔다. 그는 유력 용의자...

납치범이 당신의 아이를 노리고 있다

최근 아이들을 노린 납치나 납치 미수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하절기에는 납치범들이 활개를 친다. ‘우리 아이는 안전해’라고...

제주 보육교사 살인 사건, ‘얼굴 없는 범인’ 드러날까

제주시 애월읍 구엄리에 사는 이경신씨(여·27)는 유치원 보육교사로 일했다. 이씨는 2009년 1월31일 오후 7시쯤 제주시청 대학로에서 여고 동창생들을 만나 술자리를 가졌다. 이...

[뉴스브리핑] “박근혜, 국민이 위임한 권한 남용”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4월6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7일 오늘의...

첨단 과학수사 기법, 어떤 게 있나

과학수사 덕분에 영원히 미제로 남을 것 같던 사건이 최근 속속 해결되고 있다. 완전범죄를 노리던 범죄자들이 진보한 과학수사 앞에서 덜미가 잡히고 있는 것이다. 2015년 일명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