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망가지나” 경쟁하는  제3지대 도토리 정당들 [유창선의 시시비비]

2월9일 창당 발기인대회를 연 ‘안철수 신당’은 당명을 ‘국민당’으로 결정했으나 선관위에서 불허됐다. 그런데 바른정당과 통합해 바른미래당을 만들기 위해 국민의당을 공중분해시켰던 장...

미래한국당, 정운천 입당으로 ‘5석’ 채웠다

새로운보수당(새보수당) 소속 정운천 의원이 14일 한국당의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으로 당적을 옮겼다. 5석을 확보한 미래한국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정당보조금을 받게 됐다.미래한...

이낙연·황교안·안철수·홍준표…대권 잠룡들의 21대 총선 성적표는? [시사끝짱]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단독] 바른미래당, 이르면 6일 대안신당과 통합

소속 의원들의 연쇄 탈당으로 공중분해 위기에 처해 있는 바른미래당이 이르면 2월6일 대안신당과 통합한다. 바른미래당 관계자는 “현재 대안신당과 구체적인 통합방안을 논의 중이며, 잘...

아아 그는 갔습니다 바른미래 떠난 안철수가 걸을 길 2가지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젊은정당비전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정계 복귀’ 안철수 “실용적 중도 정당 만들 것...총선은 불출마”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가 돌아왔다. 1년4개월만이자, 총선 87일 전이다. 안 전 대표는 1월19일 귀국 첫 일성으로 “진영 정치에서 벗어나 실용적 중도정치를 실현하는 정당을 만...

중원에서 자웅 겨룰 ‘5걸’…유승민·오세훈·김부겸·이광재·안철수

“‘그 나물의 그 밥’보다는 ‘개 밥에 도토리’가 낫다.” 4·15 총선이 100일 앞으로 다가온 지난 1월7일. ‘배지’를 달기 위해 총선 전략을 짜고 있는 수도권의 한 중진 의...

안철수, 미워하는 마음 아닌 품어주는 마음의 정치 해야

만약 2017년 대선이 끝난 뒤 안철수 전 대표가 당 대표로 나서지 않고 일선에서 물러나 현재의 정국을 맞았다면 어떠했을까. 그래서 39석의 국민의당이 산산조각 나지 않고 보존되어...

‘개혁 보수’에 ‘젊음’ 장착한 유승민 정치, 성공 가능성은?

4월 총선을 앞두고 ‘유승민식 정치 실험’이 성공할지가 정가의 비상한 관심이 되고 있다. 새로운보수당은 1월5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새로운보수당 중앙당 창당대회...

바른미래, ‘드디어’ 깨졌다…유승민계 공식 탈당

바른정당 출신 바른미래당 인사들이 새로운보수당 창당을 위해 1월3일 집단으로 탈당했다.바른미래당 정병국·유승민·이혜훈·오신환·유의동·하태경·정운천·지상욱 의원 등 8명의 의원은 이...

김영우 “의원 총사퇴? 오히려 국민들은 박수친다”

요란한 투쟁의 끝은 뼈아픈 패배였다. 예산안 처리부터 선거법·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법 통과까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자유한국당은 힘 한번 써보지 못하고 내리 3연패를 당했...

이준석이 말하는 새로운보수당 미래와 유승민 대구 출마 선언 이유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새로운보수당 창당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최인철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원내대표·최고위원 이름 올린 ‘무서운 아이들’

최연소 국회의원 이력을 가진 정치인은 고(故) 김영삼(YS) 전 대통령이다. YS는 1954년, 만 26세의 나이로 경남 거제에서 제3대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65년이 흘렀지만 이...

‘변혁’ 반쪽 짜리 출발…안철수의 세 가지 고민 공개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前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2월10일(화)소종...

김세연도, 김영우도…보수 혁신을 꿈꾼 이들의 좌절

김세연과 김영우. 어느덧 중진이 된 두 의원은 국회를 떠나기로 했다. 11월17일 김세연 의원을 시작으로 12월4일 김영우 의원까지 총선 불출마를 택했다. 보수 혁신의 깃발을 들었...

한국당 3선 김영우 총선 불출마 선언

3선인 김영우 자유한국당 의원(경기 포천‧가평)이 12월4일 내년 총선 불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 정론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새 술과 새 부대를 위해 저...

김상민 전 의원, 식품·헬스케어 전문기업 CEO로 변신

김상민 전 국회의원이 식품·헬스케어 전문기업 ‘이롬’의 대표이사로 취임한다. 지난해 11월 부회장에 임명된 후 1년만이다.18일 이롬에 따르면 생식, 두유를 비롯한 헬스케어 제품을...

황교안과 유승민, 보수통합보다 더 소중한 건...

보수는 다시 뭉칠 수 있을까.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바른미래당 비당권파 ‘변혁’(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 대표였던 유승민 의원이 보수 통합을 위한 대화를 시작했다. 마침 ...

'불출마' 김세연 “한국당 수명 다해...깨끗하게 해체해야”

자유한국당 김세연 의원(부산 금정)이 내년 총선에 불출마 뜻을 밝혔다. 김 의원은 1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국당 존재 자체가 역사의 민폐다. 대의로 모두 물러나야 한다”...

[무당파 대해부⑤] ‘Again 2016’ 꿈꾸는 중도 정당

지난 9월, 흥미로운 여론조사가 등장했다. SBS가 칸타코리아에 의뢰해 9월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성인남녀 102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면접 조사 결과 정당 지지율 조사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