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동향보고서’ 유출, 내부자 소행이었다

경기도 소방당국이 지난 10월14일 숨진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25)오 관련한 구급활동 동향 보고서가 외부로 유출된 것과 관련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경기도소방재난본...

[용인브리핑] ‘3·21만세운동’ 미서훈 독립운동가 20명 포상 신청

경기 용인시가 1919년 당시 ‘3․21 만세운동’에 참가했던 용인 원삼면 일대 미서훈 독립운동가 20명의 신원을 파악하고, 국가보훈처에 포상을 신청했다.16일 용인시에 따르면 백...

철도 이어 서울 지하철 파업 예고…출퇴근길 ‘비상’

서울 지하철 1~8호선 운행을 담당하는 서울교통공사노조가 10월16일부터 사흘간 파업에 돌입할 것으로 보인다. 노조는 이미 10월11일부터 5일간 준법투쟁에 돌입했다. 열차 운행 ...

이준석 “검찰 겨냥한 文대통령, 조국에 보증 서준 것”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이은영 전 한국사회여론연구소 소장■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과천브리핑] 중장년 ‘일자리통합 지원센터’ 내년 상반기 가동

경기 과천시가 중장년층의 은퇴 이후 경제활동과 인생 설계를 돕기 위해 내년 상반기부터 ‘신중년 일자리통합지원센터’를 가동한다.1일 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

검찰, 계획 바꿔 정경심 ‘비공개 소환’ 검토

검찰이 조국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 소환 방식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했다. 서울중앙지검 관계자는 10월1일 "최근 언론 관심이 폭증하고 정 교수의 건강도 좋...

[단독] 항공기 조종사들, 비행 중 기내에서 버젓이 흡연

항공기 안전운항 의무를 가진 조종사 일부가 운항 중 조종실 내에서 공공연하게 흡연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항공기 내 ‘최고 권력자’인 기장을 중심으로 한 흡연은 일종의 ‘칵...

탈세의 생활화 부추기는 ‘간편송금 앱’ 실태 추적

“손님, 돈은 ‘이 번호’로 보내주시겠어요?”지난 9월14일 찾은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인근의 한 카페.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을 시키자 카페 주인이 계산대 옆 푯말을 가리켰다. ...

[단독] 檢, 코오롱 인보사 수사자료 유출 수사관 감찰 무마 논란

검찰의 피의사실공표를 둘러싸고 논란이 커지는 가운데, 검찰 수사관이 대기업 수사자료를 유출한 정황이 포착돼 파장이 예상된다. 검찰은 최근 분위기를 의식한 듯 발 빠르게 자체 감찰에...

[이천 브리핑] 이천시-SK하이닉스 상생 정책제안 공모전 진행

경기 이천시가 대표 향토기업인 SK하이닉스와 상생할 수 있는 ‘윈윈’ 전략 일환으로 ‘이천시-SK하이닉스 상생협력(WIN-WIN) 정책제안공모전’을 개최한다.16일 이천시에 따르면...

[보이스피싱 공화국①] “한국은 피싱하기 좋은 저수지”

“통장의 돈을 모두 빼서 집 안 냉동실에 넣으세요.”갑자기 걸려온 전화. 자신이 서울 광역수사대 형사라며 다짜고짜 이 같은 지시를 내린다면 어떨까. 10명 중 5명은 전화를 끊는다...

'엔터사업가' 배용준, 이젠 블록체인 뛰어든다

‘욘사마’ 배용준이 블록체인 사업에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최근 본인이 설립한 기업이 싱가포르 최초의 블록체인 거래소 운영기업에 주요 주주로 참여하게 된 것이다. 배용준...

‘인사 논란’ 한 방에 잠재운 윤석열의 승부수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검찰 수장으로 파격 발탁된 윤석열 검찰총장(59·사법연수원 23기)이 취임한 지 40여 일이 지났다. 윤 총장은 역시 뉴스메이커였다. 불과 한 달여 만에 그...

또 불거진 재벌가 3세 ‘일탈’에 국민은 ‘허탈’

재벌가 3세의 마약 혐의가 또 불거졌다. 이번엔 CJ가(家)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이자 가장 유력한 후계자인 이선호 CJ제일제당 부장이 미국에서 대량의 마약을 밀반입하다 ...

NL 출신 하태경, ‘사노맹 해명’ 조국 정면비판 “위선 너무 심해”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활동 전력에 관한 해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하 의원은 8월14일 페이스북을 통해 "조 후보자...

조국 “사노맹 사건 숨긴 적 없다…자랑스럽지도, 부끄럽지도 않아”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8월14일 자신을 둘러싼 '남한사회주의노동자동맹(사노맹) 활동 전력' 논란과 관련해 "자랑스러워 하지도, 부끄러워 하지도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과거 ...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 둘러싸고 여야 ‘강대강’ 충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 지명을 둘러싸고 8월12일 여야가 강대강으로 정면충돌하고 있다. 이번 개각에 따른 인사청문회가 줄줄이 예고된 가운데 하한기 정국이 ‘조국 변수’로 뜨겁게 ...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영국은 2700억원, 한국은 1500만원

지난해 8월경, 영국의 대표 국적기 항공사인 ‘영국항공(British Airways)’의 고객 50만여 명의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는 현재 영국이 속한 EU(유럽연합...

북한이 직접 보낸 간첩, 불교계 잠입하려다 붙잡혀

북한이 직접 보낸 것으로 의심되는 간첩이 당국에 붙잡혔다. 이 남성은 스님 행세를 하며 최근까지 북한 ‘정찰총국’의 지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직파 간첩’이 적발된 것은 참여...

[하동브리핑] 야생차문화축제 피너클어워드 수상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하동군은 지난 7월18일 전북 익산에서 열린 제13회 피너클어워드 한국대회에서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문화유산활용 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