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찾은 손학규 “당내 갈등 봉합되면 제1야당 가능하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는 7월19일 “당내 갈등만 봉합된다면 내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을 넘어 제1야당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다”며 당원들의 결집을 촉구했다.손 대표는 이날 오후...

[부산브리핑] ‘자치구 중심’ 부산형 분권모델 시동

민선7기를 맞아 지금까지 권한, 예산 등 수직적 종속관계였던 부산시가 자치구와의 관계를 혁신해 수평적 동반관계를 선언했다. 오거돈 시장과 14개 구청장은 11월 27일 오전 부산시...

연이은 고용 쇼크에 ‘땜질 처방’ 급급한 정부

고용 대란이 계속되고 있다. 올해 3분기 기준 실업자 수는 외환위기 충격을 받은 1999년 이후 19년 만에 100만명을 넘어섰다. 고용률 또한 3분기를 기준으로 8년 만에 큰 폭...

이성문 연제구청장, 지역 건설민원 잠재울 수 있을까

취임 두 달을 넘긴 이성문 부산 연제구청장의 건설현장 민원에 대한 행보가 달라졌다. 지난 7월 “현장에 답이 있다”라고 외치며 첫 행보로 건설현장 등 12개소를 방문했지만, 주민불...

김해영 “백년정당 꿈꾸는 민주당, 청년 정치인에 기회 줘야”

서른아홉, 원내 제1당 최연소 당선자로 2016년 국회에 처음 발을 디뎠다. 부산 연제구라는 민주당 험지에서, 장관 출신의 상대당 후보와 맞붙어 얻은 이 승리는 단연 총선 최고의 ...

[문제는 경제야④] “朴정권과 차별화? 달라진 게 뭐냐”

​ “원래 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인데 우리 정부(박근혜 정부 지칭)가 경제에서 너무 무능해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전인 2017년 3월7일 국회에서 열린 경...

부산 연제구 정치인들, 민원해결 ‘시험대’ 올라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김해영(부산 연제‧41) 국회의원과 이성문(44) 연제구청장, 이의찬(25) 연제구의원 등 부산 연제구 출신 젊은 정치인들이 지역 현안과 재개발 공사로 인해 피...

이성문 부산 연제구청장, 첫 현장 행보 “스텝 꼬였나”

“현장에 답이 있다”라고 외치며 현안 사업현장 챙기기에 나섰던 더불어민주당 초선인 이성문 부산 연제구청장의 행보를 두고 일각에서 소통부재로 주민의 불편사항을 꼼꼼히 챙기지 못했다는...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 마련이다

공자도 받들었던 자산이라는 인물이 관직에 있을 때 자신의 수레로 사람들을 자주 개울을 건너게 해주었다. 그 말을 듣고 맹자는 ‘백성들을 사랑하기는 했지만 정치를 잘 알지는 못 했구...

[부산브리핑] 부산시 기관장 인사청문제 하나

부산시 6개 산하 공기업과 9개 출자·출연기관의 기관장에 대해 인사청문제도가 도입될 예정이다.부산시의회가 인사청문제도 도입을 촉구하자 오거돈 부산시장이 이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부산브리핑] 방학 맞는 부산, 신도시 4곳에 ‘돌봄서비스’

부산지역 신도시에 부산형 돌봄모델인 ‘우리동네 자람터’ 가 본격 운영된다. 부산시교육청은 7월23일부터 초등학교 여름방학에 맞춰 돌봄 수요가 급증하는 부산 강서구 명지와 기장군 정...

금 가고 무너지고…부산 대형아파트 건축에 주민 극심한 스트레스

초고층 아파트단지 건설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부산 연제구 연산6구역 아파트 재개발공사 현장 인근 주민들이 공사로 인해 인적‧피해를 입고 있다며 호소하고 나서 당국의 철저한 관리‧감...

어린이에게 더 위험한 ‘어린이 통학버스’

‘어린이 통학버스는 어린이의 안전을 위한 안전설비를 장착해야 한다.’ 법제처가 정의한 어린이 통학버스의 첫 번째 조건이다. 그런데 정작 노란색 어린이 버스가 아이를 더 위험에 빠뜨...

밀양향우회 애틋한 고향사랑에 부산시민 힘 실어줘

부산 해운대 센텀KNN광장은 장터를 방불케 했다. 주차장엔 차량들로 빼곡히 들어차 있었고, 임시 대형천막 안에 개장한 직판장엔 수많은 인파로 북적였다. 11월25, 26일 이틀 동...

20년간 장애 가정 청소년 후원하니…부산 최대 봉사단체 발전

몸이 불편한 장애인 부모를 둔 청소년을 대상으로 20년 가까이 매년 모임을 통해 꾸준히 후원하는 사회봉사단체가 있어 미담이 되고 있다. 사단법인 ‘부산복지21총봉사회’는 7월 22...

또 ‘출점 반발’…고민 커지는 이마트

이마트가 또다시 출점 반발에 직면했다. 1년 가까이 끌어온 복합쇼핑몰 부산 연제구 이마트타운 연산점의 건립이 사실상 확정됐지만, 상인들은 여전히 “지역상권 다 죽는다”며 입점 반대...

지방아파트 시장서 신·구 주택간 양극화 심화

지방 부동산 시장이 전반적인 침체 속에서도 신규 분양은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가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신규주택과 재고주택간 양극화가 심화될 것이란 전망이 힘을 얻고 있다...

대림산업, 1분기 정비사업 시장서 독보적

대림산업이 올 1분기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분야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이미 3개월 동안 확보한 도급금액만도 1조원이 훌쩍 넘는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등 대...

GS건설 4월 부산서 2개 단지 분양

GS건설은 다음달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에 분양하는 마린시티자이(258가구)와 연제구 거제동에 공급하는 거제센트럴자이(878가구) 등 2개 단지에서 총 2758가구를 분양한다고 30...

낙하산 투하 대담해지고 있다

박근혜정부 출범 후 1년 사이 상당수 공공기관이 새로운 수장을 맞았다. 시사저널이 295개 공공기관의 경영 공시를 바탕으로 조사한 결과 120명의 기관장이 교체됐다. 지난해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