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브리핑] “선비고장 함양, 청렴공직 꼭 이루자”

2년 연속 청렴도 하위에 머물며 선비고장의 자존심이 상한 함양군이 ‘청렴 함양’을 꼭 이루겠다는 공직자들의 의지가 확산되고 있다.함양군은 관내 공공기관 공직자들의 청렴의식 향상과 ...

[함양브리핑] 베트남 호찌민서 수출상담회, 20만 달러 계약

함양군은 지난 8월 6일 베트남 호치민 현지에서 개최한 수출상담회를 통해 20만 달러 상당의 농식품 수출계약과 210여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협약을 맺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수출상...

불로장생의 신비 머금은 ‘함양산삼축제’ 한달 앞으로

‘불로장생 축제’라고 불리는 제16회 함양산삼축제가 오는 9월6일부터 15일까지 열흘간 함양군 천년의 숲 상림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함양산삼축제는 즐길거리는 물론, 함양산삼의 오랜...

[함양브리핑] “산삼축제서 함양산삼 우수성 널리 알리겠다”

함양군이 오는 9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산삼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한다.함양군에 따르면, 올해 산삼축제는 ‘굿모닝지리산함양 산삼꽃을 피우다’라는 주제로 가족, 연인 등 다양한...

[경남브리핑] 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 개최

경남도는 5월24일 오후 2시부터 경상대학교에서 ‘2018년도 경남혁신도시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 도내 대학생과 취업희망자를 대상으로 공공기관 채용정보를 설명하는 행...

인삼을 산으로 돌려보내 전략산업 육성해야

[편집자 주]우리 금수강산에서 조상과 숨결을 같이해 온 겨레 자생식물이 최근 멸종 위기에 처했다. 이미 다가온 종자 및 식물유전자 전쟁에 대비해 겨레 자생식물을 보전하고, 농산물 ...

투자하면 이자 높게 쳐준다는 달콤한 유혹 앞세워

“은행과 비교할 수 없는 고금리를 약속드립니다!” 달콤한 유혹을 앞세운 유사수신 사기 신고 건수가 올해 상반기 급증했다. 지난해 상반기에 비하면 3배 이상 폭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삼 나라’ 물 먹이는 거인들

광활한 땅을 바탕으로 한 미국·중국·캐나다 인삼이 국제 시장을 장악했다. 물량 면에서는 중국 삼이, 가격 면에서는 캐나다 삼이 국제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 한때 국제 시장에 얼굴을...

산삼은 과연 `하늘이 내린 보약`인가

지난 여름, 남의 산삼을 캐먹고 2천5백만원을 물어주었던 김 아무개씨(33)의 요즘 심경은 어떨까. 혹시 몹시 억울해 하고 있지는 않을까. 전문가들의 말을 종합해 보면 그의 억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