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인천 송도국제도시, 일본 전범기업 ‘수두룩’

‘아시아태평양전쟁’에서 각종 범죄를 저지른 일본의 ‘전범기업’들이 자본이나 기술을 투자하는 방식으로 인천시 송도국제도시에 발을 들여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의 대표적인 전범...

‘이재용 일본 전격 방문’에 눈길 보낸 中·日 언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일본 방문에 외신도 관심을 보였다. 일본 닛케이신문은 7월8일 “삼성그룹의 실질적 수장이 일본 방문길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그 목적에 관해 “삼성의 핵심...

“문제는 방향성…삼성 ‘제2의 창업’ 나서야”

1987년 삼성전자 입사. 세계 100여 개국, 300개 이상 도시에서 30년간 영업과 마케팅, 사업 운영 등을 두루 경험. 글로벌 경영자로 평가받아 아프리카 총괄, 동남아 총괄을...

삼각 파도 처한 삼성전자의 '불안한 1위'

감탄과 놀라움. “제가 여태까지 본 건물들 가운데 가장 큰 것 중 하나였다. ‘도대체 저게 뭐야(What the hell is that?)’라고 말했을 정도였다.” 도널드 트럼프 ...

검찰 ‘삼바 분식회계’ 의혹 김태한 대표 재소환…윗선 정조준

검찰이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 김태한(62) 대표이사를 한 달여 만에 다시 소환했다.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7월5일 오전 10시쯤 김 대표를 불러 피의...

미완의 두산, 논란의 CJ ‘닮은 듯 다른’ 4세 승계 속사정

창업주 4세들이 공정거래위원회가 발표한 기업집단의 ‘동일인’에 속속 이름을 올리고 있다. 동일인이란 현행 법률상 기업집단으로 분류된, 소위 ‘그룹’으로 지칭되는 기업의 총수를 의미...

檢, ‘JY 측근’ 정현호 삼전 사장 소환…칼끝 이재용 향할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최측근으로 꼽히는 정현호(59) 삼성전자 사업지원TF 사장이 검찰에 소환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과 관련해서다. 일각에선 이 부회장의 소환 여부...

[단독공개] 이재용의 국정농단 사건 검찰·특검 진술조서 7건

시사저널은 지난 5월17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박근혜-최순실-정호성 녹음파일’을 공개했다. ‘비(非)공직자’ 최순실씨가 취임사는 물론 취임 이후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말과...

[단독] 김상조 “삼성 로비력,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최순실 국정농단 특검 조사가 한창 진행되던 2017년 2월12일, ‘삼성 저격수’로 유명했던 김상조 현 공정거래위원장(당시 한성대 교수 겸 경제개혁연대 소장)은 ‘피의자 이재용 등...

삼성 ‘133조원 투자’가 성공하기 위한 조건

삼성전자가 2030년까지 시스템 반도체에 133조원을 투자하고 관련 분야 인력을 1만5000명 채용하겠다는 원대한 투자 및 인력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이재용 부회장은 73조원을 ...

삼성家 세 모녀 여성 주식 부자 1·2·3위

지난해 국내 최고의 여성 주식 부자는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삼성과 신세계, CJ 등 범삼성가 여성 5명의 주식 가치가 7조4907억원으로 상위 3...

‘아시아에서 눈에 띄는 부자’ 꼽힌 MB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은 제목 그대로 미칠 듯한 재력을 가진 아시아 부자들의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다. 지난해 북미에서만 1억7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거두며 할리우드를 놀라게...

재계 총수들은 양력 설 쇤다…음력 설 땐 경영구상

국내 4대 그룹 총수들이 이번 음력 설 연휴를 경영 현안과 사업 전략을 점검하는 기회로 삼을 전망이다.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수석부회장, ...

“검찰도 확인한 금속노조 죽이기, 김승연 회장이 책임져라”

민주노총 금속노조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노조 와해 시도의 최종 책임은 김승연 회장에게 있다며 ‘항의 방문’ 등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금속노조 한화테크윈지부는(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부실 경영’ 향군, 매번 ‘정부 눈치’만 본다

대한민국재향군인회(향군)의 재정 상황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다. 향군은 1000만여 명의 회원과 7개 출자회사, 3개 직영사업체를 가지고 있는 국내 최대 안보단체다. 국가보...

[2018 차세대리더 경제①] 삼성의 오늘과 내일 책임질 불변의 황태자

시사저널은 2008년부터 전문가 조사를 통해 한국의 내일을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라는 연중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후 29년째 이어온 최장기 연중기획 ...

[단독] “81만 개 공공일자리 확충, 초과 달성 추진”

이목희 일자리위원회 부위원장(65)은 시사저널과의 인터뷰에서 “공공일자리 81만 개 확충을 강력하고 끈질기게 추진할 것”이라면서 “여건이 허락한다면 (81만 개라는 목표치를 넘어)...

‘돈의 힘’ 믿은 삼성 2인자, 法 앞에 무릎 꿇다

‘돈의 힘’도 결국엔 ‘표현의 자유’라는 헌법적 가치를 뛰어넘지 못했다. 더군다나 상대는 우리나라 최고의 금권(金權)인 삼성그룹에서 2인자 역할을 했던 인물이다. 이런 대단한 인물...

"다스 실소유자" MB에 징역 15년·벌금 130억원

'다스'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등으로부터 거액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이명박(77) 전 대통령에 대해 1심 법원이 징역 15년·벌금 13억원의 중형을 선고했다. 7가지 공소사...

대통령을 제외한, 역대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은?

시사저널이 1989년 창간 이래 매년 실시하고 있는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조사는 국내 교수, 언론인, 법조인, 기업인, 문화예술인 등 각 분야 전문가 1000명을 대상으로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