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채용비리’ 유죄…구속은 피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채용비리 혐의 1심 선고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채용비리에 있어 유죄 선고를 받았지만 법정구속은 피하게 되면서 회장직을 유지하게 됐...

진중권, 유시민 향해 “걸릴 게 없으면 호들갑 안 떨어도 될 듯”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SNS(사회 관계망 서비스) 논전’을 벌이고 있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12월26일 유 이사장을 재차 겨냥해 "걸릴 게 없으면 호들갑 떨지 않아도 ...

진중권 “표창장 위조 분명…진실 변하지 않아”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총장이 부도덕하다고 표창장이 진짜로 둔갑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동양대 최성해 총장·정경심 교수가 얽혀 있는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서다. 진 전...

한류 확산의 첨병, CJ ENM의 위기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부회장은 1995년 3월 미국 출장길에 올랐다. 삼성에서 분가한 지 얼마 되지 않을 때였다. 이 회장은 CJ의 차세대 먹거리로 문화·콘텐츠 사업을 점...

법원, 정경심 ‘표창장 위조’ 공소장 변경 불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 교수의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동양대 표창장 위조 사건'의 공소장 변경을 불허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송인권 부장판사)는 12월10일 열...

‘인보사 사태’ 코오롱티슈진·생명과학 임원 2명 추가 구속

약물의 성분을 조작해 허가를 따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케이주(이하 인보사)' 사태와 관련해 코오롱의 임원 2명이 구속됐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12월6일...

정준영 징역6년-최종훈 징역5년-유리오빠 징역4년 선고

집단 성폭행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가수 정준영(30)·최종훈(29)과 ‘소녀시대 유리 오빠’ 권아무개(32)씨에게 무더기 실형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부장 강성...

‘김학의 성접대’ 윤중천 징역 5년6개월…성범죄 혐의는 소송종결

'김학의 스캔들’ 관련 성접대 의혹을 받는 건설업자 윤중천(58)씨가 1심에서 징역 5년6개월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33부(부장 손동환)는 11월15일 성폭력처벌법상 강...

특검, 김경수 1심보다 형량 늘어난 징역 6년 구형

포털사이트 댓글조작을 공모한 혐의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김경수(52) 경남도지사의 항소심에서 허익범 특별검사팀이 총 6년의 징역형을 구형했다. 이는 1심에서 구형보다 형량을 ...

아직 끝나지 않은 전쟁 ‘조국 vs 윤석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10월24일 구속됐다. 지난 8월27일 검찰이 대대적인 압수수색으로 조 전 장관 일가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지 58일 만이다...

與野, 정경심 구속에 엇갈린 표정…“논평 없어” vs “이제는 조국 차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10월24일 새벽 구속된 가운데, 여야는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여당은 공식 논평을 내지 않은 반면, 야권에선 조 전 장관...

정경심 교수 “재판에 성실히 임하겠다”…영장심사 출석

자녀 입시비리와 사모펀드 투자 의혹 등으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10월23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에 출석했다. 조국 전 법...

영장심사 받는 정경심, 첫 포토라인 섰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가 처음으로 법원 포토라인에 섰다.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서다. 정 교수는 10월23일 오전 10시30분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포토] 서울중앙지방법원 국정감사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14일 서울고등법원, 서울중앙지법 등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한 가운데 여야가 시작부터 조국 법무부장관의 동생 조모씨의 구속영장 기각을 두고 격돌했다. 자유한국...

‘윤석열 별장 접대 보도’는 검찰개혁 반대파의 음모?

건설업자 윤중천씨가 과거 윤석열 검찰총장을 만난 적이 없다고 밝힘에 따라, 윤 총장 접대 의혹 사건이 새 전기를 맞고 있다.쟁점은 윤씨가 진짜로 그런 말을 했느냐다. 한겨레21은 ...

버닝썬 논란 속 ‘경찰총장’ 윤 총경, 이르면 10일 밤 구속여부 결정

‘버닝썬 사태’에 연루된 의혹을 받는 윤아무개(49) 총경의 구속 여부가 10월10일 판가름날 예정이다. 윤 총경은 버닝썬 사태 개입 외에도 조국 법무부 장관의 ‘가족펀드’ 관계자...

조국 장관 동생, 영장심사 포기…서류로 구속여부 결정

조국 법무부 장관 동생 조아무개(53)씨가 10월8일 오후에 열릴 예정이었던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따라 조씨의 구속 여부는 서면 심사를 통해 이날 밤 결정될 ...

‘양도세 탈루 혐의’ LG 총수 일가 “무죄”

150억 원 이상의 양도소득세를 탈루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구본능(70) 희성그룹 회장 등 LG 총수 일가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서울중앙지방법원은 구본무 LG 회장 동생인...

최순실 측 “국정농단 파기환송, 역사의 심판대 오를 것”

국정농단 사태의 ‘비선실세’ 최순실씨(63) 사건이 상고심에서 파기환송된 가운데, 최씨 측 이경재 변호사가 “이날 판결은 준엄한 역사의 심판대에 오를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 변호...

‘신도 상습 성폭행’ 이재록 목사 징역 16년형 확정

교회 신도 여러 명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재록 만민중앙성결교회 목사에게 징역 16년의 중형이 선고됐다.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9일 상습준강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