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 민심, '촛불혁명 완수' vs '정권 심판'

80여일 앞으로 다가온 4·15 총선, 여야는 모두 당내 사정으로 분위기가 어수선하다. 더불어민주당은 현역 의원 '하위 20%' 살생부로 시끄럽다. 자유한국당은 '보수 통합'을 둘...

박우섭·윤상현, 인천 미추홀 을 ‘공성전’ 예고

21대 총선에서 미추홀을 선거구는 3선 현역 국회의원과 3선 구청장 출신의 공성전이 치러질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자유한국당 윤상현 의원이 12년간 구축해 놓은 아성에 3선 미...

송도국제도시 이끌어갈 적임자 ‘나야 나’

인천의 중심이자 상징으로 발돋움한 송도국제도시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정의당이 21대 총선을 앞두고 각축전이 치열한 모양새다. 올해 치러지는 21대 총선은 4년 전 20대 ...

‘비례○○당’ 제동 걸린 한국당…총선 전략 차질

자유한국당이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맞춰 추진하려던 위성정당 ‘비례자유한국당’ 설립에 차질이 생겼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명칭 사용에 제동을 걸었기 때문이다. 총선 전략 수정이 ...

[올해의 인물] 시사저널 선정 역대 인물로 본 시대별 특징

1989년 10월 창간한 시사저널은 그해 12월 첫 ‘올해의 인물’로 이회창 당시 중앙선관위원장을 선정했다. ‘대쪽 판사’로 알려진 이 전 위원장은 1989년 동해시 재선거 때 국...

[전남브리핑] 여수서 ‘UN기후변화협약총회’ 유치호, 돛 달았다

전남도는 경남도, 여수시 등과 함께 16일 오후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2022 제28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 유치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유치활동에 들어...

선관위, 인천 기초단체장 선거법 위반 의혹 조사 중

장정민 옹진군수가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로 옹진군선거관리위원회에서 조사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선관위는 옹진군이 올해 옹진군민의 날 행사에서 2억원 상당의 행사운영비를 예산으로 ...

바른미래당 갈등 폭발… 이준석“아름다운 이별? 물 건너갔다”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前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0월22일(화)소종...

‘손학규 당비대납’ 의혹…정점 치닫는 바른미래당 내홍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의 당비 대납 의혹이 불거지면서 당내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의혹을 제기한 이준석 전 최고위원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비상행동’(변혁)과 함께 손 대표에 대한...

경찰 말만 믿고 청소년에 술 판매한 업주, 처벌될까

“요즘 것들은 버릇이 없다”항상 있는 말이다. 최근에는 2006년생인 ‘선배’들이 어느 후배를 버릇이 없다며 폭행하기도 했다. 역사는 오래됐다. 고대 이집트 벽화에도, 메소포타미아...

‘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 징역 10월 법정구속

선거법 위반 등으로 기소된 김진규 울산 남구청장이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김 구청장은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자원봉사자 등에게 선거운동 대가로 돈을 건네고 허...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2019 대한민국 관통한 5대 키워드

올해는 시사저널 창간 30주년이다. 1989년 창간과 함께 실시해 온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설문조사도 어느덧 서른 번째를 맞았다. 국내 언론 사상 단일 주제로 이렇듯 ...

엎친 데 덮친 바른미래, 조직적 '일감 몰아주기’ 의혹

바른미래당 전신인 국민의당은 2016년 치러진 20대 총선을 앞두고 당내에 선거홍보 태스크포스(TF)팀을 만든 뒤, 당이 내야 할 용역비 2억1000여만원을 인쇄업체와 TV광고 대...

나경원 “달창, ‘달빛 창문’ 줄임말인 줄 알고 썼다”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6월20일 국회 정상화의 조건으로 자신이 제시한 경제청문회와 관련해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김수현 청와대 정책실장 정도가 (토론회에) 나오면 어떤 형식이...

이상돈 “바른미래당, 1+1은 마이너스 3”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비례대표)과의 대담이 있었던 4월23일 오후 2시30분. 대담 도중 보좌관이 “급하게 보고드릴 게 있다”며 방문을 열고 들와서는 “의총 결과가 나왔는데 찬성...

바른미래당, ‘돈’ 때문에 ‘아름다운 이혼’ 힘들다?

바른미래당은 정말 50억원가량 되는 자산 때문에도 ‘아름다운 이혼’이 힘든 걸까. 50억 자산설은 이상돈 바른미래당 의원이 언론 인터뷰에서 처음 제기했다. 이에 대해 당 사무총장을...

[국회의원 후원회장③] “정치인 후원회장 감시할 장치 없다”

국회의원의 정치자금은 후원회 회계를 통해 관리된다. 국회 사무처를 통해 보전받는 비용을 제외한 지역구 관리비용 등이 이에 해당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해마다 신고하는 국회의원의 ...

경남선관위, 정의당 농구장 선거운동 논란 “조사 중”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의 축구장 유세 논란이 정의당을 넘어 민주당까지 비화되고 있다. 지난 달 27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강기윤 후보의 경남FC 경기장 유세와 관련해 4월 1...

‘黃 구장 유세’ 단순경고…여야 4당 “이제 경기장 유세 되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의 ‘경남FC 경기장 선거유세’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경미한 행정조치를 내리자 야4당은 일제히 반발했다.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4월1일 YTN...

한국당은 축구장, 정의당은 농구장 유세 논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강기윤 후보의 경남FC 경기장 유세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정의당 이정미 대표와 여영국 후보의 LG세이커스 경기장 '머리띠 유세(?)'도 문제삼아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