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브리핑] 뉴질랜드 대사 통영 방문, ‘루지 협력 방안’ 논의

필립 터너(Philip Turner) 주한 뉴질랜드 대사가 지난 7월 3일 통영을 방문해 스카이라인루지 투자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 자리에는 잭 스텐하우스(Jack Stanh...

[경남브리핑] 남해군 설리항, 어촌뉴딜사업 선도 모델 지정

경상남도는 해양수산부 어촌뉴딜300 8대 선도사업에 ‘남해군 설리항’이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5월 8일 밝혔다.어촌뉴딜300 8대 선도사업은 어촌뉴딜사업의 선도모델을 선정해 대...

“인공지능의 공포? 아직은 먼 미래다”

“로봇산업을 육성하려면 빨리 승부를 보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 캘리포니아 대학교 로스앤젤레스 캠퍼스 교수가 로봇산업에 뛰어들고 있는 한국 기업들에 건넨 ...

[팩트체크] 운동 없이 3분 만에 “800칼로리 소모?”

또 새로운 다이어트 방법이 등장했다. 냉동요법, 일명 ‘크라이오테라피(cryotherapy)’다. 단 몇 분 만에 수백 칼로리를 뺄 수 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최근 가수 설...

“주고 싶은 게 아니라 받고 싶은 걸 드려야”

‘보통 사람이 할 수 없는 일을 이뤄 대중에게 열광적인 사랑을 받는 사람.’ 영웅(英雄) 또는 히어로(hero). 이 단어의 정의다. 사전에 따르자면 영웅이란 영화 속에만 존재하지...

슈퍼히어로 가족의 귀환 《인크레더블 2》

슈퍼히어로 영화가 전 세계 극장가를 장악한 건 어제오늘 일이 아니다. 하지만 2000년대 초반이라면 얘기가 다르다.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엑스맨》(2000)이 시리즈의 포문을 열...

유아인 댓글 논란, SNS 과몰입하는 우리 사회 자화상

유아인 SNS 논란이 한동안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시작은 지난 11월18일 한 누리꾼이 SNS에 올린 글이었다. ‘유아인은 한 20미터 정도 떨어져서 보기엔 좋은 사람일 것 같...

노이즈 마케팅의 힘…이름만 알리면 ‘악명’도 ‘유명’이 된다?

설리 사례에서 ‘노이즈 마케팅’의 힘을 알 수 있다. 설리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노이즈는 별다른 활동도 하지 않는 설리의 톱스타 자리를 지켜줬다. 최근 《섹션 TV연예통신》이...

설리는 ‘노이즈 마케팅’의 귀재인가

‘지켜왔던 신념만 믿고 다른 음악은 철저한 자본주의의 상술이라 믿었지. 하지만 이제야 깨달았다네. 모두 부질없는 짓이었다는 것을. 나는 지금 설리에게 빠져 있기 때문에.’ 인디밴드...

설리의 노출도, 김수현의 눈물도 다 소용없었다

영화 《리얼》이 6월28일 쟁쟁한 화제작 《박열》 《옥자》 등을 제치고 한때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초기 화제는 주연배우 김수현의 몫이었다.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SBS, 2...

혹시 당신도 SNS ‘관종’입니까?

몸짱 트레이너이며 배우 마동석의 연인으로 유명한 방송인 예정화가 논란에 휩싸였다. 조선 태조 이성계의 어진을 모신 전주 경기전(慶基殿) 앞에서 화보를 촬영했다며 SNS(소셜네트워크...

[올어바웃 아프리카] 아프리카 ‘선거’, 민주주의 꽃 피울까

2016년 아프리카 대륙 16개 국가에서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다. 가봉을 비롯해 많은 국가에서 대선 결과 발표 직후 부정선거 의혹이 제기되며 그 결과에 항거하는 시민들과 정부군 간...

KIA·LG 웃고 롯데·SK 울고

야구의 승패는 경기장에서 결정되지 않는다. 경기가 열리지 않는 곳에서 벌어지는 움직임에 의해 승패가 갈리는 게 야구다. 선수들은 훈련으로 경기장에서 최상의 기량을 보여줄 준비를 하...

영화 《설리》가 보여주는 한국 사회의 리더 부재

대한민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자연재해라 어느 정도 피해는 어쩔 수 없었지만, 이후의 대처가 문제였다. 국민안전처의 홈페이지는 불통이었고, 국가재난 주관 방송사는 신속한 정보 제공...

“이란 제재 성공 이면엔 협상이 있었다”

북한의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에 대해 유엔 안보리 등 국제사회가 강력한 제재를 가하고 있다. 반면에 북한과의 협상과 대화에 대해선 일정 정도 차이를 엿보이고 있는 실정이다. ...

한국GM 노사, ‘말리부 열풍’ 바라보는 엇갈린 시선

인기몰이 중인 신형 말리부를 바라보는 한국GM 노사 간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한국GM 노사는 지난해부터 알페온 대체 차량 생산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어왔다.한국GM 사측은 신형 말...

한국GM, 경차 스파크 돌풍에 4월 내수 10.2% 증가

한국GM이 경차 쉐보레 스파크 판매량 호조에 힘입어 지난달 내수 실적이 전년 동월 대비 10.2%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GM은 지난 4월 내수 1만3978대, 수출 3만660...

한국GM “올 뉴 말리부로 중형차 시장 새판 짠다”

한국GM이 올 뉴 말리부를 앞세워 국내 중형차 시장 새판 짜기에 돌입했다. 르노삼성 SM6가 현대자동차 쏘나타와 기아자동차 K5 독주를 저지한 상황에서 시장 경쟁이 본격적인 4강 ...

한국GM, 3월 ‘스파크 훈풍’ 타고 전년비 내수 27.6%↑

한국GM이 경차 스파크의 폭발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회사 출범 이래 최대 3월 실적을 기록했다. 하락세를 타던 임팔라 판매량도 반등하며 한국GM 내수판매에 힘을 보탰다.한국GM은 3...

현대건설 신입사원 글로벌 사회공헌활동

현대건설 신입사원이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을 시작으로 사회에 힘찬 첫걸음을 내딛었다.현대건설은 자사 신입사원 95명이 밀알복지재단과 함께 미얀마 상업의 중심지 양곤지역 아이들에게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