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유혹’ 가출 소녀 노리는 채팅앱 성매매

원조교제 알선하고 돈 챙겨…범죄의 표적 되기 쉬워
대다수 채팅앱, 실명·성인 인증 절차 거치지 않고 있어

정락인 객원기자

‘가출팸’ 청소년들, 성매매 ‘또래 포주’로 나서기도

인터넷 가출 카페나 온라인 채팅 통한 ‘동반 가출’ 유행처럼 번져
팸(Family)을 이뤄 3~5명이 고시원이나 모텔 등에서 지내기도

정락인 객원기자

함평농협 이어 고흥수협, 필리핀 성매매 의혹 ‘확산’

고흥군 수협 임직원 41명 필리핀 해외연수 중 성매매 파문 ‘망신살’
연수 참여 대의원의 상당수 인원 ‘돈 걷어’ 2차 정황 증언도 나와
조합 측 ‘강력 부인’…“떠도는 소문에 불과, 성매매 한 사실 없다”

전남 고흥 = 박칠석·이경재 기자

무의식의 말버릇, “술·담배·여자”…‘몸’으로만 해석돼 온 여성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여성을 바라보는 잘못된 인식들

노혜경 시인

황운하 “검찰은 조직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마피아 집단”

[인터뷰]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 “검찰, 나의 직속 부하직원을 엮어 소설 쓰려고 한 것”

조해수·유지만 기자

[단독] “검찰, 황운하 노리고 룸살롱 황제 비리경찰 조작”

이경백, 자신 수사한 경찰관에 앙심 품고 거짓 진술 강요 “타깃은 황운하”

조해수·유지만 기자

‘리벤지 포르노’ 협박에 떨고 있는 여성들

연인 사이 촬영 ‘성관계 동영상’ 보복 수단으로 악용되기도

정락인 객원기자

여성의 몸은 국가의 것도 남성의 것도 아닙니다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낙태죄를 폐지하라

노혜경 시인

시사저널 보도하자 사라진 ‘유흥탐정’, 또 생길 수 있다

본지 단독 보도한 뒤 경찰 수사 착수…“사이트 구성 파일만 있으면 또 만들 수 있어”

공성윤 기자

“남편의 성매매 밝혀냅니다”…불법 판치는 ‘판도라 상자’

돈 받고 특정인의 유흥업소 출입 기록 알려주는 사이트 등장… “운영자도, 업소도 불법 소지 있어”

공성윤 기자

[유럽 난민②] 독일인들 “난민, 만나면 바뀐다”

제주도 예멘 난민과 관련, SNS와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엔 이들에 대한 공포와 혐오에 불을 더 지피는 해외 난민 범죄 사례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그중 2015년 12월31일 독...

강성운 독일 통신원

‘소비자 만족도 1위 성범죄 전문변호사’는 없다

[인터뷰] 형사법 전문 강민구 변호사가 말하는 ‘변호사 업무 광고에 속지 않는 법’

공성윤 기자

“여성들이여 스크린을 점령하라”

어느덧 스무 살 맞은 서울국제여성영화제의 핵심은 ‘미투’와 ‘여성’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

성 경험한 중·고생의 약 10%가 성병에 감염

중·고생의 성 경험률 5%…저조한 피임 실천율 높여야

노진섭 의학전문기자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도둑맞은 페미니즘

여성 철학자 니나 파워가 쓴 《도둑맞은 페미니즘》

노혜경 시인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잠재적 가해자 탈출하기 ②

이런 글이 있었다. ‘시’라고 불리긴 했는데, 이 글을 시라고 인정해야 할지 자못 고민스러운 그 ‘시’는 고인이 된 박남철의 《첫사랑》이라는 작품이다. 첫사랑의 대상이던 새침한 여...

노혜경 시인

[뉴스브리핑] 중기 연봉, 대기업에 맞춰준다

정부, 중소기업 취업 청년에게 3년 동안 3000만원 지원책 발표

공성윤 기자

방치된 사형제의 비현실성에 "감형 없는 종신형 도입해야"

사형수는 '교도소의 황제' 비판 목소리도…독방 사용·노역 제외

정락인 객원기자

[르포] 정비사업으로 사라질 수원역 홍등가 현장

성매매 여성들 “집창촌 없어지면 더 음성적인 업소로 갈 수밖에…”

최예린 인턴기자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미투’의 올바른 경로

‘미투(#me too) 운동’이 무서운 기세로 번지고 있다. 우리 사회가 그야말로 성폭력 권하는 사회라는 방증일 것이다. 일단 봇물이 터지고 보니 아연실색할 이야기들이 나온다. 더...

노혜경 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