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으로 숨은 2000명의 ‘정준영’들

보안성 높은 텔레그램에 음란물 공유방 성행
대화방 참여자만 2000여 명…"정준영 사례 남 일 아냐"
불법촬영물 공유 부추기는 것도 교사죄로 처벌 가능

박성의 기자

[이낙연·황교안④] 李는 ‘강원도 산불’, 黃은 ‘김학의’

이낙연·황교안, 최근 3개월 언론 보도 핵심 연관어 분석

구민주 기자

“버닝썬 게이트의 몸통은 승리가 아니다”

마약·성범죄·탈세·공권력 유착 의혹 등 철저히 밝혀야

하재근 문화 평론가

[단독] 이정현 전 정무수석도 ‘김학의 사건’ 알고 있었다

김학의 차관 임명 전 곽상도 이정현 전 수석 전말 알아,당시 경찰 핵심 인사 청와대 방문해 직접 설명하기도
곽상도 이정현 "보고 받은 바 없다. 경찰 측 주장일 뿐" 부인

조해수·유지만 기자

[시사끝짱] 정두언, ‘김학의 별장’에 초대된 내막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 본격 재수사
정두언 전 의원이 밝힌 ‘김학의 별장’의 민낯

한동희 PD

[Up&Down] 할담비 vs 윤중천

전국노래자랑 뒤집어놓은 77세 할담비
윤중천 ‘별장 동영상’ 증거인멸 시도

박성의 기자

[단독] 윤중천 딸 결혼식도 '성접대 별장'에서…별장 차명소유 의혹

별장 등기상 소유자 A씨 “윤중천, 무상임대차 계약 꾸며 펜션 사업 벌여”

유지만·조해수 기자

‘박영선 청문회’ 파편 맞은 황교안…“김학의 임명 전 따로 만나 CD 보여줬다”

박영선, 2013년 황교안 불러 별장 성접대 영상 보여줘…“몰랐다”는 黃 주장과 정면배치
최저임금 속도조절·약속어음 폐지 등 소신 밝혀
청문회는 자료제출 요구 두고 여야 고성

이민우 기자

[단독] ‘김학의 사건’에 박충근 전 차장검사 등장하는 이유

경찰 관계자 “윤중천과 박충근 상당한 친분관계”…박 전 차장검사 측근 “김학의 전 차관을 윤중천에게 소개한 적 없다”

조해수 기자

[김학의 사건 6년 추적기①] “드러나지 않은 어둠 속 유력자들”

‘김학의 별장 성접대’ 의혹 6년 추적기 “김학의 사건은 ‘특수강간’ 사건”

조해수·유지만 기자

[김학의 사건 6년 추적기②] 다시 찾은 성접대 별장 르포

“사건 이후 윤씨 딸 결혼식도 별장에서 했다”
‘성접대 피해 여성’으로 알려진 권씨가 2012~16년 별장 소유했던 것으로 확인돼

강원 원주 = 조해수 기자, 유지만 기자

[김학의 사건 6년 추적기③] 경찰에 발목 잡힌 검찰

“경찰 부실수사가 원인” 검찰 발표에 경찰 “‘검찰 수사 은폐’ 본질 호도하지 말라” 맹공

유지만 기자

[김학의 사건 6년 추적기④] 황교안은 정말 몰랐을까

김학의 전 차관과 황교안 대표의 복잡미묘한 관계
고교는 김학의가 , 사법연수원은 황교안이 선배
“黃은 金이 껄끄럽지만 무시하긴 어려웠을 것”

구민주·송창섭 기자

[Up&Down] 윤지오 vs 김학의

‘장자연 재판’ 증언한 윤지오
김학의 ‘성접대 의혹’ 재조사

박성의 기자

이해찬 “황교안이 김학의 사건 몰랐다는 게 말이 되나”

민주당 지도부 “차관 경질 사유를 장관이 모르면 누가 아나”

조문희 기자

‘승리 카톡방’ 멤버들, 현재 수사 상황은…

정준영은 영장심사 받고 나와… 승리, 최종훈, 유인석은 입건돼 수사 받는 중

공성윤 기자

국민 10명 중 7명 “김학의·장자연 사건 특검 도입하라”

리얼미터 여론조사 결과 71.7% ‘특검 도입’ 찬성
정의당·민주당 지지자 90% 이상 찬성
한국당 지지자는 찬반 팽팽해

조문희 기자

[단독] 승리 “성접대 사실 없다”…언론에 처음으로 입장 밝혀

시사저널에 카카오톡 보내온 뒤 전화로 심경 공개
승리 “지금은 진실을 얘기해도 아무도 믿지 않는 상황”

공성윤 기자

文대통령, 버닝썬·김학의·장자연 사건 “철저히 수사하라”

“특권층 사건 규명 못한다면 정의로운 사회 말할 수 없어”
장자연 사건 증인 윤지오 “처음으로 희망 갖게 됐다”

조문희 기자

[Up&Down] 박성현 vs 정준영

세계 1위 복귀한  박성현 , ‘훈훈한’ 기부
승리에서 튄 불똥… 정준영 ‘몰카 촬영’ 혐의

박성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