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디지털대, 사이버대 최초 세종학당 2곳 운영 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6월 5일 세종학당과 함께 11개국 13곳의 세종학당을 새로 지정한 가운데 원광디지털대학교가 사이버대학으로서는 최초로 세종학당을 2군데 운영하게 됐다.새로 지정된 ...

“K팝으로 남미 하나 돼…한국 존경한다”

‘지구촌’ 시대라곤 하지만 국경의 벽은 여전히 높다. 전 세계 230여 개 국가가 어떤 곳인지 우리는 모두 알지 못한다. 반대로 그들도 우리를 잘 모른다. 다만 그 간극을 메워주는...

공자가 컴퓨터를 들고 나타났다

# 1.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수도인 브라자빌에 위치한 응구아비 대학. 교정 내 공자학원에서 100여 명의 학생이 중국어 삼매경에 빠져 있다. 그들은 본국에서 파견 나온 중국인 ...

세계에 부는 한국어 열풍 ‘한글 세계화’ 앞당길까

“한글은 21세기를 겨냥해 세종대왕이 후손들에게 안겨준 축복이다.”(정원수 충남대 교수)“우리의 강점인 IT를 활용할 경우 반도체나 조선업을 능가하는 효자 상품이 될 수도 있다.”...

‘글자만 보급’은 세계화 아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화부)는 지난 7월 말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국가브랜드위원회 제2차 보고회의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문화부는 국가 브랜드 10대 과제 중 3...

세종학당, 대륙에 ‘한국 혼’ 퍼뜨린다

지난 2007년 12월16일 중국 칭다오 지역에 세종학당이 들어섰다. 정식 명칭은 ‘중국 해양대학교 한국연구센터 세종학당’이다. 중국 국가교육부의 허가와 대학 당국의 비준을 거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