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생 청년소방관의 인생 2막 “내가 정치를 택한 이유”

2019년 10월31일 밤 11시26분. 환자를 이송하던 중앙119구조본부 소방구조헬기가 독도 앞바다에 추락했다. 7명이 실종됐고 해양경찰청, 소방청 등이 참여하는 범정부현장수습지...

민주당, 19‧20호 인재영입…이경수 박사‧최기상 전 판사가 주인공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을 위한 19·20호 인재로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부총장을 지낸 이경수(63) 박사와 전국법관대표회의 초대 의장으로 사법개혁에 앞장서 온 최기상(5...

민주당, 김앤장 뛰쳐나와 환경운동 뛰어든 이소영 변호사 영입

더불어민주당의 여덟 번째 인재영입 키워드는 ‘환경’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이해찬 대표)는 14일 21대 총선 여덟 번째로 기후·환경·에너지 분야 전문가인 이소영...

민주당 ‘인재 영입 5호’는 전직 소방관…‘암벽 여제’ 김자인 남편

더불어민주당이 4월 총선에 대비한 영입 인재 ‘5호’를 발표했다. 주인공은 전직 소방공무원 오영환씨(32)다. '소방안전 전도사'로 알려진 오씨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인명 구조와...

[단독] 해외출장길 오른 이광재 인터뷰 “MS·아마존·애플 등 참관 예정”

지난해 12월31일 깜짝 사면된 이광재 여시재 원장(전 강원지사)이 1월6일 약 3주간의 해외 출장길에 나섰다. 미국을 시작으로 이스라엘, 네덜란드, 싱가포르 등 4개국을 돌고 설...

경기도특사경, 소방공사 불법 하도급·시공 등 16개 업체 적발

경기도가 건축물 시공 과정에서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소방공사를 불법 하도급을 주거나 각종 위법행위를 한 대형건설사와 하도급업체를 대거 적발했다.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5월부터 ...

100세 불로장생은 엉덩이에 달렸다

필자는 어느 날 서울 광화문광장을 찾았다. 여러 사람이 세종대왕 동상과 광화문을 구경하고 있었다. 흥미로운 점은 사람들이 너무 멀리 있어 누구인지 알아볼 수도 없고 심지어 뒷모습만...

‘육군 몸짱 달력’, 복장 불량으로 판매 중지→재승인

군 당국이 복장 불량을 이유로 판매를 금지한 ‘육군 몸짱’ 달력에 대해 일부 사진을 수정하는 조건으로 오는 12월9일부터 판매를 재개하기로 했다.12월2일 육군관계자는 ‘육군 몸짱...

[New Book] 《낯선 이웃》 外

낯선 이웃이재호 지음│이데아 펴냄│328쪽│1만7000원다문화, 외국인 노동자와 다른 벽안의 사람인 난민의 삶을 다룬다. 여전한 오해와 혐오에도 태국, 카슈미르, 발루치스탄, 시리...

[충북브리핑] 무심천 자전거도로·산책로 분리 추진

청주시가 율량천 합류부~장평교 일원 자전거 도로와 산책로를 분리하는 이원화 사업’을 추진한다. 그동안 이 구간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분리돼 있지 않아 무심천변을 산책하거나 자전거...

[가평브리핑] 2035년 인구 10만명 목표, ‘3대 비전 10개 전략’ 제시

경기 가평군이 2035년 인구 10만명을 목표로 하는 도시발전 로드맵을 마련했다. 이는 기존 인구목표인 2020년 13만명에서 3만명 줄어든 규모다. 가평군은 이같은 내용을 담은 ...

‘8년 법정 공방’ 틈새로 빠져나간 범인

1995년 6월12일 오전 8시45분쯤, 서울 은평구 불광동의 한 아파트에서 연기가 솟아올랐다. 현관문 틈으로 연기가 새어나온다는 주민들의 연락을 받은 경비원이 해당 호수에 인터폰...

"세계 최초로 바이크 타고 평화통일로 달린다"

미국 미주리주 스프링필드는 인구 16만명의 작은 도시다. 미주리주에서도 세 번째로 큰 도시에 불과하지만 매년 여름에 열리는 ‘루트66 발생지 축제’(Birthplace of Rou...

日 대사관 건물 앞에서 방화한 70대 남성 사망

일본 대사관 건물 앞에서 타고온 차량에 방화한 70대 남성이 사망했다. 7월19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24분쯤 서울 종로구 주한 일본대사관 입주 건물 앞에 ...

KCC, 소방서 환경개선 위한 쿨루프 캠페인 실시

KCC(대표: 정몽익) 가 무더운 여름철을 앞두고 ‘쿨루프(Cool Roof) 캠페인’을 통해 폭염에 취약한 곳을 대상으로 차열 페인트 기부 및 시공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KCC ...

죽음에 내몰린 집배원들의 절규

“오늘도 퇴근 도장을 찍고 야간 잔업을 하고 있다. 과로가 너무 심해 근무자가 사망할 지경이지만 물량을 소화하려면 어쩔 수 없다. 돈을 더 달라는 게 아니라 인간답게 근무하게 해 ...

“착해야 산다” 사회공헌에 힘쓰는 대기업들

기업 이미지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요즘이다. 그 기업이 가진 이미지에 따라 흥망이 좌우될 정도다. 다양한 선행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오뚜기와 대리점 갑질 ...

올해만 9번째…‘죽음의 행렬’ 내몰린 우체국 집배원들

또 한 명의 집배원이 세상을 떠났다. 올해 들어 벌써 9명이다. 우체국 집배원들은 열악한 노동조건을 개선하라며 총파업을 예고했다.한국노총 전국우정노동조합에 따르면, 6월19일 아침...

[양산브리핑] ‘용기 있고 의로운 양산시민’ 찾는다

양산시는 숨은 의인을 찾아 포상하는 ‘용기 있고 의로운 양산시민’을 찾는다고 6월 5일 밝혔다. 앞서 시는 숨은 의인을 찾기 위해 2012년부터 ‘양산시 의로운 시민 등에 대한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