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독감·폐렴 어떻게 구별할까요? [노진섭의 the건강]

감기, 폐렴, 독감 모두 겨울철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추운 날씨 탓만은 아닙니다. 겨울철 난방으로 실내외 기온차가 너무 큰 것이 더 문제입니다. 우리 몸이 기온 차에 적...

인간의 탐욕이 ‘바이러스 저수지’를 깨웠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월2일 현재(오전 9시 기준)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세계적으로 1만4528명에 이른다. 사망자는 304명이고 모두 중국에서 나왔...

경기도, 신종코로나 확진자 이동경로 상세 공개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3번째 확진자의 이동경로를 구체적으로 공개했다. 도는 향후 추가 확진자 발생 시에도 신속·정확한 정보 공개로 도민 불안을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감염 막는 최선책은 철저한 개인 위생관리 [강재헌의 생생건강] 

최근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바이러스성 호흡기질환이 확산하면서 전 세계에 비상이 걸렸다. 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베이징과 상하이 등 중국 전역은 물론이고 일본, 대한민국,...

중국發 원인불명 폐렴 확산…한국은 안전할까

중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폐렴이 확산하면서 한국 보건당국도 검역 관리를 강화했다.질병관리본부(질본)는 1월7일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시에서 원인불명의 폐렴이 집단 발...

메르스, 한번 당했지만 두번 당하진 말자

질병관리본부는 9월9일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했다. 위기경보 수준 '관심'은 해외에서 메르스가 발생했을 때, '주의'는 해외 메르스가 국내로 유입됐을 ...

“물‧식품 통해 옮겨지는 감염병 주의해야”

질병관리본부는 8월1일, 연일 35도가 넘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감염병 발생에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여름철은 비브리오패혈증·캄필로박터·​살모넬라·​병원성 대장균 등의 증식이 ...

5월은 '수두' 유행 시기

5월은 수두가 가장 유행하는 시기다. 수두는 보통 매년 4~6월, 10월~이듬해 1월에 기승을 부린다. 그런데 수두 발병 증가세가 심상치 않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수두 환자가...

雨土 내리는 날엔…여전한 ‘봄의 불청객’ 황사

황사가 처음 등장한 문헌인 《삼국사기》 신라본기(174년)에는 ‘春正月 雨土’라고 기록돼 있다. ‘정월 봄에 흙비가 내렸다’는 의미인데, 흙비란 지금의 황사가 섞인 비를 의미한다....

초기 대응에 구멍 ‘숭숭’

멕시코발 인플루엔자A에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는 환자가 국내에서도 발생했다. 당초 국내 환자가 없을 것으로 자신했던 질병관리본부는 관련 발언을 한 지 하루 만인 지난 4월28일 ‘추...

손만 잘 씻어도 ‘화’ 면한다

▒ 인플루엔자A의 실체는 무엇인가 한마디로 인플루엔자A는 돼지가 걸리는 독감 바이러스이다. 감염된 돼지와 직접 접촉한,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 정설이...

범국민 손씻기 운동

손이 말썽입니다. 한 정치인이 오른손 검지를 자른 이유를 놓고 말들이 많습니다. ‘단지(斷指)의 진실’이 명확하게 가려지지 않은 가운데, 오는 6월 시민단체와 의료계는 물론 정부와...

세균 감염 '무방비' 병 떼러 갔다 병 붙는 병원

100명 가운데 3명꼴, 입원중 발병…감염률도 '쉬쉬' 얼마 전 이름 난 대학 병원에서 암 치료를 받던 환자 박 아무개씨(33·여)가 입원한 지 두 달 만에 사망했다. 방사선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