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24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 대비” 기장군, 일자리 환경 만든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자 전국 최초로 전 군민에게 무상으로 마스크를 지급하고, 모든 군민에게 코로나19에 따른 재난기본소득으로 1인당 10만 원씩 ...

[해남 24시] 해남군 농어민 공익수당 4월에 ‘전액 지급’

전남 해남군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농어민 공익수당’ 100여억원을 4월에 전액 지급한다. 26일 해남군에 따르면, 개인당...

[충남 24시] 천안, 코로나19 100번째 확진자 발생

충청남도 천안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또 발생했다. 이로써 천안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00명으로 증가했다.충청남도청은 천안에 거주하는 49세 남성...

[전북브리핑] 새만금법 개정안 통과…내부개발 탄력

새만금법 개정안의 국회 통과로 내부개발 사업과 투자유치가 활성화하고 수질 개선 노력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전북도는 10일 ‘새만금 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전...

[르포] “식수원 오염되는데”…밀양 안태호 수상태양광 현장의 한숨

12월13일 오전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에 위치한 안태호(安台湖). 이곳에 이르자 가장 먼저 겨울 철새인 큰 기러기 무리가 눈에 띄었다. 멸종위기 야생생물Ⅱ급인 큰 기러기 50여 마...

[세종브리핑] 시-교육청, 아동 방과후 교육 책임진다

세종특별자치시는 양질의 교육자원을 발굴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는 내용의 맞춤형 교육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학교와 마을, 지역사회...

“양당 구도가 일하는 대구시의회 만들었다”

25대 5, 제8대 대구광역시의회의 자유한국당 대 더불어민주당 의석수다. 아직은 거창하게 ‘양당 구도’라고 표현하기엔 숫자 차이가 크지만, 지난 7대 시의회 당시 민주당 소속 의원...

“경기도 목감천 상류, 썩어가고 있다”

광명시와 시흥시의 경계지역에 있는 목감천 상류 지역에서 수질오염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5월3일 시사저널 취재결과, 목감천 노온사교 상류에 폐수를 무단 방류해 기름띠를 형성하고 ...

경기만 화력발전소 일대 굴·바지락 집단폐사···“예고된 재앙”

“올해 굴과 바지락 채취는 10%도 안 된다. 모두 집단폐사해서 경기만 일대 어촌계가 최소 수천만에서 최대 수억 원의 손해를 봤을 것이다”경기만 일대 어촌계장 A(50)씨는 집단 ...

[경북브리핑] ‘자연 담아낸 황금사과’ 청송사과축제, 11월1일 “팡파르”

경북 청송군의 3000여 사과농가와 3만 군민들이 함께 하는 ‘제14회 청송사과축제’가 11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청송읍 용전천(현비암 앞)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 주제...

[경남브리핑]경남 28개 해수욕장 일제히 20일 폐장

경남도는 6월23일 거제 학동해수욕장을 시작으로 개장한 경남지역 28곳의 해수욕장을 8월20일 일제히 폐장했다. 경남도는 올해 도내 해수욕장 피서객을 지난해 75만6000명에 비해...

“낙동강 검출 과불화화합물, 예상 못한 질병 가져올 수도”

반복된 경험은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심어준다. 건강에 직결되는 문제라면 더욱 그렇다. 이미 영남 지역 시민들은 1991년 경북 구미공단 페놀 사태와 2004년 구미·김천공단 다이옥산...

창녕 남지 낙동강 수변 관광지 조성사업 '추진 열기'

낙동강 상수원 구역 수질오염을 염려해 낙동강유역환경청이 환경영향평가에서 ‘부동의’ 결정을 내린 ‘창녕 낙동강 워터플렉스 사업’의 재추진 움직임이 경남도의회와 창녕군에서 활발하다. ...

[단독] 영덕 ‘삼성연수원 프로젝트’ 특혜 인허가 논란

서울에서 자동차로 4시간30분을 달리면 경상북도 영덕군의 고래불해수욕장이 나온다. 고려 말 이색 선생이 시를 읊다가 고래가 물을 뿜는 것을 봤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에서 ...

LG 집안 땅만 골라 ‘돈벼락’

LG그룹은 지난 2005년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곤지암 리조트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홍역을 치렀다. 이곳은 상수원 보호 지역으로 골프장이나 콘도와 같은 상업용 시설이 들어설 수 없는...

어떻게 뚫고, 무엇이 달라지나

Q 경인운하 사업은 민자 사업으로 추진되나?A 지난 1995년 3월 민간 투자 대상 사업으로 지정했으나, 공기업 직접 시행으로 바꾸었다. 한국수자원공사가 시행자이다. 공기업 직접 ...

"비 아무리 와도 한탄강댐 건설 안된다"

나이 서른세 살. 높이 1백23m에 길이 5백30m. 춘천시 북쪽에 위치한 소양댐을 두고 하는 말이다. 요즘 그곳은 젊은이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다. 그러나 1970년대에는 달랐다...

‘지역 운동’으로 지구 지키자

작년에 브라질 리우데자네에서 열린 환경 정상 회담의 큰 성과는 경제 개발과 환경 보호 사이에 중대한 연결을 만들어 낸 것이다. 정사 회담 참가자들은 세계 공동체에 대한 비전을 감동...

‘담배값’으로 ‘환경 눈금’ 지킨다

서울 하늘이 뿌옇다. 마음껏 심호흡하기가 어쩐지 불안하고 찜찜하다. 체감 오염도와 달리 서울시청 앞에 있는 대기 오염도 표시판에는 대개 ‘보통’이거나 ‘좋음’이라고 나타나 있다. ...

“GNP에 녹색 숫자도 써넣자”

한 나라의 경제를 재는 잣대로 유용하게 쓰는 국민 총생산(GNP)에도 녹색 옷을 입혀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3월12일 열린 한국환경경제학회 학술발표대회에서 吳浩 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