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동빈, 한국 기업총수 최초로 트럼프 면담

루이지애나 3조6000억원 투자 관련 백악관 초청 받아

공성윤 기자

자사주 소각한 롯데지주 일본의 지배력 강화되나

호텔롯데의 롯데지주 지분율 상승…롯데 측 “호텔롯데 상장의 중간 단계”

유재철 시사저널e. 기자

[단독] 대기업 사회복지재단들 ‘복지’ 대신 ‘병원’에 돈 쓴다

대기업 사회복지재단 목적사업비 분석…삼성생명재단·아산사회복지재단 공익사업 지출 1% 그쳐

조유빈 기자

신동빈이 또 거절한, 신동주의 ‘다섯 번째 편지’

‘설날 가족 모임’ 제안했지만 “진정성에 의문 들어” 

공성윤 기자

이유 있는 ‘뉴 롯데’ 신동빈의 광폭 행보

지난해 동남아행 이어 신년 첫 출장지로 일본 선택
친형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자필 편지 공개와 연관성 있는 듯

유재철 시사저널e 기자

[단독] 롯데 지배하는 일본인 명단 최초공개

日 롯데홀딩스 주주 의결권 비율 단독입수… 의결권 50% 이상 일본인 소유

공성윤 기자

[단독] 신동주 “동빈, ‘화해안’ 제대로 듣지도 않고 거부해선 안 돼”

“진정성 의심된다”는 신동빈 회장 측 주장 재반박에 나선 신동주 전 부회장 인터뷰

오종탁·공성윤 기자

[롯데 2차 ‘형제난’] “유죄 받고 日서 이사직 지키는 건 야쿠자뿐”

신동주 입장 대변 광윤사 관계자 단독인터뷰

오종탁 기자

[롯데 2차 ‘형제난’] 신동주의 일본어 편지 전문…“한·일 롯데 분리하자”

세 번째 편지 직역…높임법 쓰며 ‘화해안’ 수용 호소

오종탁 기자

[롯데 2차 ‘형제난’] 신동주가 신동빈에 보낸 ‘최후통첩’ 단독입수

옥중 신동빈에 보낸 편지 보니…
“韓 롯데 명운 틀어쥔 日 경영진, 신동빈과 사이 나빠”
“형제가 각각 한·일 롯데 경영하는 게 유일한 해법”

오종탁 기자

롯데칠성의 ‘상생’, 그 이면의 ‘갑질’ 아쉬움

지입차주들 “10년간 소비자 물가 30% 올랐지만, 본사 운송비 인상은 ‘0원’”

이석 기자

박근혜 2심 '삼성 뇌물 판단' 후폭풍…떨고 있는 JY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유·무죄 인정 범위나 형량에 영향 미칠 듯

오종탁 기자

삼성에서 200년 일해도 못 따라잡을 그의 연봉

한·미 보수 ‘톱10’ 경영인과 직원의 연봉 비교해보니…‘적당한 임금격차’는 어디에도 없다

공성윤 기자

‘문재인-이재용’ 첫 만남…경제정책 기조 변화에 주목

문 대통령 9일 ‘삼성 행사’ 처음 참석…이 부회장 ‘삼성 총수’ 첫 공식일정

김종일 기자

[뉴스브리핑] 靑 “트럼프가 먼저 판문점 언급”

트럼프, 남북회담 성공 보고 고민 중인 듯

감명국 기자

이재용 부회장에 면죄부 준 박근혜 1심 선고

재판 거부해 온 박 전 대통령, 향후 태도에 따라 양상 달라질 수 있어

김정범 법무법인 민우 변호사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

박근혜 재판 결과로 삼성·CJ ‘미소’, 롯데 ‘울상’

1심 재판부 "강압에 의한 뇌물 공여로 판단돼"

송창섭 기자

MB '혐의 부인', 검찰 '구속영장 청구'…예정된 수순 가나

검찰, MB 혐의 입증에 자신감…전직 대통령 2명 모두 구속 사태에 부담감도

김경민 기자

[뉴스브리핑] 주당 근로시간 ‘52시간 단축’, 삶의 패턴 바꾸나

아침 뉴스를 놓치셨습니까. 반드시 챙겨야 할 뉴스, 반드시 알아야 정보. 디지털 시사저널의 ‘뉴스브리핑’을 확인하시면 됩니다. 2월27일 어제의 뉴스를 한눈에 정리하고, 28일 오...

감명국 기자

한·일 롯데 정점에 선 쓰쿠다 사장의 실체

신동빈 회장과 가까운 인사로 분류… 신동주 전 부회장과는 각 세우기도

공성윤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