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 빈소... 각계 추모의 발길

지난 9일 별세한 고(故)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의 빈소가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정·재계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첫날인 10일 신세계그...

삼성·롯데·현대차 등 ‘형제 전쟁’ 점입가경

재벌가 형제간의 분쟁은 비단 범(汎)LG가만의 문제는 아니다. 재벌닷컴의 조사에 따르면 50대 그룹 가운데 무려 18곳이 혈족 간 분쟁을 벌였다. 재산이나 사업영역을 둘러싼 법적 ...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대법원서 집행유예 확정

신동빈(64) 롯데그룹 회장이 대법원에서 집행유예의 실형을 확정 받았다. 2심에서 받은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이 그대로 유지된 것이다. 신 회장은 면세점 사업권을 따낼 목적...

신동빈 회장 국감 증인 뒷거래 의혹 ‘진실게임’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은 2018년 최악의 한 해를 보냈다. 최순실 게이트에 연루돼 검찰에 불구속 기소된 신 회장은 1심에서 징역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롯데그...

이재용, 사우디 왕세자 또 만나 협력안 논의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 겸 부총리를 3개월 만에 다시 만났다. 삼성과 사우디의 경제 협력이 한 단계 더 나아갈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 사우...

시장 주목하는 아시아나 인수 후보는 ‘정유·유통社’

아시아나항공 인수전에 대한 관심이 시들하다. 산업은행이 처음 매각 계획을 발표했을 때만 해도 하반기 M&A(인수합병) 시장의 ‘최대어’로 꼽혔지만, 하마평에 올랐던 모든 기업이 “...

‘NO JAPAN’ 후폭풍에 출구 ‘캄캄’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으로 촉발된 일본 상품 불매운동이 거세다. “곧 사그라질 것”이라는 일각의 예상과 달리 ‘노 재팬(NO JAPAN)’ 캠페인이 한국 사회 곳곳으로 확산되는 추세...

이명수 의원 “신동빈 회장에게 갑질 책임 끝까지 물을 것”

2016년 12월6일, 여의도 국회에서는 ‘최순실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렸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 9명이 줄줄이 증...

30대기업 모은 文대통령 “日 수출규제, 기회로 삼아 달라”

문재인 대통령이 7월10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에 대응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 대기업 30개사 총수 및 최고경영자(CEO)를 청와대로 불러 간담회를 열었다.이날 간담회...

트럼프, 韓경제인 회동 후 文대통령과 정상회담…어떤 카드 내밀었나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6월30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시작했다. 이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 DMZ를 방문할 텐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날 가능성을 ...

[Up&Down] 빈 살만 왕세자 / 양현석

Up사우디 왕세자, 5대 그룹 총수 깜짝 회동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국내 5대 그룹 총수들이 6월26일 서울 한남동에서 ‘깜짝 회동’을 했다. 이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신동주, 日롯데 이사선임 실패…“경영복귀 시도 계속할 것”

일본 롯데홀딩스 주주총회에서 신동빈 롯데 회장의 이사직 유지가 결정됐다. 반면 이사직을 되찾으려던 친형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시도는 실패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5년째 ...

롯데 신동빈, 한국 기업총수 최초로 트럼프 면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5월13일(현지 시각) 백악관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만났다. 롯데케미칼이 미국 루이지애나주(州)에 수조원 규모의 투자를 한 것과 관련해서다. 국내...

자사주 소각한 롯데지주 일본의 지배력 강화되나

“롯데는 일본 기업입니까? 한국 기업입니까?”국내 소비자들은 ‘롯데’를 놓고 종종 이런 질문을 한다. 아쉽지만 현재 이 질문에 명확한 답을 할 수는 없다. 한·일 롯데의 영업 규모...

[단독] 대기업 사회복지재단들 ‘복지’ 대신 ‘병원’에 돈 쓴다

법인의 투명성을 판단하는 기준 중 하나가 목적사업비다. 법인이 설립 목적에 부합하게 돈을 얼마나 사용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회복지재단은 법령에 따라 다양한 복지활동과...

신동빈이 또 거절한, 신동주의 ‘다섯 번째 편지’

설 명절을 앞두고 롯데가(家) 형제간 갈등이 장기화될 조짐이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측이 형인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현 SDJ 코퍼레이션 회장)의 화해 제안을 또 거...

이유 있는 ‘뉴 롯데’ 신동빈의 광폭 행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광폭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신 회장은 지난해 10월5일 출소한 뒤 현재까지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출장길에 오르며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일단...

[단독] 롯데 지배하는 일본인 명단 최초공개

기업의 주인은 누굴까. 전략을 짜는 경영진일 수도, 실행에 옮기는 노동자일 수도 있다. ‘재벌총수’란 단어가 일반화된 한국에선 창업자의 혈연이 주인으로 간주되기도 한다. 하지만 주...

[단독] 신동주 “동빈, ‘화해안’ 제대로 듣지도 않고 거부해선 안 돼”

“‘진정성이 의심된다’는 한국 롯데그룹 측 반론은 전혀 의미가 없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신동빈은 결단을 내려야 한다.”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드디어 직접 입을 열...

[롯데 2차 ‘형제난’] “유죄 받고 日서 이사직 지키는 건 야쿠자뿐”

신동주 전 부회장 측 료지 타나베(田邊 亮二) 복스글로벌 일본지사 부사장(광윤사 입장 대변)은 1월3일 서울 광화문 SDJ 코퍼레이션 사무실에서 시사저널과 만나 "롯데를 둘러싼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