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브리핑] 자라섬 남도 일원서 농업용 방제드론 첫 시연행사

경기 가평군이 자라섬 남도 일원에서 농업용 드론 시연행사를 가졌다.18일 가평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열린 시연에는 김성기 군수를 비롯해 군 농업인단체협의회원 및 농업인 관계자 등...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너머’ ‘파란 발걸음’ 대상

경기도가 ‘평화의 정원’을 주제로 개최한 ‘2019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공모전에서 홍광호 씨의 ‘너머’와 김수현·고법 씨의 ‘파란 발걸음’이 대상을 차지했다.17일 도에 따르면 도...

경기도, ASF 거점소독시설 19개 시군 39개소로 확대 운영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 방역을 위해 도내 거점소독시설을 19개 시군 39개소로 확대 운영한다.16일 도에 따르면 이날 현재 도내 총 19개 시군 주요 도로에는 39...

경기도, 소규모 양돈농가 돼지 1만3800마리 전량 수매

경기도가 도내 300마리 미만 소규모 양돈농가의 사육돼지 1만3000여 마리를 전량 수매하기로 했다.도는 이번 조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한 것으로, 수매...

[남양주브리핑] ‘케어안심주택’ 운영 4개월 통합돌봄모델 제시

경기 남양주시가 돌봄이 필요한 사회적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 ‘케어안심주택’이 통합돌봄모델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8일 남양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5월 보건복지부 지역사...

[성남브리핑] 태풍피해-ASF 영향, 각종 행사 취소·축소

경기 성남시가 태풍 피해 복구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확산 방지 차원에서 이달과 다음달 예정된 행사를 취소하거나 축소한다.성남시는 지난 4일 오후 시청 회의실에서 긴급회의를 ...

文대통령 지지율 취임 후 최저…조국 “빠른 시간 내 개혁 청사진 제시”

조국 법무부 장관을 둘러싼 논란과 분열 속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가 취임 이후 최저치를 경신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0월7일 나왔다. 조국 이슈가 검찰 등 권력기관 개혁을 넘어 ...

“조국 비호세력 눌러” vs “태풍피해 외면” 집회 후 또다시 공방

자유한국당이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조국 법무부 장관 파면을 촉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연 뒤 또다시 진보·보수권 사이 공방이 거세다. 나경원 한국당 원내대표는 10월4일 국회에서 열린...

DMZ 멧돼지 첫 ‘감염’ 확인…북한 유입 가능성 높아져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를 보유한 멧돼지가 비무장지대(DMZ) 남측에서 발견됐다. 때문에 지난달부터 경기 북부와 인천 강화군을 휩쓸고 있는 돼지열병 바이러스가 북한에서 유...

파주·김포 모든 돼지 없앤다

방역 당국의 대응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산하자 정부가 특단의 조치를 내놓았다. 돼지열병 발생 지역 내의 모든 돼지를 없애기로 한 것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

[안성브리핑] 태풍 대비-ASF 방역 등 부서별 대비태세 점검

경기 안성시가 북상하고 있는 제18호 태풍 ‘미탁’ 및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에 대비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했다.2일 안성시에 따르면 시는 전날(1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개천절 ‘문재인 정부 규탄대회’ 얼마나 모일까

보수를 표방하는 단체와 인사들로 구성된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가 10월3일 개최하는 ‘문재인 정부 규탄대회’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이 집회에 어느 정도의 인원이 모일지에...

[의정부브리핑]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이동통제초소 8곳 운영

경기 의정부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방지를 위해 포천과 양주에서 의정부로 진입하는 도로 인근 8개 이동 통제초소를 설치하고 방역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30일 의정부시에 ...

경기도, ASF 거점소독시설 17개 시·군 42곳으로 확대

경기도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도내 거점소독시설을 17개 시군 32개소로 확대 운영한다.27일 도에 따르면 거점소독시설 확대 설치는 농림축산식품...

강화서 4일 연속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국내 누적 9번째

인천 강화군에서 국내 9번째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농장이 나왔다. 강화군에서만 4일 연속 5번의 확진 판정을 받았다.농림축산식품부는 9월27일 전날 어린 돼지 1마리가 폐사했다며 ...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돼지 일시이동중지명령 48시간 연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속 9월24일 정오에 전국에 발령됐던 돼지 일시이동중지명령이 48시간 연장된다.농림축산식품부는 9월26일 "오늘 정오까지 발령 중인 전국 일시이동중지...

섬도 뚫렸다…인천 강화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인천 강화의 한 돼지농장에서도 9월24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판정이 나왔다. 강화도는 정부가 당초 정했던 6개 중점관리지역에서 벗어난 지역인 터라, 돼지열병이 방역대를 ...

아프리카돼지열병, 한강 이남도 뚫렸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국내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일주일 만에 4곳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특히 경기 김포에서도 확진 판정이 나오면서, ASF가 한강 이남까지 번지고 있는 게...

경기 김포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신고…확진시 한강 이남 최초 발병

경기도 김포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들어왔다. 확진 판정을 받으면 국내 세 번째 발병 사례다. 특히 한강 이남지역까지 확산될 수 있다는 점에서 긴장감을 더하고 있...

돼지고기 가격 안정세…태풍 타파 이후 방역에 총력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으로 상승했던 국내 돼지고기 가격이 안정세에 접어들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돼지농장에 대한 일시 이동 중지 명령이 해제되면서 돼지고기 수급과 가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