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리더-법조] 임은정…검찰이 가장 무서워하는 검사

임은정 울산지검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검사는 검찰이 가장 무서워하는 검사다. 임 부장은 평검사 시절부터 검찰 내부망은 물론이고 SNS, 언론 등을 통해 검찰 조직에 대한 비판을 끊...

[차세대리더-금융] 신혜성…“담보 대신 가능성, 신뢰·소통·진정성이  와디즈의 비전”

“와디즈의 비전은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있는 새로운 환경을 만드는 일입니다.”지난 10월15일 경기도 판교 테크노밸리 본사에서 만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의 신혜성 대표는 ...

[포토] 아윌 비 백(I'll Be Back) 터미네이터로 다시 돌아온 아놀드 슈왈제네거

영원한 터미네이터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사라 코너 역의 린다 해밀턴을 비롯한 배우 맥켄지 데이비스, 나탈리아 레이즈, 가브리엘 루나와 영화감독 팀 밀러가 21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

[2019 차세대리더 100] 이들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끈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WEF)은 스위스의 휴양도시 다보스에 해마다 세계의 정계·재계·언론계·학계 지도자들이 모여 글로벌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연구하는 ...

[차세대리더-정치] 홍정욱…보수 위기 때마다 러브콜 받는 ‘개혁파’

중도 정치권에서 홍정욱 전 한나라당(현 자유한국당) 의원의 주가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스펙부터가 화려하다. 미국 하버드대 수석 졸업에 스탠퍼드대에선 로스쿨을 나왔다. 영화배우 남...

‘신문기자’, 비판 없는 미디어와 반성 없는 권력을 정조준하다

민간인 사찰, 댓글 조작, 특정 권력집단이 만들어낸 가짜뉴스…. 동시대 한국인에게는 이미 기시감마저 느껴지는 소재다. 그러나 이것은 비단 특정 국가의 문제가 아니다. 《신문기자》는...

권상우 “내게 가장 많은 영향을 준 선배, 성동일”

대한민국 연예계에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남자배우 계보가 있다. 장동건, 정우성, 이정재를 거쳐 최근으로 치면 송중기, 박보검, 정해인으로 이어지는 ‘계보’ 말이다. 권상우는 그 ‘...

‘얼굴 없는 살인자’ 惡플…스러지는 ‘설리’들

지난 10월14일 가수 겸 배우 설리(본명 최진리)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일 스케줄이 있었는데 연락이 닿지 않아 자택을 찾은 매니저가 숨진 설리를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

춤과 영화로 소통 '2019 천안춤영화제' 개막

탱고를 추는 즐거움을 깨우쳐가는 모습을 담은 홍유리 감독의 '탱고 다이어리'를 시작으로 '2019 천안춤영화제'가 개막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은 춤영화제는 전 세계 94개국에서 1...

‘불편한 사이’ 여수시-의회 사사건건 충돌

전남 여수시와 시의회가 주요 시책을 놓고 사사건건 충돌하고 있다. 민선 7기 이후 권오봉 시장이 의욕적으로 추진한 공약사업이 의회에서 번번이 제동이 걸리는 등 양측의 갈등이 깊어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대법원서 집행유예 확정

신동빈(64) 롯데그룹 회장이 대법원에서 집행유예의 실형을 확정 받았다. 2심에서 받은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4년이 그대로 유지된 것이다. 신 회장은 면세점 사업권을 따낼 목적...

[수원브리핑] 미관 저해·보행 방해 ‘불법현수막’과 전쟁 선포

경기 수원시가 도심 곳곳에 무분별하게 내걸려 있는 불법현수막 정비를 위해 ‘불법현수막과 전쟁’을 선포했다.16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도로변에 불법현수막이 급증해 도시미관을 ...

[부산브리핑] 애니메이션 제작사 (주)스튜디오 인요 570억 투자 유치 '잭팟'

부산 남구(구청장 박재범) 청년창조발전소 입주 업체인 스튜디오 인요가 중국에서 570억원의 계약을 성사시켰다. 이 제작사는 2018년 3월부터 SBS에서 방영해 인기를 끌었던 애니...

[평택브리핑] 서부지역 주민숙원 ‘종합병원 유치’ 성사

경기 평택시 서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종합병원 유치가 성사됐다.15일 평택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오전 서부지역 응급 의료센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종합병원 건립을 위해 허리편...

제국주의가 짓누른 ‘국경 넘은 사랑’의 아픈 역사

지금부터 꼭 140년 전인 1879년, 중국 푸젠성 푸저우에서 샤무엘 쇼라는 영국인과 일본 여성이 결혼했다. 푸저우는 청나라가 영국에 개방한 첫 개항지였고, 신랑은 선박회사에서 일...

혜리 “‘미쓰리’는 내 친구들이 만들어준 캐릭터”

혜리는 늘 ‘열심히’다. 예능에서도 무대 위에서도 광고 속에서도 드라마에서도 늘 열심히 한다. ‘열심히’라는 말에는 ‘진심’이 포함돼 있다. 말 한마디, 행동 하나, 그 똘망한 눈...

윌 스미스, 여전히 뜨거운 남자

‘세상 어딘가에 나의 DNA로 탄생한 복제인간이 있다면?’ 제목이 힌트다. 쌍둥이라는 뜻이 암시하듯 《제미니 맨》은 복제인간을 그린다. 올해로 데뷔 30주년을 맞은 윌 스미스가 1...

[시끌시끌 SNS] 악당, 극장가의 영웅 되다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조커》가 국내 개봉 9일째인 10월10일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흥행수입으로 치면 한국이 북미를 제외한 전 세계에서 1위를 달...

이춘재가 했다는 ‘화성 8차’, 30여 년 만에 재심 열릴까

모방범죄로 결론났던 화성 연쇄살인 8차 사건이 다시 심판대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당시 사건 범인으로 검거돼 옥살이를 한 윤아무개(52)씨가 재심 청구 의사를 밝히면서다. ...

[지역혁신리더] 고은설 “官 개입 ‘비무장지대’로 만들고 싶어요”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는 날로 벌어지고 있다. 도시는 도시대로, 지역은 지역대로 그 안에서 또 분화하고 있다. 지역만의 차별화한 DNA를 갖추지 못하면 인근 지역으로 빨려들어가기 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