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브리핑] 11일까지 태풍 피해지역 복구 일손 돕기 총력

충청남도는 9일부터 천안 2곳, 예산 1곳에 각각 직원 40여 명을 투입한 태풍 ‘링링’ 피해 복구 지원을 시작으로 피해 농가를 돕기 위한 실국별 ‘피해 시·군 전담제’를 운영한다...

[충남브리핑] 충남도, 태풍 ‘링링’ 비상체제 돌입

충청남도는 ‘제13호 태풍 링링’이 북상함에 따라 인명피해 제로화를 위한 24시간 선제적 상황관리 체제에 돌입한다.제13호 태풍 링링(Lingling)이 한반도를 향해 세력을 키우...

[충남브리핑] 충남, 내년부터 공무직 필기시험 본다

충청남도가 2020년부터 공무직 채용 절차를 인사부서 통합 채용 방식으로 전환하고, 필기시험‧직무적성검사를 도입한다.충남도는 공무직 근로자 채용을 위한 부정기적으로 실시해왔던 부서...

[충남브리핑] 성주산 자연휴양림 12일 오픈

보령시는 12일부터 오는 8월 18일까지 성주산자연휴양림 여름 성수기를 운영한다.성주면 화장골길 57-228에 위치한 성주산 자연휴양림은 3ha(3만㎡)의 면적에 산림문화휴양관 1...

[단독] 홍문표 의원, 4급 보좌관에 사돈 채용 논란

홍문표 자유한국당 의원(충남 홍성·예산군)이 자신의 사돈을 의원실 4급 보좌관 자리에 앉혀 도덕성 시비가 일 것으로 보인다. 시사저널이 홍 의원실과 국회사무처 등을 통해 확인한 결...

노인 인구 대부분인 시골에 웬 성형외과 의사?

‘치료 가능 사망률’의 지역별 격차가 최고 3.6배에 달한다. 치료 가능 사망률은 현재 의료기술을 고려할 때 적절한 의료서비스만 제공됐다면 피할 수 있었던 사망률을 의미한다. 의료...

[지방선거-충남] “정당보다 인물 보고 뽑을 거유~”

6월13일 지방선거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장 후보군 정밀 분석 2018년 최대 이벤트는 평창 동계올림픽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입니다. 지금 한창인 ‘평창 열기’가 이후 잦아들면...

금연·금주보다 중요한 수명 연장법 10가지

이키가이(いきがい). ‘사는 보람’이라는 의미를 담은 이 일본 말은 예전부터 일본 오키나와 지역에 전해 온다. 세계 장수촌을 꼽을 때 빠지지 않는 이 지역에는 은퇴라는 개념이 없다...

돈에 눈먼 사학재단이 비리 몸통

비리는 결국 비극을 낳았다. 입학 비리로 검찰 수사를 받아온 영훈국제중의 김 아무개 교감(54)이 6월16일 오후 학교에서 목을 매 자살했다. 김 교감은 일요일 오후 학교에 나와 ...

대물림 족벌 사학 영훈학원의 역사

영훈학원은 아버지와 아들이 대물림으로 이사장을 맡은 대표적인 족벌 사학이다. 설립자인 김영훈(1985년 작고) 초대 서울시교육감은 일본 광도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5년간 대구 수...

‘예’와 ‘의’의 고장 명성 빛낸 사람들

덕숭총림(德崇叢林) 수덕사(修德寺)의 방장(方丈)인 설정(雪靖) 스님(속명 전득수)은 산나물을 손수 뜯어 햇볕에 말린다. 농사와 수행이 둘이 아니라는 ‘선농일치(禪農一致)’의 도장...

경칩 오기도 전에 짝짓기 서두르는 산개구리

한반도에서 살아 움직이는 생명체 중에서 가장 부지런한 녀석이 산개구리이다. 모든 동물이 겨울나기에 여념이 없는 1~2월의 엄동설한에 녀석들은 번식을 위한 짝짓기를 한다. 흔히들 경...

‘빅 매치’가 무엇인지 보여주마

총선 전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여·야 주요 정당의 공천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면서 해당 지역의 대결 구도가 서서히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대선 직후 치르는 총선인 데...

손 없는 자의 손이 되니 날개 돋친 듯 팔리네

양팔, 두 다리가 없는 일본 장애인 오토다케 히로타다 씨(30)가 최근 초등학교 교사로 새 인생을 시작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국내 장애인 사회에 화제가 되고 있다. 저자이기도 ...

돌아온 창, 이명박 손 들어줄까?

‘창의 귀환’에 여의도 정가가 시끄럽다. 돌아온 이회창 전 총재의 역할을 놓고 ‘킹이냐 킹메이커냐’에 대해 설왕설래 중인데, 킹이 아닌 킹메이커로 나설 것이라는 쪽으로 의견이 점차...

감기 안낫는 것도 ‘농약 밥상’ 탓

배고픈 것보다는 배 아픈 것이 낫다고 생각하던 시절도 있었다. 일제의 수탈과 6·25를 거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가슴에 한이 맺히도록 굶주림에 시달려왔다. 60년대 이후 허리띠를...

토지, 어디가 유망한가

경기 서북부권을 주시하라 :파주는 개발 호재가 많아 땅이 없어 못 파는 상황이다. 2004년 6월 현재 파주 신도시 운정지구 2백75만평에 1차로 1조7천억원이 지급되었고, 11월...

설 연휴 동안 가족과 함께 찾아가 볼 만한 옛집들

사람은 자연에 세 들어 산다. 살았을 때는 자연의 일부이며, 죽은 뒤에는 흙으로 돌아간다.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집을 지을 때 자연을 거스르지 않았다. 큰 나무나 바위, 산이 있으...

<조선일보>가 온라인까지?

' 8일 낮 충남 예산군 보성초등학교 서승목 교장의 영결식이 끝나자 학교는 다시 침묵 속으로 빠져들었다. 방금 전까지 울음보를 참지 못했던 학생들은….’지난 4월8일 인터넷판인 (...

“충청권 장악해 대권 쥐자”

지방 선거에서 대승을 거둔 뒤인 6월19일, 연고지인 충남 예산을 방문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는 예산군 신양면에 있는 선영에 성묘한 뒤 예산시장을 찾아 상인들에게 악수 공세를 펼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