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조국과 검찰, 둘 중 하나는 거짓말"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2019년 9월 17일 소...

[조국 청문회] ‘거짓증언 종용’ 의혹 부인…“사실 말해달라 했을 뿐”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9월6일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게 전화로 거짓 증언을 종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통화한 것은 맞지만 문제 될 만한 발언이나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조 후보...

이준석 “조국 딸 만점 받은 영어 AP 시험의 정체는 이것”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2019년 9월3일소종섭 ...

‘세월호 보고 조작’ 김기춘, 1심 재판서 ‘유죄’…김장수·김관진 ‘무죄’

세월호 참사에 대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보고한 방식 등을 조작해 국회에 제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1심에서 징역형과 함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함...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윤석열, 힘 세진 만큼 우려도 커져

올해는 시사저널 창간 30주년이다. 1989년 창간과 함께 실시해 온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설문조사도 어느덧 서른 번째를 맞았다. 국내 언론 사상 단일 주제로 이렇듯 ...

‘윤석열 사단’, 검찰 요직 독식하나

“옥에 티가 낫다. 돌에 난 티는 아무도 모른다. 반면 옥에 난 티는 티만 보이게 마련이다.”차기 검찰총장에 임명된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에 대한 현역 검찰 고위 간부의 말이다. 그...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소유자 “1000억은 받아야…”

2008년에 처음 공개된 이후 소유권을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돼 왔던 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의 소유권이 국가에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대법원 3부(주심 이동원)는 배익기씨(5...

윤석열 검찰총장 시대, 정치 판도도 뒤집힌다

검찰 개혁은 역대 정권마다 언급돼 왔다. 검찰 개혁을 이야기할 때 노무현 전 대통령의 ‘검사와의 대화’를 빼놓을 수 없다. 문재인 대통령은 ‘검사와의 대화’가 아닌 ‘대화가 필요 ...

‘정의당 데스노트’ 피한 윤석열, 임명 강행 수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가 정의당의 공직 후보자 부적격 리스트, 이른바 '데스노트'를 피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반발로 국회 인사청문 경과보고서 채택이 어려운 상황에서 정의당...

역대급 ‘인사 폭풍’에 숨죽인 금융권

올해 하반기 금융권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일어날 전망이다. 신한금융과 우리금융, BNK금융그룹 등 주요 금융그룹 회장들의 임기 만료가 8월초부터 시작되면서 연임과 교체에 대한 다...

윤석열 청문회 막판에 터진 ‘거짓말’ 논란

결정적 한 방 없이 끝날 것으로 보였던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막판 반전을 연출했다. 윤 후보자가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에게 변호사를 소개했다는 녹취파일이 공개돼 거짓...

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 이모저모

자유한국당이 7월8일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게 시사저널이 단독 보도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관련 의혹과 양정철 민주연구원장과의 만남에 대해 집중 추궁했다.주광덕 한국당 의원은 ...

허리 뒤로 젖힐 때 아프다면 척추전방전위증 의심

허리를 뒤로 젖히거나 앉았다가 일어설 때 통증이 발생한다면 척추전방전위증을 의심할 수 있다.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으면 엉덩이와 다리가 저리고 터질 것 같은 통증이 나타난다. 무...

‘장자연 사건’ 재수사 못하는 이유

법무부 검찰과거사위원회가 5월20일 ‘장자연 리스트’ 사건의 재수사 권고가 어렵다는 입장을 내놨다.과거사위는 대검찰청 진상조사단의 조사결과를 보고받은 뒤 이날 회의를 열고 장자연 ...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은 아직도 울분에 갇혀 있다

2011년 ‘가습기살균제’ 사건이 터진 지 8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러나 여전히 이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진실이 드러난 건 말 그대로 ‘빙산의 일...

“당신은 좋은 사람입니까?”…좋은 어른의 조건 묻는 《증인》

살인 사건이 일어난다. 유일한 목격자는 자폐 스펙트럼 장애를 가진 소녀 지우(김향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소녀의 말이 법정에서 효력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살인 용의자...

중간선거 이겼지만, 이기지 못한 트럼프

11월6일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은 하원의 30석 정도를 빼앗아왔다. 이로써 2010년 이후 8년 만에 처음으로 하원의 다수당이 됐다. 상원은 공화당이 과반인 51석을 차...

황운하 “검찰은 조직의 이익만을 생각하는 마피아 집단”

황운하 울산지방경찰청장은 경찰 수사권 독립의 아이콘으로 인식되는 인물이다. 조현오 전 경찰청장 시절 수사기획관을 지내며 검찰 고위직의 비리를 수사하는 지능범죄수사대·범죄정보과를 이...

[단독] “검찰, 황운하 노리고 룸살롱 황제 비리경찰 조작”

검찰이 ‘룸살롱 황제’ 이경백씨를 수사하는 과정에서 반(反)검찰 성향인 황운하 당시 서울지방경찰청 형사과장(현 울산지방경찰청장)을 노리고 사건을 조작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러한...

부산수협 조합장 잇따른 고소·진정으로 ‘사면초가’

채용 비리 의혹 등으로 검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부산수협 양정명 조합장이 이번에는 위증과 횡령, 배임 구설에 올랐다. 부산수협의 직원 부정채용 의혹은 수협이 지난 2013년 정규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