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우리공화당 대표 “‘기호 3번’으로 총선 치른다”

“10월 내 5%, 연내 10%, 3월말까진 15%.” 조원진 우리공화당 공동대표의 목표는 분명하다. 당 지지율을 최소 15%까지 끌어올리고 현역의원 30여 명을 입당시켜 함께 총...

3당3색 “완벽한 보수대통합은 쉽지 않을 듯”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8월14일 국회에서 대국민담화를 통해 ‘보수 대통합’ 의지를 밝혔다. “자유 우파의 통합은 꼭 필요하고 반드시 해낼 것”이라고 다짐한 것이다. 며칠 전 나...

‘젊은 보수’ 이준석이 보는 문재인 대통령의 치명적인 약점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2019년 8월6일소종섭 ...

박형준 “총선 前 보수통합? 안철수·유승민·황교안 결단 필요”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박형준 동아대학교 교수■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2019년 8월8일 소종섭 시...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야권, 불안한 1위 황교안

올해는 시사저널 창간 30주년이다. 1989년 창간과 함께 실시해 온 ‘누가 한국을 움직이는가’ 전문가 설문조사도 어느덧 서른 번째를 맞았다. 국내 언론 사상 단일 주제로 이렇듯 ...

이준석의 내부고발? 바른미래당 집안싸움 끝은 어디인가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조문희 기자, 한동희 PD,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2019년 8월6일 소종섭...

나경원 “孫 나가면 유승민 오라” 발언에 손학규측 부글부글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유승민 의원과 통합하지 않고는 당의 미래가 없다고 말해, 내년 총선 이전 보수 야권 통합 논의가 다시 주목되고 있다. 나 원내대표의 발언으로 보수 야권...

이낙연, 황교안 제치고 대선주자 선호도 1위

이낙연 국무총리가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에서 2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오차범위(±2.0%포인트) 밖으로 앞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얼미터는 8월6일...

박지원 “총선은 다당제 구도로, 정계개편은 총선 이후에”

내년 총선을 앞두고 주목해 봐야 할 부분은 원내 1, 2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만이 아니다. ‘반(反)민주 비(非)한국’ 또는 ‘반한국 비민주’ 성향의 중도층을 아우르는 바른...

[2020총선-TK] 한국당 위기론에 술렁이는 ‘보수 텃밭’

분위기가 심상찮다. 보수의 중심으로 불리는 TK(대구·경북)의 민심이 술렁이고 있다. 내년 총선을 앞두고 이 지역을 텃밭으로 여겼던 자유한국당의 필승 전략에 제동이 걸리는 모양새다...

[시사끝짱] 황교안 지지율 10%대 추락 이유 “감정 없는 로봇 같다”

■ 진행: 시사저널 소종섭 편집국장■ 대담: 김만흠 한국정치아카데미 원장, 송문희 고려대 정치리더십센터 교수■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제3당 빅뱅] “손학규, 평화당 비당권파와 합치려 하나”

바른미래당 비당권파인 유승민계로 분류되는 이혜훈 의원은 “손학규 대표 퇴진이 당 갈등 해결의 급선무”라는 주장을 수개월간 줄기차게 하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이 의원을 바라보는 당권...

[제3당 빅뱅] 안철수 사조직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바른미래당의 분당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 행보가 주목받는다. 안 전 대표는 유승민 의원과 함께 바른미래당을 만든 창당 주역이다. 최근 당내 갈등의 중심에는 ...

[제3당 빅뱅] 막장 드라마 쓰는 중도정당들 ‘빅텐트론’ 실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사이에서 중도 성향을 나타내는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 의원들을 만나보면 공통적으로 ‘중원(중도 정치지형)이 넓어졌기에 기회는 반드시 온다’는 말을 많이 한...

[제3당 빅뱅] “안철수·유승민, 한국당과 손잡을 것”

중도를 표방하며 원내에서 존재감을 보이던 바른미래당의 미래가 어두워지고 있다. 유승민 바른미래당 전 대표를 필두로 한 ‘유승민계’ 의원들이 현 손학규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면서 당내...

집안싸움에 빠진 한국당, 총선전략 ‘빨간불’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일본의 경제 보복 조치와 관련해 여야 5당 대표가 참석하는 회담을 제안한 7월15일 국회에서는 황 대표의 회담 제의를 놓고 다양한 의견이 쏟아져 나왔다. ...

22일 월요일 여의도로 이목 집중되는 이유?

22일 월요일에 다음 총선에서 중요한 변수가 될 정치 이벤트 2개가 열린다.주목받는 행사는 6회에 걸쳐 진행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 대한민국 새로운 길을 모색하다’다. 오전 1...

부산 찾은 손학규 “당내 갈등 봉합되면 제1야당 가능하다"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는 7월19일 “당내 갈등만 봉합된다면 내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을 넘어 제1야당으로서 자리매김 할 수 있다”며 당원들의 결집을 촉구했다.손 대표는 이날 오후...

"손학규 대표, 재신임 받을 자신 없는 듯하다”

바른미래당의 오랜 내홍을 수습할 희망이었던 혁신위원회가 7월11일 주대환 위원장의 돌연 사퇴로 시작도 전 좌초 위기에 처했다.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 등 현 지도부의 재신임을 묻는...

[포토] 故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 발인식

지난 16일 타계한 고(故) 정두언 전 새누리당 의원의 발인식이 19일 오전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고인의 가족 친지와 지인 그리고 동료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