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유송화도 靑 떠나 총선 출사표

4·15 총선 출마를 위한 공직자 사퇴 시한(1월16일)을 하루 앞둔 1월15일 청와대 비서관급 인사들이 청와대를 떠났다. 총선 출마를 위해 지난 1월6일 윤건영 전 청와대 국정기...

대법원, ‘총선 출마’ 이수진 부장판사 사표 수리

대법원이 올해 총선 출마 뜻을 밝힌 이수진 부장판사(52·사법연수원 31기)의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1월6일 확인됐다. 사법정책연구원 연구위원으로 근무 중인 이 부장판사는 지난 1...

박영선‧진영‧김현미‧유은혜 눈물의 ‘총선 불출마’

박영선(중소벤처기업부)·김현미(국토교통부)·유은혜(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진영(행정안전부) 등 더불어민주당 현역 의원 출신 장관 4인방이 1월3일 21대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이...

민주당 ‘내각 총동원’ 총선 전략, 약일까 독일까

“총선과 관련해 당에서 요구하고 본인이 동의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저희가 놓아드려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은 11월10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가진 기자간...

이르면 다음 주 일부 개각…김진표 총리·추미애 법무 유력

문재인 대통령이 이르면 다음 주에 차기 총리와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총리 후보로는 더불어민주당 김진표 의원이, 법무부 장관 후보로는 같은 당 추미애 의원이 ...

‘쇄신론’ 잠잠해지기만 기다리는 중진들

세대교체는 우리 현대정치사에서 총선 때마다 등장하는 화두였지만 자연스럽게 이뤄진 사례를 찾아보기는 힘들다. 정치권 안팎의 강한 동력이 인위적인 세대교체를 만들어냈고 그 과정에서 적...

[총선, 격전의 현장을 가다] ‘어공’ 靑참모들, ‘어의’까지 노린다

21대 총선이 약 150일 앞으로 다가왔다. 시사저널은 이번 호부터 총선을 준비하는 여야 정치권의 움직임과 각 지역구의 현황 등을 분석하는 ‘총선, 격전의 현장을 가다’ 기획연재를...

文대통령 “윤석열 아니어도 흔들리지 않는 반부패 시스템 정착시켜야”

문재인 대통령이 검찰개혁과 반부패 시스템 정착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반부패 시스템을 언급하는 과정에서 '윤석열 검찰총장' 이름을 직접 거론했다. 문 대통령은 이른바 ‘조국 정국...

文대통령·윤석열, ‘조국 사태’ 후 불편하고 찜찜한 첫대면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검찰총장이 이른바 '조국 사태' 이후 처음 대면한다. 청와대 회의에서 다른 고위공직자들과 함께 만나는 것이지만, 세간의 이목은 두 사람의 찜찜한 현재 관계에...

강기정 ‘버럭’한 이유, 경선에 있다? 이준석 “靑, 참모진 개편 서둘러야”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前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1월5일(화)소종섭...

자사고·외고·국제고, 2025년부터 일반고로 모두 바뀐다

오는 2025년 3월부터 전국의 자율형 사립고와 외국어고, 국제고가 일반고로 일괄 전환된다. 일반고로 전환된 후에도 학교 명칭은 동일하게 사용하고, 특성화된 교육과정도 운영할 수 ...

기로에 선 특목고…교육부 “자사고 폐지방안 발표”

교육부가 11월7일 고교서열화 해소 방안을 발표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자율형사립고와 외국어고, 국제고 등 특수목적고등학교(특목고)를 일반고로 전환하는 방식이 담길 예정이다. 박백범...

[시론]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공정인가?

지난 10월22일, 문재인 대통령의 국회 연설에서 단연 돋보였던 단어는 ‘공정(公正)’이었다. 28회 언급된 ‘경제’의 뒤를 이어 ‘공평하고 올바름’이란 뜻을 지닌 공정이 27회나...

“교육은 백년지대계라더니…” 문 대통령 한마디에 방향 튼 교육부

문재인 대통령이 10월22일 시정연설을 통해 수능 정시 비중의 상향을 공식화하면서 교육계와 학생·학부모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대통령이 정시라는 대입 전형을 특정해 공개 발언한 ...

미성년자가 논문 공저자에…‘부모 찬스’ 쓴 교수 자녀들 무더기 적발

교수 자녀 등 미성년자를 공저자로 올린 논문이 무더기로 또 적발됐다. 교육부는 7개 대학의 교수 11명이 부정한 방법으로 미성년자를 공문저자로 올렸다고 보고 관계자에 대한 입학 취...

[하남브리핑] ‘위례지구 폐기물시설 설치부담금’ 위헌법률 심판제청

경기 하남시가 현재 재판에 계류중인 위례지구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부담금 부과처분취소소송에 대해 15일 대법원에 위헌법률심판 제청을 신청했다.15일 하남시에 따르면 시는 미사·감일·위...

자사고·외고‧국제고 2025년 ‘일반고 일괄전환’ 추진…배경은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오는 2025년부터 자율형사립고(자사고)와 외국어고, 국제고를 일반고로 ‘일괄 전환’하는 계획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10월15일 당정청과 ...

'학종 비교과'가 뭐길래…교육부는 폐지, 교육감은 유지

학생부종합전형(학종)에서 비교과 요소 폐지를 놓고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협의회)가 갈등을 벌일 위기다. 협의회가 자소서와 학종 비교과 요소를 폐지 등을 검토 중인 교육부 방...

당·정 “학종 비중, 특목고 출신 비율 높은 13개 대학 실태조사”

교육부가 대학의 학생부 종합전형과 관련해 실태조사와 감사에 나서기로 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교육부는 9월26일 국회에서 교육공정성강화특위·교육부 연석회의를 열고 학생부 종합전...

[2020총선-경기] 민주당 ‘굳히기’냐 한국당 ‘뒤집기’냐

경기도는 신도시 등으로 전국에서 지속적으로 인구가 유입되면서 총선을 치를 때마다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만 8곳의 선거구가 늘어 현재의 60개 선거구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