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논문 제1저자? 불가능!” 논문 입시 경험자 이준석, 이유 공개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2019년 8월20일 소종...

‘사람 변했다’ 소리 듣는 40~50대 ‘초로기 치매’

냉장고 문을 열고 “뭘 꺼내려고 했더라?”거나 평소 얌전하던 사람이 별것도 아닌 일에 자주 화를 낸다면 치매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사실 이런 변화는 미미해 스트레스나 바쁜 일...

[단독] 경찰 음주측정기, 절반이 사용연한 초과…‘윤창호법’ 무색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두 달여가 흐른 가운데, 경찰의 음주측정기 관리 실태가 도마에 올랐다. 시사저널 취재 결과, 경찰이 사용하고 있는 음주측...

‘단속 피하자’…음주단속정보 공유하는 앱·채팅방 성행

음주단속을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 지 두 달여가 흐른 가운데, 경찰의 부실한 음주단속장비 관리 실태([단독] 경찰 음주측정기, 절반이 사용연한 초과…‘윤창호법’ 무색 참...

日, 김포공항 음주난동 공무원에 ‘정직 1개월’ 처분

일본 정부가 한국에 여행차 방문해 김포공항에서 음주 난동을 피운 공무원에 대해 정직 1개월 처분을 내렸다. 공무원 신분을 그대로 지닌 채 한 달만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게 한 것이다...

[New Book]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外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유영만 지음│나무생각 펴냄│252쪽│1만3800원생태학적 관계망 구축을 위한 학습건강에 몰두하는 저자가 우리 개개인은 자신의 행복을 위한 주체이자 타인의 행...

[전북브리핑] 한여름밤 ‘가맥’ 한잔?…‘전주 가맥축제’ 개막

전북 전주의 독특한 음식문화인 ‘가맥’을 즐길 수 있는 가맥축제가 8~10일 사흘간 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가맥은 ‘가게에서 마시는 맥주’의 줄임말이다.가맥을 좋아하는 사...

김재원 예결위원장, ‘추경 협상’ 음주 논란에 비난 봇물

여야가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놓고 밀고 당기기를 이어가는 와중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인 김재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8월1일 술을 마신 채 회의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

정부 “치맥 배달 허용”…미성년자 확인법은 ‘모호’

이제 치킨 등 음식을 배달 주문할 때 생맥주를 같이 배달받는 게 가능해진다. 그런데 미성년자의 사전 확인 방법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은 문제로 지목된다. 생맥주를 얼마나 주문할 수 ...

양반다리로 앉기 힘들다면 ‘고관절’ 이상 신호 

양반다리로 앉을 때 엉덩이나 사타구니에서 느껴지는 통증이 1~2주 이상 이어지면 정형외과를 찾을 필요가 있다. 대퇴골두 골괴사가 의심되기 때문이다. 또 양반다리를 하기 힘들어도 고...

밥 먹는 것도 다른 정규직과 비정규직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규직 근로자보다 점심 식사를 거를 가능성이 2배가량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하루 세끼를 혼자 먹는 혼식 가능성도 4배 높았다. 민진영 서울대 보건환경연구소 연구...

‘제2 윤창호법’ 시행 일주일, 음주운전 약 20% 줄었다

음주운전 단속 기준을 강화한 개정법인 이른바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된 이후 일주일 동안 음주운전 단속에 적발된 건수가 약 20%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단속 결과를 집계한 결과...

“더위를 이겨라” 여름이 두렵지 않은 우리 가족

여름은 고온다습해 세균이 번식하기 좋다. 무더위로 잘 생기는 피부·눈·귀 질환을 조심하고, 식중독·냉방병·열대야도 피해야 한다. 휴가 여행 계획을 세울 때도 건강이 먼저다. 이래저...

[인천브리핑] ‘붉은 수돗물’ 수질 개선…정상화 결정은 ‘아직’

환경부는 28일 붉은 수돗물 사태를 겪고 있는 인천 서구지역의 수돗물 수질이 사고 이전 수준으로 개선됐다고 밝혔다.환경부 수돗물 안심지원단은 이날 인천시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법정시한 넘긴 ‘최저임금 결정’…“다음주까진 어떻게든 합의”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의 법정 시한을 넘겼다. 사용자위원이 자신들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자 전원 보이콧에 나섰기 때문이다. 최저임금위원회는 6월27일 오후 3시 정...

치료 까다로운 두경부암, 코내시경으로 조기 발견

뇌·눈·귀·식도를 제외한 얼굴 부위와 목에 생기는 암을 두경부암이라고 한다. 후두에 생기는 후두암이 가장 흔하며, 입술‧혀‧잇몸 등에 생기는 구강암, 인두에 생기는 인두암, 침샘암...

먹고 마시는 장면에 피곤한 사회 

TV, 신문·잡지, 영화 등에서 음주, 흡연, 먹방, 식품 광고를 흔히 접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 국민은 이런 장면에 대한 규제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대병원 김계형,...

“소주 한 잔도 안 돼” 했는데 첫날부터 153건 적발

‘제2 윤창호법’으로 불리는 새 도로교통법이 처음 시행된 6월25일 많은 사람들이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술 한 잔을 마셔도 음주운전 처벌을 피할 수 없는만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

“소주 한 잔인데 뭘!” 했다간 큰코

6월25일 0시부터는 소주 한 잔만 마셔도 음주운전 단속에 걸린다. 음주운전 단속 기준인 혈중알코올농도를 현행 0.05%에서 0.03%로 강화한 ‘제2 윤창호법’이 시행되기 때문이...

모레부터 음주사고 최대 ‘무기징역’ 구형

5월6일 인천공항고속도로에서 승용차에 잇따라 치여 숨진 여배우 A씨(28)는 사고 당시 면허취소 수준의 음주 상태였던 것으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부검 결과 드러났다. 6월22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