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브리핑] 서부지역 주민숙원 ‘종합병원 유치’ 성사

경기 평택시 서부지역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종합병원 유치가 성사됐다.15일 평택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오전 서부지역 응급 의료센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종합병원 건립을 위해 허리편...

인천은 준비한다, 상공에 ‘에어-택시’가 날 수 있게

세계 최대의 차량공유 서비스업체 ‘우버(Uber)’는 올해 7월9일 헬리콥터로 뉴욕의 도심과 JFK공항을 오가는 ‘우버콥터(Uber copter)’ 서비스를 시작했다. 우버콥터를 ...

강화군과 비에스종합병원, ‘불편한 동거’ 지속

의료법인 성수의료재단이 지난해 11월7일 개원한 비에스종합병원과 강화군의 불편한 동거가 지속되고 있다. 불편한 동거는 강화군이 2018년 8월9일에 ‘강화백병원(가칭) 건립에 관한...

[경남브리핑] '경남스마트팜 혁신밸리’ 워킹그룹, 첫 걸음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6월 24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 스마트팜 혁신밸리’ 워킹그룹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자문위원, 농어업특별위원, 농업인 등 관계자 100여 명이 ...

인천지역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60%, ‘의료기관 인증’ 외면

인천시내에 들어서 있는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의 약 60%는 ‘의료기관 인증’ 제도를 외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는 이유가 대부분이이서 환자의 안전과 의...

[단독] 대기업 사회복지재단들 ‘복지’ 대신 ‘병원’에 돈 쓴다

법인의 투명성을 판단하는 기준 중 하나가 목적사업비다. 법인이 설립 목적에 부합하게 돈을 얼마나 사용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사회복지재단은 법령에 따라 다양한 복지활동과...

“법률공단 폐지 위해 필요하면 효자동에 드러눕겠다”

‘법 없이도 살 사람’ 따윈 세상에 없다. 아무리 정직한 사람도 예고 없이 분쟁에 휘말릴 수 있다. 그땐 절실히 법을 찾기 마련이다. 하지만 돈도 없고 지식도 얕다면 당황할 수밖에...

이젠 스마트폰으로 원하는 시간·장소에서 진료받는다

#1 미국인 A씨는 두 아이를 둔 아빠다. 예전엔 아내도 일을 하기 때문에 아이가 아파 소아과에 가려면 휴가를 내야 했다. 요즘은 인터넷으로 방문 진료를 예약하면 의사가 집으로 와...

기업도 건강검진 필요하다…‘성장진단 컨설팅’

우리가 병원을 찾는 이유는 아픈 곳을 치료받기 위해서다. 외상을 입어 당장 응급조치가 필요한 상황이거나, 일상생활 중에 몸의 이상을 감지하게 되면 우리는 전문의를 찾아가 상담을 하...

노인 인구 대부분인 시골에 웬 성형외과 의사?

‘치료 가능 사망률’의 지역별 격차가 최고 3.6배에 달한다. 치료 가능 사망률은 현재 의료기술을 고려할 때 적절한 의료서비스만 제공됐다면 피할 수 있었던 사망률을 의미한다. 의료...

[관광산업③] 명동서 자취 감춘 유커, 강남엔 북적

한때 한국의 관광 일번지로 불렸던 명동~을지로 일대 지하상가 상권이 중국의 한한령(限韓令·중국 내 한류 금지)으로 주저앉은 이후 좀처럼 회복하지 못하는 모양새다. 한강 이남의 분위...

끝없는 진화, 건강보험 좀먹는 ‘사무장 병원’

지난 1월 경남 밀양에 있는 세종병원에서 불이 나 환자 등 46명이 사망하고, 109명이 부상당했다. 화재가 참사로 이어진 것은 ‘불법 증·개축’ 등이 원인으로 드러났다. 특히 병...

세종시 응급의료 공백 최소화 대책 들어보니…

세종시의 응급의료 체계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오는 2020년 세종충남대병원 개원을 앞두고 최근 세종효성병원이 경영악화로 폐업을 결정했다. 여기에다 맞춤형 공공의료서비스 수요 확대...

[커피 특집②] 발자크가 사랑한 커피 "하루 3잔까지 무해"

[편집자 주]​ 브라질이 커피 주요 생산지가 된 배경에는 '미남계'가 있다는 사실을 아십니까? 커피에 얽힌 이야기는 그 긴 역사만큼이나 흥미롭습니다. 커피가 세계적인 음료로 등극하...

외국인 ‘먹튀’에 우는 건강보험

국민건강보험제도가 외국인 부정(不正)수급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고액진료를 목적으로 국내에 입국해 건강보험 혜택만 누리고 빠져나가는 ‘먹튀’(먹고 도망감) 외국인 수가 몇 년 ...

社內변호사 위에 前官, 전관 위에 재벌총수

가히 ‘법조인 전성시대’다. 우선 행정부의 수반인 문재인 대통령부터 법조인이다. 5부 요인 중 한 명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도 마찬가지다. 입법부인 국회에선 법조인 출신이 50...

[경기브리핑] 경기도, 전기차 이동형 충전기 전자태그 확대 보급

경기도가 전기차 활성화를 위해 올해 도내 아파트 1000개소에 이동형 충전기 사용을 위한 전자태그를 확대 보급하기로 했다. 도는 지난 2월9일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경기도회(회장 이선...

안상수 창원시장 “올해 1500만 관광객 유치하겠다”

올해 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계기로 창원을 글로벌 관광도시로 만들겠습니다. 2018년을 '창원방문의 해'로 선언한 안상수 창원시장은 새해 포부를 이렇게 한마디로 함축했다. 안 시장은 ...

'꿈의 암치료' 중입자가속기치료센터 부산서 가동된다

지난 정부 4년 내내 표류하던 부산시 기장군 의료용 중입자가속기 사업이 마침내 결실을 맺기 위한 전환점을 맞았다. 부산시, 기장군, 서울대병원 등이 사업 추진을 위한 협약을 맺음으...

자녀 진로, 지나친 부모 간섭은 ‘약’보다 ‘독’

“우리 아가는 문과 적성(適性)인가요, 이과 적성인가요?” 갓 태어난 아가의 진로를 벌써부터 확정하려는 젊은 부모가 있다. 신생아 작명을 하러 오거나 혹은 앞서 아가가 태아일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