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의약품을 책이라고…’ 국제 밀수출 사건 내막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사는 크리스틴 비텔로는 2017년 6월 건강기능식품 제조기업 나트롤(Natrol)의 코그니움(30일 치)을 구입해 복용했으나 설명과 달리 기억력과 집중...

나경원, 이번엔 딸 해외연수 특혜 의혹 휩싸여

나경원 미래통합당 의원이 또 자녀의 특혜 의혹에 휩싸였다. 이번엔 딸의 해외연수 특혜 의혹이다.MBC 탐사보도 프로그램 《스트레이트》는 17일 성신여대에서 나 의원 딸에게 특혜성 ...

경찰, ‘조국 딸 학생부 유출’ 주광덕 통신기록 조사 중

경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의 고교 시절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유출 의혹과 관련해 학생부를 유출한 의혹을 받고 있는 주광덕 미래통합당 의원에 대한 통신영장을 발부받아 통화 기...

[단독]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 구명 위한 비선조직 움직였다

과거 이호진 전 태광그룹 회장의 수백억대 횡령 혐의에 대한 검찰 수사 당시 비선조직(이하 구명팀)이 움직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 조직은 검찰 수사와 재판 대응은 물론 총수 부재로...

[수원브리핑] 염태영 시장 "신종코로나 접촉자 자가관리 지침·기준 강화해야"

염태영 경기 수원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와 관련해 ‘자가격리’의 한계를 지적하고, 감염증 확산 차단을 위해 접촉자 관리기준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6일 수원시에 따르면 ...

인간의 탐욕이 ‘바이러스 저수지’를 깨웠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2월2일 현재(오전 9시 기준) 중국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는 세계적으로 1만4528명에 이른다. 사망자는 304명이고 모두 중국에서 나왔...

[직장영어] “오늘 발표의 강조점은 이겁니다”

오늘은 영어 PT 발표를 마무리 하면서 강조할 때 쓰는 표현을 알아보겠습니다.I would like to underline the summary of my presentation....

“중국은 응급 상황이지만 세계적인 응급 상황은 아니다” [WHO 대변인 인터뷰]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세계적으로 4500명을 넘어선 1월28일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중국을 찾았다. 이날 게브레예수스 사무총...

[용인브리핑] 덕성리 일원 ‘덕성2 일반산단’ 조성사업 본격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덕성리 596-3 일대에 덕성2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29일 용인시에 따르면, 시는 이날 한화 컨소시엄과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일원 29만5133...

검찰 ‘선거개입 의혹’ 백원우·송철호 등 13명 무더기 기소

울산시장 선거 과정에서 청와대의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송철호 울산시장과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 ...

아주대 의대 교수회, ‘이국종 욕설’ 유희석 의료원장에 “물러나라”

아주대 의대 교수회가 유희석 아주대 의료원장에 대해 사임을 요구하고 나섰다. 유 원장이 이국종 교수에게 욕설을 퍼붓는 내용의 녹취록이 공개된 데 따른 반응이다.교수회는 16일 오전...

“40대 일자리 문제 제일 아파… 올해 회복세 기대”

최근 일자리 통계는 국민 체감과 차이가 있다. 통계 지표상 고용 사정은 분명 나아지고 있는데 국민이 체감하는 일자리 상황은 여전히 좋지 않다. 두 가지는 분명해 보인다. 한국 경제...

‘한국 경제의 허리’ 40대가 흔들린다

“40대 고용에 대한 특별대책이 절실하다. 정부는 40대의 경제사회적 처지를 충분히 살피고 다각도에서 맞춤형 고용지원정책을 마련해 주기 바란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2월16일...

[올해의 인물-IT] 인간이 방향감각 잃지 않는 비밀 입증

현재 차선을 따라가는 자율주행자동차가 있지만 앞으로는 스스로 위치를 판단해 진행할 방향을 정하는 자동차도 나올 법하다. 물론 GPS(위성항법시스템) 없이도 말이다. 누구나 캄캄한 ...

이준석·박원석이 보는 '하명 수사 의혹' 전말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의장, 이준석 前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

靑 “김기현 최초 첩보 외부서 제보 확인…숨진 수사관과 무관”

청와대는 12월4일 김기현 전 울산시장 측근들의 비리 의혹이 담긴 최초 첩보의 출처가 외부인사로 밝혀졌다며 숨진 수사관이 문건 작성에 관여했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고민정 청와대...

“조국다운, 당신의 진짜 모습을 보여줘요”

조국 전 법무장관이 11월1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비공개 소환됐다. 검찰의 수사 개시 후 79일, 그가 장관직에서 사퇴한 지 한 달 만이다. 그리고 다시 일주일 만인 11월2...

[검찰 대해부] 구시대 유물로 사라지게 될 포토라인

법무부는 최근 훈령 ‘인권보호수사준칙’을 법무부령 ‘인권보호수사규칙’으로 상향하면서 심야조사, 장시간 조사를 엄격히 제한하고 피의자를 비롯한 사건 관계인들의 출석조사를 최소화하는 ...

공주대, 조국 딸 인턴십 “문제없다”…檢 공소장과 정반대 결론

공주대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의 인턴십과 논문 등재에 대해 문제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들 의혹은 검찰이 공소장에 적은 내용이다. 11월12일 공주대에 따르면, 학교 연구윤리위...

법무부 “심야조사, 별건 수사 금지”…12월1일부터 시행

법무부가 오는 12월1일부터 장시간·심야 조사와 별건 수사를 금지한 인권보호 수사규칙을 시행한다.법무부는 1회 조사시 식사와 휴식을 제외한 실제 조사시간은 8시간을 넘지 않도록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