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포비아가 만들어낸 무슬림의 두 얼굴

테러 공포에 떠는 무슬림들과 보복 테러에 나서는 무슬림들

오은경 동덕여대 교수

우즈벡 정부 심기 자극할 ‘테러 지원’ 유엔 보고서

우즈베키스탄의 이슬람 정책, ‘통제와 장려’ 사이
정권 유지 위협하는 ‘정치적 이슬람’은 차단

오은경 동덕여대 교수(유라시아투르크 연구소장)

[르포] “무슬림이 테러리스트? 이단 없는 종교는 없다”

경남 김해에 위치한 우즈벡 이슬람인들의 거주지 현지 르포
이슬람 공동체 이맘(지도자) 압두갑바르 “무슬림에 대한 편견 지우는데 노력할 것”

경남 김해 = 박성의 기자

알카에다는 왜 한국을 노렸나…유엔 보고서 추적 취재

‘한국의 일부 우즈벡 노동자들, 급진화’ 유엔 보고서 발표
외국인 많고 테러 경계 느슨…종교 자유 보장도 배경

조해수·박성의 기자

‘위구르족 암초’ 만난 시진핑의 ‘일대일로’

中 위구르·무슬림 탄압 문제 부상…이슬람 국가 등 돌릴 수 있어

모종혁 중국 통신원

진실의 거울 獨언론 ‘슈피겔’, 깨지다

언론상 휩쓴 특종기자의 ‘가짜뉴스들’로 신뢰도 추락

강성운 독일 통신원

트럼프는 지금 ‘푸틴의 덫’에 단단히 걸렸다

약점 아는 푸틴 러 대통령, 트럼프 美 대통령 공략해 시리아 철군 이끌어 내

박상기 BNE 글로벌협상컨설팅 대표

[부산브리핑] 부산시설공단, 광안대교서 ‘2019 해맞이 행사’ 연다

부산세관 수출지원 간담회 개최…“수출 확대에 매진하는 중소기업 감사”

부산 = 김재현 기자

美 정치의 금기 넘보는 한인들의 도전(上)

백인 마을서 ‘아메리칸 드림’ 외친 앤디 김 당선…당선 예상됐던 영 김, 막판 아쉬운 역전패

이민우·조문희 기자

조국보다 ‘신념’을 선택한 제국 군인들

[이원혁의 ‘역사의 데자뷰’] 18화 - 1차 세계대전 종전 100주년에 즈음해

이원혁 항일영상역사재단 이사장 (前 KBS PD)

독일 극우파 대항마 녹색당

바이에른·헤센州 기민련·사민당 참패 혐오 정치에 인도주의로 맞선 녹색당

강성운 독일 통신원

[노혜경의 시시한 페미니즘] 강자의 무지는 쉽게 폭력이 된다

2001년 9월11일 한밤중이었다. 미국 뉴욕의 쌍둥이빌딩이 비행기 한 대와 충돌해 폭발하고 무너지는 것을 인터넷으로 우연히 보았다. 두 번째 건물에 비행기가 관통하는 장면이었다....

노혜경 시인

[경남브리핑] 남명 조식 선생의 실천 유학을 만나다

산청군 42회 남명선비문화축제 개최…19~20일 한국선비문화연구원 일원

경남 = 서진석 기자

[커피 특집①] ‘악마의 음료’에서 ‘아침의 연인’으로

16세기 아라비아에 커피숍 등장, 한국의 커피 역사는 약 135년

노진섭 의학전문기자

신흥 좌파연합운동 “독일대안당의 질주 막아라!”

독일 좌파연합운동 ‘아우프슈테헨’ “지금 일어나 변화하자”

강성운 독일 통신원

빈에 바글바글한 천재 서울엔 왜 없을까?

천재 시리즈 8탄 《독일이 사랑한 천재들》 출간한 조성관 작가

김정록 인턴기자

​“아프리카 평화에 외세는 OUT”

2018 글로벌 피스 리더십 컨퍼런스서 “아프리카도 한국처럼 스스로 평화 만들 것” 약속

캄팔라=조문희 기자

北 김정은의 ‘끊을 수 없는 달콤한 유혹’

[이영종의 평양인사이트] 북·미 정상회담 화해무드 속 불법 무기 거래 적발

이영종 중앙일보 통일북한전문기자

[유럽 난민③] 영국, 난민 수용률 19%로 인색

2015년 9월, 터키의 한 해안가에서 주검으로 발견된 3살 남아 아일란 쿠르디의 죽음은 당시 영국을 비롯한 유럽 국가들의 시리아 난민에 대한 정책을 바꾸는 첫걸음이 됐다. 201...

방승민 영국 통신원

[유럽 난민②] 독일인들 “난민, 만나면 바뀐다”

제주도 예멘 난민과 관련, SNS와 여러 인터넷 커뮤니티엔 이들에 대한 공포와 혐오에 불을 더 지피는 해외 난민 범죄 사례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다. 그중 2015년 12월31일 독...

강성운 독일 통신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