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을이 심상치 않다” 고민정vs오세훈 승부 가를 3대 변수[여론끝짱]

21대 총선의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서울 광진을이 심상치 않다. 선거일이 다가올수록 더불어민주당 후보 고민정 전 청와대 대변인과 미래통합당의 오세훈 전 서울시장간 지지율 격차가 좁...

‘미래통합당 위성정당’ 미래한국당 선대위 출범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전담 정당인 미래한국당이 31일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열고 4·15 총선 선거운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미래한국당은 이날 오전 10시께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

정의당 지지율 추락의 비밀…반등할 묘수 찾을 수 있을까 [시사끝짱]

21대 국회에서 단독 교섭단체를 구성하겠다는 정의당의 꿈이 멀어지고 있다. 10%대 중반에 달하던 정의당 지지율이 최근 들어 곤두박질치면서다. 거대양당의 비례정당 꼼수에 치이고 비...

[인터뷰] 하승수 “양정철이 비선 실세라는 게 분명하게 드러났다”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민주진보진영의 비례연합정당을 만들려고 했던 ‘정치개혁연합’이 결국 해산 절차에 들어갔다. 선거법 개정 취지에 맞게 사표를 방지하고 소수 정당 의석 확보에 나서...

코로나19 앞에 귀천 없다…유명인 이어 스페인 왕족까지 사망

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가 7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각국의 고위급 인사들도 차례로 확진 판정을 받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한 스페인에서는 왕족이 사망하기도 했다.27일...

[호남 격전지 - 광주 서을] 천정배 생환할 수 있을까

4·15 총선이 보름 남짓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거센 공세에 야당 중진들의 생환 여부가 호남 선거를 좌우할 최대 변수로 떠올랐다. 호남이 앞으로도 군웅할거 시대...

[밀양 24시] 밀양시의원·시청 5급 이상 간부, 월급 기부 동참

경남 밀양 시의원들과 시청 5급 이상 간부 55명이 코로나 19 위기 극복을 위해 월급 일부를 반납해 기부한다고 밝혔다.시의회는 3월3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사...

부산시, 마스크 판매 약국 지원 ‘종료’…개운치 않은 뒷맛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부산시가 공적 마스크를 공급하고 있는 지역약국에 공무원 지원 근무를 3월29일로 종료했다. 하지만 일부 약국에선 시청 직원과 ...

21대 총선, 난장판이 되다 [유창선의 시시비비]

21대 총선을 앞둔 우리 정치에 망조(亡兆)가 들었다. 그동안 철새 행각, 공천 학살, 진박 공천, 옥새 파동처럼 별의별 일을 다 겪은 선거판이지만 비례용 위성정당만 한 기상천외의...

‘친문’ 유영민과 ‘반문’ 하태경의 해운대갑 정면승부 [여론끝짱]

넓은 모래사장과 아파트 숲이 어우러진 해양의 중심지 부산 해운대갑. 4월15일 대표적인 친문(親文·친 문재인 대통령) 대표 인사와 반문(反文·반 문재인 대통령) 내에서도 저격수라 ...

[동행 인터뷰] 나경원 “인물의 크기서 오는 힘이 있다”

[편집자 주] 서울 동작을은 여야가 총선에서 구축한 서울벨트(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이자 제1야당의 원내대표를 지낸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5선에 도전...

[동행 인터뷰] 이수진 “나경원, 경력만 길 뿐 협치 몰라”

[편집자 주] 서울 동작을은 여야가 총선에서 구축한 서울벨트(격전지) 중 한 곳으로 꼽힌다. 이 지역 현역 의원이자 제1야당의 원내대표를 지낸 나경원 미래통합당 후보가 5선에 도전...

효자 자처한 열린민주당, 선 긋는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의 비례용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과 민주당 탈당 인사들 주도로 창당한 열린우리당의 신경전이 치열해 지고 있다. 열린민주당이 ‘민주당의 효자’를 자처한 데 대해 더불어민주...

[단독] 인천 선출직 공직자 61명 중 8명만 한국GM 차 탄다

인천지역 국회의원과 지방자치단체장, 광역의원 등 선출직 공직자 61명 중 겨우 8명이 한국GM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인천지역 정치권이 한국GM의 경영 위기 때마...

‘아수라장’ 투기판 된 라임 사태…금융게이트로 비화하나

“이건 ‘게이트’(문) 문제가 아니다. ‘헬’(지옥)이 열렸다.” 여의도 증권가에서 만난 한 증권사 구조화상품담당 임원은 한숨부터 내쉬었다. 그만큼 상황이 심각하다는 뜻이다. 최근...

과학자는 이번 총선에서도 들러리인가?

지난 24일 진보진영 거대 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이 비례대표 후보 35명을 발표했다. 후보들의 면면만 보면 공공보건의료, 중소기업, 여성인권, 언론, 문화예술, 장애인, 청년 등 다...

[인터뷰] 김종인 “선거는 4월1일부터 시작, 국면 바뀔 것”

총선을 보름가량 앞두고 김종인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행보에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우여곡절 끝에 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았기 때문이다 김 전 대표는 19...

대한항공, 조양호 밀어냈던 ‘3분의2 룰’ 바꿨다…힘 실린 조원태

대한항공이 지난해 고(故) 조양호 회장을 사내이사 자리에서 밀어낸 '3분의2 룰' 정관을 바꿨다. 이에 따라 내년 3월 임기가 만료되는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대한항공 사내이사 연...

[고담방 대화록 단독입수] 죄책감마저 사치였던 ‘성착취 놀이터’

그곳에서 죄책감은 사치였다. 피해자들에게 미안한 감정이라도 표현할라치면 어김없이 야유가 이어졌다. n번방의 후계자 ‘와치맨’이 운영한 텔레그램 대화방은 성의식의 바닥을 드러내 보이...

‘숙명의 라이벌’ 우상호vs이성헌…서울 서대문갑 6번째 리턴매치 승자는 [여론끝짱]

이렇게 질긴 인연이 또 있을까. 서울 서대문갑에 출마한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이성헌 미래통합당 후보 말이다. 두 후보는 이 지역에서 한두 번도 모자라 무려 여섯 번이나 맞붙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