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브리핑] 전북도·출연기관 5곳, 장애인 법정 고용 비율 미달

전북도 본청과 도 출연기관 중 절반 이상이 장애인 고용 법정 의무비율을 제대로 준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시도 중 최하위권으로 2년 연속 의무고용률 미준수라는 불...

혼코노미족, 프랜차이즈 판도도 흔들다

갓 지은 가마솥밥을 제공하는 한 한식집. 3일 내 도정한 국내산 쌀에 미네랄 정수 물로 밥을 지어 신선함과 밥맛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런데 흔히 생각하는 한상 차림으로...

‘검찰개혁’ 국민 질문에 文대통령 “중요성 부각돼 다행”

문재인 대통령이 11월19일 국민의 질문을 직접 받고 답을 해주는 ‘국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이날 오후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각본 없이 진행됐다. 53대 1의...

[전북브리핑] 익산시, 국립희귀질환의료원·부속병원 유치 추진

전북 익산시가 국립희귀질환의료원·부속병원 유치전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다. 익산시는 희귀질환 전문 국가기관인 ‘국립희귀질환의료원·부속병원’ 유치에 본격 나서기로 했다고 12일 밝혔...

얼어붙은 10월 경남 고용시장…量과 質 모두 악화

경남의 10월 취업자 수가 1년 전에 비해 3000명 늘어나는데 그쳤다. 지난 9월(-2만4000명)보다는 다소 증가했지만 부진한 모습을 이어갔다. 정규직이 많아 안정적인 일자리로...

[임기반환점 돈 文] 대통령의 시간은 민생보다 외교로 흘렀다

대통령의 움직임은 곧 메시지다. 대통령이 어디에 가서 누구를 만나는지에 그 정부의 철학이 담겨 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이기에 더욱 그렇다. 5000만 국민을 대변하는 대한민...

[임기반환점 돈 文] 후반기 최대 과제는 결국 ‘경제’ 

문재인 정부의 국정과제 중 첫 번째는 결국 ‘경제’다. 문재인 정부는 소득주도성장을 추진했지만, 이를 위해 시도한 최저임금 문제에서부터 잡음이 일어나며 현재까지 뚜렷한 돌파구를 찾...

생산능력 줄어든 경남·창원 제조업의 위기

우리나라 기계산업의 메카인 경남 창원의 제조업 근로자 수가 올 들어 매분기 감소하고 있다. 주력 산업인 기계장비와 자동차 업황 부진 등의 여파 때문이다. 2010년 2분기 10만7...

“오픈마켓 믿고 샀는데 ‘짝퉁’이라고요?”

“두 달 넘게 사용했던 쿠션팩트가 사실 가짜였어요.”지난해 말 한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I사의 쿠션팩트를 구매한 김아영씨(29)의 하소연이다. 김씨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가...

“개혁 골든타임 놓쳐”…文정권 향해 작심발언 쏟아낸 심상정

“원래 편들어 주던 사람한테 맞으면 더 아프다.”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31일 국회 비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마친 가운데 자유한국당 한 관계자는 “(정의당이) 한국당 비판하는 거야 놀랍...

[창녕브리핑] 축구 메카로 도약하는 창녕 부곡온천 특구

경남 창녕군 부곡 온천관광 특구에 축구 바람이 불고 있다. 대학축구 리그전 유치에 이어 국내외 프로 축구팀이 잇따라 동계 전지훈련 장소로 창녕군을 선택하면서 군민들도 지역 경기 활...

소득주도성장, 포기는 없다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 정치인이던 시절, 지금의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흔히 말하는 측근 중 한 사람이 아니었다. 하지만 대통령 취임 후 첫 조각에서부터 김상조 한성대 교수는 공정...

나경원 “문재인 정권 전반기, 잃어버린 2년 반…심판은 이제 막 시작”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문재인 정권의 전반기는 '잃어버린 2년 반'이고 나라가 무너지는 것을 바라봐야만 했던 암흑의 시간이었다면서 "속았고, 빼앗겼고, 무너졌다"고 비판했다....

[최보기의 책보기] 나는 어떤 사람인가?

도심의 지하철 역이나 식당가 주변에는 광고인들이 줄을 서 있다. 주로 주변 자영업자의 홍보 전단지를 나눠주는 아르바이트를 하는 사람들이다. 할당된 선전물을 모두 배포하고 약속된 돈...

소상공인·전통시장 전담 지원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본격 개원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등 골목상권 활성화를 전담 지원하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광역자치단체로는 처음으로 문을 열었다.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재명 도지사의 민선7기 1호 신설 공...

경기도-공정위, ‘공정한 경제질서·거래문화’ 구현 손 잡았다

경기도와 공정거래위원회가 공정한 경제질서 구현 및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을 다짐했다.24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와 공정위는 이날 경기도청에서 ‘공정 2020 비전선포 및 업...

[차세대 리더-IT] 김범석…국내 이커머스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되다

쿠팡은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있다. 국내 이커머스 시장에서 ‘게임 체인저’를 자임하고 있다. 한국의 아마존을 꿈꾸는 쿠팡은 ‘물류 혁명’을 통해 한국 유통을 장악하겠다는...

[차세대리더-IT] 김봉진…실패 속에서 성공 배운  ‘경영 디자이너’

전남 완도에서 자랐다. 고등학교 시절 내신이 15등급 중 14등급이었다. 서울예대 졸업 후 웹디자이너로 일했다. 2008년 가구회사를 창업했지만 1년 만에 망해 2억원의 빚을 졌다...

광화문과 서초동…대한민국 두 동강 난 3가지 이유

광화문 집회와 서초동 집회. 대한민국은 두 동강이 나버렸다. 두 집회를 이어주거나 연결해 주는 고리는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두 집회 사이에 놓여 있는 한강은 이념으로 건너지 ...

골목상권 침해 유통기업 줄줄이 국감 증언대로

기업의 갑질은 매년 국정감사의 단골손님이다. 수많은 대기업의 총수들이 증인으로 증언대에 올랐다. 갑질 외에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산자위)의 또 다른 국감 주요 쟁점은 골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