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②] 일 몰아서 하면 뱃살 나온다

새해를 맞아 살을 빼려는 사람이 많다. 체중을 줄이려고 밥을 적게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지만 눈으로 봐서는 표도 나지 않아 작심삼일이 되고 만다. 그러나 소식하고 운동하면 당장 체...

[시론] 병천 순대집의 초심(初心)

병천 아우내 지역에는 저마다 원조 간판을 내세운 순대집이 즐비하다. 그 가운데서도 유독 맛집으로 이름난 곳이 한 집 있다. 주변 순대집 앞 주차장엔 빈자리가 그득하건만 전국 각지에...

숨쉬기 다음으로 필요한 운동 ‘루두스(LuDuS)’

당장 의자에 앉았다 일어나는 동작을 5번 반복해 보자. 5번 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15초 이상이라면 근감소증을 의심해야 한다. 10개 정도의 계단을 쉬지 않고 오르기 힘들거나 신...

120세까지 살고 싶으면 ‘근육 저축’ 하라

100세 시대다. 통계에 따르면 1971년에 출생한 사람은 특별한 사고가 없는 한 100년을 산다. 의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이제는 웬만한 병으로는 죽지 않는다. 암의 완치율도 비약적...

‘가심비’ 흥행몰이 달라진 금융 재테크 트렌드

한동안 ‘가성비(價性比)’의 시대였다. 고객들은 불황기에 한 푼이라도 더 모으기 위해 눈에 불을 켜고 0.1%포인트라도 금리가 높은 은행을 찾았다. 은행들이 내놓는 예·적금 특판 ...

아세요? ‘작심삼일 건강법’

새해부터는 작심삼일 건강법을 실행해 보자. 작심(作心)은 《맹자》에 처음 나온 말인데, 원 문장은 ‘작어기심’이다. 작어기심 해어기사, 작어기사 해어기정(作於其心 害於其事 作於其事...

[시론] ‘해가 뜨고 해가 진다’에 담긴 교훈

2019년 새해 떠오르는 해를 보며 희망과 소망을 기원하기 위해 정동진에 모인 해맞이 인파가 올해도 예외 없이 TV 화면에 등장했다. ‘해가 뜨고 해가 진다’는 표현은 영어로도 ‘...

휴가철 골프 기량 늘리기

“혹시 연초에 세운 계획은 잘되고 계십니까?”라고 물으면 별로 할 말이 없다. 거창한 계획은 이미 물 건너갔다. 올해는 반드시 80타대를 쳐야지 하고 굳은 결심을 했건만 여전히 보...

‘꿀 피부’ 원하면 뇌부터 젊게 하라

새해가 시작되었다. 그러나 새해를 맞은 설렘보다는 나이 한 살 더 먹으며 눈에 띄게 늘어가는 눈 밑의 미세 주름과 입가의 ‘팔자 주름’에 대한 걱정이 더 크다. 나이보다 덜 들어 ...

새해 결심 실천해 ‘보너스’ 받기

재테크의 긴장이 풀어질 때가 바로 연말이다. 그동안 잘 지켜왔던 소비·지출 계획들이 연말에는 잘 지켜지지가 않는다. 참석해야 할 모임도 많아지고, 먹고 마시며 돈 쓸 일이 참 많아...

살림살이 나아지려면 ‘재무제표’를 만들어라

새해가 되면 새로운 희망 속에 한 해의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작심삼일에 그치게 된다. 재무적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려면 현재의 상황을 제대로 파...

새해 시작은 ‘몸 만들기’부터

비록 ‘작심삼일’일지언정 연초는 결심의 계절이다. 그 결심 가운데에서도 건강을 챙기겠다는 다짐이 으뜸이다. 온라인 마켓 플레이스 옥션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새해 결심’으로 남성...

신을 믿느니 별을 믿는다?

새해가 되면 한국은 점집이 붐비지만 프랑스는 각 방송사 소속 점성술사들이 바빠진다. 듣는 사람이야 코웃음 반 호기심 반, 웃음을 지으며 건성으로 듣겠지만, 프랑스인 가운데에는 ‘신...

토정비결

16세기 인물 토정 이지함이 21세기 인터넷 기업을 먹여 살린다. 2004년 갑신년 을 찾는 네티즌 덕분에 ‘온라인 철학관’이 문전성시이다. 포털 업체에 따르면, 연말 연초에는 을...

‘몸 위해 몸 바치는’ 신건강족

퇴근 시간, 현대증권 김지환 팀장(42)은 책상 밑에서 종이 가방을 꺼내들고 지하 1층으로 향했다. 엘리베이터에서 내리자 록 비트가 강한 체리필터의 가 흘러나왔다. 나이트클럽에라도...

사람 사귀며 운동 즐기는 어른들 놀이터

캘리포니아스휘트니스센터(CFC) 압구정클럽 스피닝룸. 화려한 조명 아래 헤드셋을 쓴 디제이(트레이너)가 “예~, 예~” 하면서 추임새를 넣자 사람들이 페달을 힘차게 밟았다. 사람들...

‘끊자, 끊어!’ 열풍 작심삼일 아니네!

'율브리너 효과’는 6개월이었다. 1985년 할리우드 스타 율 브리너가 폐암으로 사망하면서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 담배 피우지 마세요”라는 유명한 메시지를 남긴 뒤 미국 사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