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고·외고·국제고, 2025년부터 일반고로 모두 바뀐다

오는 2025년 3월부터 전국의 자율형 사립고와 외국어고, 국제고가 일반고로 일괄 전환된다. 일반고로 전환된 후에도 학교 명칭은 동일하게 사용하고, 특성화된 교육과정도 운영할 수 ...

광주시교육청, ‘교육감 측근’ 인사 특혜 논란

광주시교육청의 부적절한 고위 교육전문직 인사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교육부 감사 적발에 이어 광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질책이 나오면서다. ‘교육감 측근’으로 알려진 교사...

[광주브리핑] ’상처만 남긴‘ 광주 상무·치평중 통합

광주시교육청이 추진해온 광주 상무중·치평중 통폐합 계획이 무산됐다. 두 학교는 담장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다. 그러나 투표 결과, 학부모들의 반대로 상처만 남긴 채 물거품이 됐다....

박정희 서거 ‘탕탕절’ 조롱한 장휘국 광주교육감 “부적절했다” 사과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일인 10월26일을 ‘탕탕절’로 표현해 논란을 빚은 장휘국 광주광역시 교육감이 해당 글을 삭제하고 “교육감으로서 부적절했다”며 사과했다.10월28일 장휘국 광...

장휘국 광주교육감 “자사고 권한 시도 교육감에 이양해야”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25일 자립형사립고 관련 권한을 당장 시·도교육감들에게 이양해야 한다고 교육부에 촉구했다.장 교육감은 이날 성명을 내고 “최근 전북 상산고의 자사고 지정 취소...

‘8년째 공회전’ 광주시교육청, 청사 이전 안하나 못하나

광주시교육청의 청사 신축이전 계획이 표류하고 있다. 이전할 부지를 확보하지 못한 탓이다. 시교육청은 그동안 전남 무안으로 이전한 전남도교육청 부지, 상무소각장 부지, 구 경찰청 부...

[광주브리핑] 법원 “광주 광산구 1금고 국민은행 선정 무효”

광주시 광산구가 KB국민은행을 차기 금고 운영기관으로 선정한 것은 무효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이에 따라 광산구도 구금고 선정 절차에 대해 전면 재검토가 불가피해졌다.광주지법 ...

[광주브리핑] 장휘국 “시민·교육청 1대1 소통 강화하라”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은 8일 ‘학교 폭력’ 대처‧예방법이나 학생 ‘신학기 적응’과 관련해 시교육청과 학부모 간 직접 소통창구를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장 교육감은 이날 8일 오전 시...

[광주브리핑]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SWEET 2019’ 개막

국제 신재생에너지 전문전시회 ‘SWEET 2019’(Solar, Wind & Earth Energy Trade Fair)가 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광주시와 전남도...

‘5·18 항쟁 현장’ 전일빌딩 새롭게 태어난다

5·18민주화운동의 생생한 현장이었던 ‘광주 현대사의 중심’ 전일빌딩이 역사·문화 관광자원으로 거듭난다. 광주시 동구 금남로 1가 1번지 전일빌딩은 50년 이상 광주의 중심시가지인...

광주서 5·18 “망언 규탄” vs “명단 공개” 맞불집회 격돌

“5·18 망언 3인방 사퇴하라.”(광주범시민운동본부) “유공자 명단 공개하라.”(극우보수단체)광주에서 이른바 5.18 망언을 규탄하는 집회와 5.18 유공자 명단공개를 촉구하는 ...

[광주브리핑] 광주시교육청, 클린신고센터 ‘먹통’…청렴도 최하위 탈출 ‘헛구호’

광주시교육청 산하기관 대부분의 클린신고센터가 신고를 할 수 없어 교육청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최영환 광주시의원은 최근 광주시교육청 2018...

[광주브리핑] 광주시, ‘Pre-명품강소기업’ 8개사에 인증서 수여

광주시는 7월24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2018 Pre-명품강소기업’으로 선정된 지역 중소기업 8개사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이날 인증서를 수여받은 기업은 (주)시흥금속, ㈜...

장휘국 광주교육감 ‘뒷북사과’…매번 유사 사과문 낭독 논란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최근 큰 파문을 일으킨 모 사립고에서 발생한 시험지 유출사건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평가 보안관리 강화 등 특단의 대책 마련을 약속했다. 하지만 전형적인 ‘소 ...

잇단 추문에 바람 잘 날 없는 ‘광주시교육청’

바람 잘 날이 없다. 광주시교육청의 얘기다. 광주의 한 고교 행정실장과 학부모가 기말고사 시험지를 빼돌린 사건이 발생했다. 또 생활지도 과정에서 다수의 여학생에게 부적절한 신체접촉...

교육계 ‘진보 바람’ 돌풍에서 태풍으로

“보수 전멸.” 6·13 지방선거를 두 달여 앞두고 기자와 만난 보수 성향의 한 교육계 인사가 교육감 선거 전망을 묻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딱 잘라 말한 답변이다. “그나마 T...

[6·13 특집] ⑤ 우리 동네 ‘교육 대통령’ 누가 나오나

과연 누가 우리 지역의 ‘교육 대통령’을 꿈꾸고 있을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시·도 교육감 선거 후보자 현황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선거에 총 59명이 후보 ...

초대형 관급비리 '좌불안석'인 광주·전남교육청

일반적으로 관급비리는 업자(공사·납품)-브로커-공직자를 잇는 유착 고리로 진행된다. 이 같은 '공생 커넥션'이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에서도 그대로 재연된 것으로 검찰 수사에서 드러났...

“박근혜 정권에 협조해야 대학 총장 되나”

“내가 무슨 잘못을 했나 끊임없이 되뇌었다.”류수노 한국방송통신대학교(방통대) 교수는 총장 취임식이 열리기로 한 당일인 2014년 9월29일 오전, 교육부로부터 갑자기 임명 거부 ...

논란 속 발표된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의 세 가지 쟁점

교육부는 1월31일 검정 역사교과서 집필기준과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 내용을 확정 발표했다. 이날 발표한 국정 역사교과서 최종본은 지난해 11월28일 공개된 현장검토본에다 교육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