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포스코는 왜 로비스트 박동선을 찾아야 했나

포스코가 그룹 최대 현안 중 하나인 송도국제도시 사업의 해결을 위해 ‘코리아게이트’의 로비스트로 잘 알려진 박동선씨를 접촉한 정황이 시사저널 취재 결과 드러났다. 미국 정부가 한·...

검찰의 고질병 ‘제 식구 감싸기’ 또 도졌다

시사저널이 단독으로 보도한 인천지방검찰청 이금로 지검장(검사장)과 포스코건설 계열사 대표이사 지명자 간 3월26일 골프 회동에 대해 대검찰청이 자체적으로 “문제없다”는 결론을 내린...

[단독] 인천지검장과 포스코건설 부적절한 골프 회동

포스코건설 계열사의 배임, 사문서위조, 업무방해 등을 수사하고 있는 인천지방검찰청의 이금로 지검장(검사장)이 포스코건설 계열사 대표이사 지명자 등과 골프를 친 사실이 밝혀져 파문이...

700억 先(선)지급된 2015년 포스코건설에 무슨 일이…

송도국제도시를 공동 개발해 온 포스코건설과 미국의 게일인터내셔널 간 분쟁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두 회사는 2004년 합작회사인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와 게일인터내셔널...

한국 낭자군, LPGA에서 145억 벌어들여

‘여대남소(女大男小)’. 국내 프로골프의 기이한 현상이다. 세계의 골프판에선 남자가 크다. 미국 프로골프(PGA)의 경우 페덱스컵 플레이오프 종합 우승자에게 1000만 달러의 보너...

“외형 키울까, 내실 다질까” 고민 중

2006년 1조원이던 아웃도어 시장은 2011년에 3조원 규모로 커질 전망이다. ‘아웃도어=등산’이라는 등식이 깨지고 ‘아웃도어=야외 활동’이라는 공식이 세워진 것이 시장이 급성장...

토종 골프 브랜드, 멀고 먼 ‘온 그린’

지난 5월6일 PGA 컴팩클래식에서 우승한 최경주 선수(오른쪽 사진)는 운동화 뒤축에 태극기 문양을 새겨 애국심을 과시했다. 그가 내로라 하는 외국인 골퍼 사이에서 PGA 유일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