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브리핑] 김영록 지사 “크루즈 관광 활성화 종합적 연구를”

김영록 전남지사는 4일 “전남이 비교우위에 있는 섬, 해안선 등을 활용한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 급성장이 예상되는 크루즈관광을 ‘대형 크루즈’와 ‘연안 크루즈’로 나눠 ...

[전남동부브리핑] 시민단체 “여수박람회장 민간 매각 중단하라“

전남 여수지역 시민사회단체가 세계박람회장 부지의 민간 매각 반대에 나섰다. 여수선언실천위원회와 동서포럼 등 32개 시민단체는 13일 여수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수박람회장의 민...

지리산 천은사 통행료, 32년 만에 폐지

전남 구례 천은사 노고단길 산문이 32년 만에 개방됐다. 지리산 노고단에 오르는 길목인 천은사 앞길에서 받던 ‘통행료’가 완전히 사라지면서다.전남도는 4월29일 구례 천은사에서 환...

[전남브리핑] 김영록 “남해안 신성장관광벨트, 관광거점 개발을”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4월23일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선택과 집중’이란 전략적 접근을 통해 관광거점을 발굴해 개발해 나가자”고 강조했다.김 지사는...

[시사끝짱] 황교안이 차기 대권주자 1위인 이유

[정두언의 시사끝짱]■ 진행: 시사저널 소종섭 편집국장■ 대담: 정두언 전 의원 /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제작 :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소...

“한시간 뱃길 10분으로”…9년 공사끝에 신안 ‘천사대교’ 개통

전남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국도 2호선 천사대교가 9년간의 공사 끝에 4일 개통했다. 총연장 10.8㎞인 천사대교는 목포와 연륙교로 이어진 신안 압해도와 섬으로 떨어져 있...

[전남브리핑] 전남도, 신안에 관광레저타운 조성

전남도와 신안군은 1일 지오그룹과 2200억원을 투자해 신안 자은도에 관광레저타운을 조성하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신안군청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최일기 지오그룹 회장, 김영록 전...

지역 3대 현안에 달아오른 전남도 ‘광양시민과의 대화’

전남 광양시의 3대 당면 현안인 전남도 동부권 통합청사 입지 문제와 광양보건대학 정상화, 목질계 화력발전소 건립 등이 27일 오후 광양시청 회의실에서 열린 도민과의 대화 현장을 달...

김영록 전남지사 “광양, 한국 대표 수출 중심도시로”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7일 “광양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출 중심도시로 키워 나가겠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광양시청에서 광양시민과의 대화를 갖고 “동서화합의 상징지역인 광양은...

[현장에서] 시험대에 오른 김영록號 ‘7기 전남도정’

3월 26일 오전 전남 무안군청 2층 대회의실. 200여명의 무안 군민들이 김영록 전남 도지사와 ‘도민과의 대화’를 갖기 위해 몰려들었다. 김 지사는 군민과의 대화가 시작되자 60...

‘양파’ 때문에 진땀 뺀 김영록 전남지사

“채소가격 산지 폭락, 정답은 없지만 정답은 있다.”김영록 전남지사가 3월 26일 오전 전남 무안군청에서 열린 ‘무안군민과의 대화’에서 한 말이다. ‘정답은 없다’는 이론과 달리 ...

김영록 전남지사 “해남·완도, 해양관광·치유 중심지로 도약”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25일 “해남군은 오시아노 관광단지를 중심으로 하는 서남해안 해양·관광 산업과 역사문화가 공존하는 관광도시로, 완도군은 해양치유 산업의 메카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전남도 ‘진도군민과의 대화’서 군수측-주민 ‘설전’

전남도가 3월 14일 오후 진도군청에서 연 ‘도민과의 대화’는 군수 측과 일부 주민 사이의 ‘설전장’으로 변했다. 설전의 초점은 3선의 이동진 진도군수체제의 실정(失政)이었다. 초...

‘나주시 불통’ 성토장 된 전남도민과의 대화

“시장님 얼굴보기가 하늘에 별따기다.”전남도의 ‘도민과의 대화’가 3월 5일 오전 나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인규 나주시장, 김선용 나주시의회 의장, 이민...

[전남브리핑] 전남교육청, 혁신기획단 대체조직 신설 논란

전남도교육청이 장석웅 전남교육감 취임 후 혁신정책을 구상해 온 교육혁신기획단을 해산하고 공약이행 점검 조직을 신설한다. 하지만 기존 조직의 인력 상당수가 신설 조직에 재배치 돼 간...

시·도지사 15명 “5·18 망언 민주주의 부정…국민 이름 규탄”

전국 시·도지사 15명이 자유한국당 일부 의원들의 5·18민주화운동 폄훼·왜곡 발언을 규탄하며 5·18역사왜곡처벌특별법 제정을 촉구한다는 입장을 공동으로 발표했다.박원순 서울시장,...

[전남 브리핑] 김영록 지사 "영암·목포,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육성"

김영록 전남지사는 2월 19일 영암군과 목포시에서 도민과의 대화를 갖고 “영암을 남도 문화관광의 중심지이자, 서남권 경제 중심지로, 한반도 서남단 목포를 환서해권 경제벨트의 출발점...

[전남브리핑] 김영록 지사 “낚시어선 전복사고 수습에 최선 다할 것”

김영록 전남지사는 11일 오후 여수시청에 마련된 ‘낚시어선 전복사고 대책상황실’을 방문해 현황을 보고 받고, “여수시와 협조해 사고 수습과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김 ...

김영록 전남지사, 때아닌 ‘사은숙배’ 과공 논란

‘과공비례’. 지나친 공손 즉 ‘과공(過恭)’은 오히려 예의에 어긋난다는 말로 권력자에게 굽신거리는 것을 비판할 때도 종종 일컬어진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때아닌 과공 논란에 휩싸였...

‘백약이 무효?’…4년 연속 청렴도 바닥 면치 못한 전남도

전남도가 올해도 청렴도 평가서 바닥을 맴도는 굴욕을 당했다. 전남도는 국민권익위원회의 ‘2018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에서 올해도 4등급으로 전국 최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