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브리핑] 한여름밤 ‘가맥’ 한잔?…‘전주 가맥축제’ 개막

전북 전주의 독특한 음식문화인 ‘가맥’을 즐길 수 있는 가맥축제가 8~10일 사흘간 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가맥은 ‘가게에서 마시는 맥주’의 줄임말이다.가맥을 좋아하는 사...

[전북브리핑] 전북도, 광역지자체 중 첫 ‘농민 공익수당’ 지급

내년부터 전북지역 농가에 농민 공익수당이 지급된다. 전북도는 14개 시·군과 함께 ‘농민 공익수당’을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도입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송하진 도지사와 시·군...

[전북브리핑] ‘곰들도 밝아졌다’···전주동물원 곰사확장 ‘쇠창살 철거’

전북 전주동물원 곰사가 9배 넓어지고 쇠창살 없는 공간으로 변신했다. 콘크리트와 쇠창살로 둘러싸인 감옥형 우리에서 생활해온 전주동물원 곰들이 쾌적한 새 보금자리를 얻게 된 것이다....

[전북브리핑] 송하진 지사 “새만금 재생에너지, 갑자기 나온 것 아냐”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11월1일 “새만금 재생에너지단지 조성계획은 갑작스럽게 나온 게 아니다”고 말했다. 송하진 지사는 이날 도청접견실에서 도정 현안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논란이...

[전북브리핑] “전북도 출연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하라”

출연기관장 인사청문회 도입을 놓고 전북도와 도의회가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인사청문회를 도입하라고 촉구했다. 참여자치 전북시민연대는 8월7일 “지방 공공기관은 시민의 ...

[광주브리핑] 광주은행도 대출이자 오류…1370만원 더 받아

광주은행도 대출 가산금리를 잘못 적용해 이자 1370만원을 더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은행은 2013년부터 올해 6월까지 대출상품(총 78만 계좌)을 전수 조사한 결과, 직장인...

[전북브리핑] 김승수 전주시장 “전주형 문화경제 실현할 것”

전북 전주시가 덕진권역 전주종합경기장 중심의 뮤지엄밸리 조성과 완산권역 구도심 아시아문화심장터 100만평 프로젝트를 두 축으로 전주형 문화경제를 실현하겠다는 민선7기 청사진을 내놓...

[전북브리핑] 전북도, 2022년 아·태 마스터스대회 유치 도전…왜?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6월21일 “중·장년층의 아시아·태평양 올림픽으로 불리는 '제2회 2022년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 대회' 유치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송 지사는 “엘리트 대회...

[광주브리핑] 광주시, 완성차 공장 설립 속도낸다

광주시가 주도적으로 추진 중인 완성차 공장 설립이 속도를 낸다. 광주시는 6월4일 오전 현대자동차 실무자 9명이 빛그린산단을 방문해 현지 실사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한 실...

향토기업 떠난 자리 재벌기업이 급속 잠식

“전북도 입장에선 굉장히 아픈 부분입니다. 참으로 답답합니다.” 최근 잇따르고 있는 향토기업의 ‘탈(脫) 전북’ 현상에 대한 전북도 ‘싱크탱크(Think Tank)’ 전북연구원 이...

매일 7000억원어치 가상화폐 제도권 밖에 방치된다

가상화폐 거래 서비스를 하는 코인원은 7월5일 자사 홈페이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올렸다. ‘안녕하세요, 코인원입니다. 많이 문의를 주시는 부분 중 하나가 가상화폐 거래소를 이용할 ...

"우리은행 민영화, 연내 어렵다"

이광구 우리은행장의 제 1임무는 우리은행 민영화다. 그러나 올해 말까지인 이 행장 임기내 우리은행 민영화가 쉽지 않다는 전망이다. 2014년 12월 이광구 행장은 2년 임기로 행장...

금융위, 저신용자 대상 '징검다리론' 내달 출시

금융위원회는 26일 정책 서민상품 상환 후 자금지원 공백없이 은행 대출을 이용할 수 있는 징검다리론을 다음달 3일 도입한다고 밝혔다. 징검다리론은 햇살론(6등급 이하)을 성실하게 ...

대학생 대출 1조원 돌파...연체율, 가계대출 연체율의 2배 넘어

대학생 대출 연체율이 가계대출의 2배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병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이 금융감독원(원장 진웅섭)으로부터 제출받은 은행권 대학생 대출(학...

대학생 대출 1조원 돌파…연체율 ‘가계대출 2배’

대학생의 은행권 대출이 1조원을 넘었다. 연체율은 가계대출의 2배에 달했다.민병두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지난 7월말 기준 은행권 16개사의 학자금 명목 외 대학생 대출이 1조839...

‘아까운’ 은행 수수료 안 내는 방법 있다

지난 설 연휴 기간 한 공중파 방송이 퀴즈 프로그램을 통해 흥미로운 설문 결과를 공개했다. 성인 남녀 3백명을 대상으로 ‘가장 아깝다’고 생각하는 돈의 순서를 매기도록 했더니 ‘은...

종잣돈은 어디서, 어떻게 구할까

창업을 하려면 무엇보다 ‘실탄’이 풍부해야 한다. 그러나 그 많은 목돈을 구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대출을 받을 수도 있지만 이자가 너무 비싸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런 예비 창...

카드 시장에 손 뻗는 이동통신사들

이동통신사의 카드 사업 진출로 관심을 모았던 하나카드 출범이 11월2일로 확정되었다. 그동안 협상 결렬설까지 나오던 하나금융지주와 SK텔레콤과의 합작 사업이 사실상 타결되었다는 이...

하나은행발 금융권 재편설 ‘솔솔’

하나금융발 은행권 재편설이 금융계를 뒤흔들고 있다. SK텔레콤과의 카드사 합작 프로젝트와 관련해 타결이 지연되고 있는 것도 하나은행이 그리고 있는 큰 그림과 관련이 있다는 이야기도...

자리 있는데 왜 마다할까

우리나라는 누구에게나 직업 선택의 자유가 있다. 하지만 공무원에게는 특별한 예외 조항이 있다. 현행 ‘공직자 윤리법’에 따르면, 공무원과 공직 유관 단체의 임직원은 퇴직일로부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