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선거개입’ 수사팀 부장검사 사의…檢 반발 신호탄?

청와대의 울산시장 하명수사 및 선거개입 의혹을 수사했던 수사팀 부장검사가 좌천성 인사를 당한 후 사의를 표명했다. 검찰 중간간부 인사가 발표된 후 좌천성 인사에 대한 첫 번째 사의...

靑 겨눈 칼 그대론데…칼잡이 교체 된 檢

현 정권에 뼈아픈 수사를 지휘해온 검찰 간부들이 전보 조치됐다. 앞으로 검찰의 칼끝이 무뎌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법무부는 1월8일 고검장·검사장 등 검찰 고위 간부 3...

검찰, 조국 전 장관 불구속 기소…뇌물수수 등 11개 혐의

검찰이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을 불구속 기소했다. 지난 8월27일 대대적 압수수색과 함께 수사에 착수한 지 126일 만이다. 이에 따라 조 전 장관과 일가의 비리 혐의 수사가...

조국, 공수처법 통과에 “눈물 핑 돈다”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안이 12월30일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국회의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며 “되돌릴 수 없는 검찰개혁의 제도화가 차례차례 ...

진중권, 유시민 향해 “걸릴 게 없으면 호들갑 안 떨어도 될 듯”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과 ‘SNS(사회 관계망 서비스) 논전’을 벌이고 있는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12월26일 유 이사장을 재차 겨냥해 "걸릴 게 없으면 호들갑 떨지 않아도 ...

진중권 “표창장 위조 분명…진실 변하지 않아”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총장이 부도덕하다고 표창장이 진짜로 둔갑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했다. 동양대 최성해 총장·정경심 교수가 얽혀 있는 표창장 위조 의혹과 관련해서다. 진 전...

진중권, 동양대에 사직서 내고 “돈이 없지, 가오가 없냐”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이 받은 '총장 표창장' 위조 의혹과 ‘조국 전 법무장관에 대한 맹목적 비호’ 등을 비판했던 진중권 동양대 교양학부 교수(사진)가 대학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판사vs검사 충돌…난장판 된 정경심 재판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의 표창장 위조 혐의 관련 재판에서 재판부와 검찰이 서로 고성을 주고받는 등 정면으로 충돌했다. 검찰의 공소장 변경 허가 신청...

조국 5촌 조카, 처음 법정 출석한다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의 5촌 조카 조범동(36)씨가 12월16일 처음 법정에 출석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4부(소병석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사모펀드 의혹 등으로 구속기...

법원, 정경심 ‘표창장 위조’ 공소장 변경 불허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아내 정경심 교수의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동양대 표창장 위조 사건'의 공소장 변경을 불허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송인권 부장판사)는 12월10일 열...

“조국다운, 당신의 진짜 모습을 보여줘요”

조국 전 법무장관이 11월14일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비공개 소환됐다. 검찰의 수사 개시 후 79일, 그가 장관직에서 사퇴한 지 한 달 만이다. 그리고 다시 일주일 만인 11월2...

조국, 두 번째 소환서도 ‘진술 거부’한 속내

[시사끝짱]■ 진행: 소종섭 시사저널 편집국장■ 대담: 이준석 前 바른미래당 최고위원■ 제작: 시사저널 한동희 PD, 조문희 기자, 양선영 디자이너■ 녹화 : 11월19일(화)소종...

길어지는 ‘조국 수사’…더 예리해지는 칼날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에 대한 검찰 수사가 정점이라 할 수 있는 조 전 장관 앞에서 잠시 속도조절에 들어간 분위기다. 조 전 장관은 지난 11월14일 1차 소환조사에 이어 일주...

조국의 침묵…2차 檢조사에서도 진술거부

조국(54) 전 법무부 장관이 2차 검찰 조사에서 1차 때와 마찬가지로 진술거부권을 행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고형곤 부장검사)는 11월21일 오전 9...

정경심 재산동결 결정…8억 원 상당 부동산 묶였다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에 대해 법원이 재산동결을 결정했다. 나중에 추징명령이 떨어질 것을 우려해 재산을 임의로 처분하는 걸 막기 위함이다. 11월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

조국 딸 논란에 홍역 앓는 高大…또 집회 예고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 조아무개(28)씨의 입시비리 의혹으로 고려대가 홍역을 치르고 있다. 조씨의 입학 취소를 요구하는 집회가 예고된 가운데 총장이 고발당하기도 했다. 11월18...

檢, 조국 동생 ‘구속 만료’ 하루 앞두고 ‘구속 기소’ 방침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동생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질 예정이다. 조 전 장관 일가 중 5촌 조카와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이어 세 번째다. 11월18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

[검찰 대해부] ‘조국’ 이어 윤석열 특수수사는 계속된다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부인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를 구속기소한 데 이어 11월14일 조 전 장관을 소환조사하면서 조 전 장관 일가의 각종 의혹에 대한 수사가 막바지를 향하고 ...

진중권-공지영, ‘조국’ 논쟁 2라운드…“당신이 선생인가”

소설가 공지영씨가 진중권 동양대 교수를 비난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의 허위 강좌수료 의혹 제기와 관련해서다. 진 교수는 본인이 하지도 않은 강연에 대한 수강 후기를 정경심...

조국, 장관직 사퇴 한 달 만에 검찰 비공개 출석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11월14일 검찰에 출석했다. 장관직에서 물러난 지 딱 한 달 만이다.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2부(부장검사 고형곤)는 이날 오전 9시35분부터 조 전 장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