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혁명⑤] 위기의 지상파, 해법찾기 고민 중

개인화 흐름 속, 지상파 고유 영역인 공공성에 주목해야

정덕현 문화 평론가

[《SKY캐슬》신드롬①] 입시공화국의 불편한 진실

드라마 《SKY캐슬》, 시청자의 ‘상대적 박탈감’을 오히려 카타르시스로 승화시켜 눈길 사로잡아

정덕현 문화 평론가

[《SKY캐슬》신드롬②] 0.1% 상대하는 ‘입시 코디’ 실제 존재할까 

입시 코디네이터 김주영, 학부모들의 판타지면서 동시에 상대적 박탈감 느끼게 만드는 인물

정덕현 문화 평론가

지상파 ‘어르신 콘텐츠’, 퇴행일까 판타지일까

《하나뿐인 내편》 《미운우리새끼》 등 이례적 시청률…어르신 시청자 충성도 높지만 효과는 ‘글쎄~’

정덕현 문화 평론가

[올해의 인물②] 방탄소년단, 글로벌 감성 시대 아이콘

BTS가 그려내는 새로운 글로벌 문화 지형도

정덕현 문화 평론가

《보헤미안 랩소디》 흥행과 방탄소년단 떼창의 교집합

한국 대중 팬덤에는 특별한 게 있다

정덕현 문화 평론가

시대착오가 된 가족드라마, 삶이 바뀌었다

라이프스타일의 변화, 드라마 판도 바꿨다

정덕현 문화 평론가

역사 반성 없이 ‘한류 보이콧’만 하는 日 극우

독도·위안부 등 이유로 한류 거부 잇달아…팬덤 영향 못 미치는 ‘영양가 없는’ 혐한 배경은

조유빈 기자

방탄소년단과 일본 우익의 충돌 어떻게 봐야 할까

열린 글로벌 콘텐츠 시대와 그 적들

정덕현 문화 평론가

드라마가 왜 이렇게 많아?

‘투 머치 콘텐츠’ 시대, 시청 패턴의 변화

정덕현 문화 평론가

백종원, 논란 대상이면서도 지지받는 이유는 ‘소통 능력’

방송인과 사업가, 백종원의 영역 확장 어디까지일까

정덕현 문화 평론가

《무한도전》 마친 유재석의 무한도전

유재석은 ‘찰리 채플린’ ‘미스터 빈’이 될 수 있을까

정덕현 문화 평론가

외국 나가는 음식 예능의 가능성과 한계를 보다

《현지에서 먹힐까》 《수미네 반찬》 등 잇달아 외국행…호평과 함께 혹평 이어지는 까닭은?

정덕현 문화 평론가

SNS 덕에 성공? 방탄소년단이 월드투어 통해 증명할 진가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와 그들의 음악적 성취

정덕현 문화 평론가

“아 옛날이여” 외치는 지상파 드라마 왕국

대작 드라마들이 비지상파로 간 까닭은

정덕현 문화 평론가

《꽃보다 할배》 김용건은 어떻게 神의 한 수가 됐을까

김용건이 보여주는 새로운 ‘어르신’의 표상

정덕현 문화 평론가

《미스터 션샤인》, ‘김은숙 월드’의 확장과 남은 숙제들

430억원 대작의 기대감, 시대극의 만만찮은 무게

정덕현 문화 평론가

백종원의 진화, 어디까지 계속될까

쿡방·먹방 이어 솔루션 프로그램까지

정덕현 문화 평론가

3% 시청률을 겨냥해야 지상파 예능이 산다?

《두니아》와 《거기가 어딘데》, 지상파 예능의 새로운 도전

정덕현 문화 평론가

무엇이 ‘법정물 드라마 전성시대’를 이끌었나

문턱 높은 법 앞에 서민들은 여전히 억울하다

정덕현 문화 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