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Book] 《북한 투자의 시대》 外

북한 투자의 시대 정민규 지음│라온북 펴냄│434쪽│1만8500원북한 법률 전문 변호사인 저자는 전 청와대 행정관으로서 북한을 새로운 해외시장으로 주목해 왔다. 실제로 북한에 투자...

[단독] 중소기업의 ‘뿌까’ 독점사업권, 대기업에 통째로 넘어가

‘뽀로로’는 한국이 낳은 대표적인 캐릭터다. 국내에서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밖에선 다르다. 지난해 국제문화교류진흥원 조사에 따르면, 해외에서 가장 좋아하는 한국 캐...

“기업 내 전관은 조직 전체를 긴장시키는 ‘메기’”

전관예우(前官禮遇). 표준국어대사전에 나온 뜻은 ‘고위 관직에 있었던 사람에게 퇴임 후에도 재임 때와 같은 예우를 베푸는 일’이다. 어디까지나 사전적 의미다. 위키피디아 영문판은 ...

社內변호사 위에 前官, 전관 위에 재벌총수

가히 ‘법조인 전성시대’다. 우선 행정부의 수반인 문재인 대통령부터 법조인이다. 5부 요인 중 한 명인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도 마찬가지다. 입법부인 국회에선 법조인 출신이 50...

싸구려는 옛말...차이나 전자 기기 열풍

샤오미 등 중국 전자 기기 열풍이 거세지고 있다. 중국 전자 기기의 온라인 매출이 전년 대비 40배 이상 증가했다. 국내엔 ‘미펀’이라는 충성도 높은 고객층이 형성되기도 했다.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