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부양 나선 중국의 ‘철도’ 투자…‘북한 철도’도 영향

中, 철도에 올해 143조원 쏟아 부으며 ‘경기부양+일대일로’ 노려
중국과 합작한 ‘북한 철도 투자’ 가능성에 한국도 주목

모종혁 중국 특파원

[단독] 北 군부에 숙청 태풍 불고 있다

호위사 이어 동양무역회사도 ‘검열’…“교육위원회·보건성도 검열 中”

김지영 기자

한승주 前 장관 “트럼프가 있는 한 한·미 동맹 균열 불가피”

[인터뷰] ‘1차 북핵 위기 해결사’ 한승주 前 외무부 장관…“섣부른 종전선언은 주한미군 철수 명분만 줄 것”

송창섭 기자

하노이 회담에서 볼턴과 리용호 역할은?

혼돈의 시대다. 혹자는 난세(亂世)라 부른다. 갈피를 못 잡고, 갈 길을 못 정한 채 방황하는, 우왕좌왕하는 시대다. 시사저널은 2019년 올해 창간 30주년을 맞았다. 특별기획으...

송창섭 기자

[리얼미터] 文대통령-민주당 울고, 한국당 웃고

리얼미터-YTN 여론조사…문대통령·민주당 지지도 연일 최저치
한국당 지지율은 31.7%…최순실 사태 이후 최고치 기록

조문희 기자

한층 더 교묘해진 북한 외화벌이…‘대북제재’ 버티기

중국·러시아와의 교역량 감소 불구, 석유 불법 환적·가상화폐 해킹 등으로 北 경제 지탱
늘어난 중국 관광객도 한몫

임을출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교수

[단독] 절박한 김정은 “식량 대책, 4월까지 마련하라”

동남아 A국 대사에게 보낸 北 외무성 훈령 단독 입수
“다른 나라로부터 당장 조달해 와라”

송창섭 기자

‘보잉 추락사고’로 추락위기 놓인 트럼프

하노이 회담 때 맺은 23조원 규모 항공기 매매 계약, 최근 에티오피아 추락사고로 없던 일 될 수도

공성윤 기자

[이어령 인터뷰②] “정보화 이후 생명화 시대 온다”

[시사저널 창간 30주년 특별기획] 대한민국, 길을 묻다⑩
이어령 前 문화부 장관 “산업화 시대에 밀려나 있던 복지, 생명가치 살아날 것”(中)

구민주 기자

트럼프의 상대는 김정은이 아닌 ‘美 민주당’

펠로시 의장 “트럼프, 푸틴·김정은 같은 ‘깡패들’ 믿는 게 문제”
‘러시아 스캔들’ ‘대북정책’ 두고 공방전 예고

김원식 국제문제 칼럼니스트

'빅딜' 트럼프에 김정은 '미사일'로 맞불?…북·미 관계 다시 '긴장모드'

AFP "트럼프, '모 아니면 도' 빅딜 전략 고수"
트럼프, '볼턴식' 협상 전략 구사에 북·미 관계 다시 안갯속
김정은 셈법 미지수…북한 ICBM 발사 가능성도 제기

박성의 기자

하노이發 파장, 국정지지율에 언제든 ‘태풍’ 될 수도

[배종찬의 민심풍향계] 문 대통령 지지율, 당장은 큰 변화 없어
‘북한’서 ‘경제’로 관심 돌아설 경우 하락 가능성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

‘만약 내가 김정은이라면?’…전격 서울 답방할 것

시진핑 방북 추진, 푸틴과의 정상회담도 필요해
국제적 비난에 직면할 섣부른 군사도발은 상황 완전히 꼬이게 할 뿐

손기웅 한국DMZ학회장·前 통일연구원장

[하노이 후폭풍]① 美 주류와 대립하는 트럼프·金, 그리고 文

‘하노이 회담 결렬’ 이면에 숨겨진 세 가지 함수(上)
일본 보수층, 한·미, 북·미 갈등 부추겨

송창섭 기자

[하노이 후폭풍]② 文대통령 향한 美 주류의 불신

‘하노이 회담 결렬’ 이면에 숨겨진 세 가지 함수(中)
일본 보수층, 한·미, 북·미 갈등 부추겨

송창섭 기자

[하노이 후폭풍]③ 다시 웃는 일본, 울상인 중국

‘하노이 회담 결렬’ 이면에 숨겨진 세 가지 함수(下)
일본 보수층, 한·미, 북·미 갈등 부추겨

송창섭 기자

‘김일성 루트’ 재현한 김정은의 베트남 방문

북부 최대 공업도시 하이퐁과 관광명소 하롱베이 찾아…북한 제조업과 관광업 재건의 롤모델

송창섭 기자

속내 간파 당한 김정은, 데드라인 공개도 치명적 실수

[권상집 교수의 시사유감] 협상 전략으로 되돌아본 2차 북·미 정상회담

권상집 동국대 경영학부 교수

北 내부에 ‘핵 담판 결렬’ 숨긴 김정은

“성과적”조선중앙통신 최소한으로 선전
영문 보도엔 아예 회담 언급 없어

오종탁 기자

‘빅딜’ 문서와 볼턴, 北·美 회담 복기의 핵심

트럼프, 김정은에게 광범위한 비핵화·경제 혜택 맞교환 제의
다시 ‘슈퍼매파’ 앞세워…중재 맡을 文대통령 고심 커질 듯

오종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