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24시] 전북 완주서 국내 최대 ‘수소충전소’ 준공

전국 최대이자 전북지역 제1호 수소충전소가 전북 완주에 설치됐다. 전북도는 3일 송하진 전북도지사, 박성일 완주군수, 문정훈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장, 환경부 및 중앙부처 관계자 등이...

[전북24시] ‘시즌2’ 전주서 ‘착한 집세인하’ 운동 시작됐다

전북 전주에서 주택 세입자의 집세를 내려주는 ‘착한 집세 운동’이 시작됐다. ‘착한 임대 운동’에 이은 ‘시즌 2’격이다. 앞서 지난 2월 전주에선 코로나19로 어려움에 부닥친 자...

[전북24시] “126년전 숭고한 뜻 이어가야” 동학농민혁명 기념식

부패정치와 외세에 맞서 일어난 동학농민혁명을 기리기 위한 ‘126주년 동학농민혁명 기념식’이 11일 오후 전북 정읍시 황토현 전적지에서 열렸다.5월 11일은 황토현 전승일로, 동학...

[전북24시]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 조성사업 착공

문화체육관광부와 동학농민혁명기념재단은 최근 전북 정읍시에 건립하는 전국 최대규모 ‘동학농민혁명기념공원’을 착공했다고 28일 밝혔다.내년 말 준공 예정인 공원은 동학농민군 최초 승전...

전북서 신천지 신도 투신 사망…신천지측 “이단 프레임이 죽였다”

코로나19 능동감시 대상자였던 40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신도가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서 극단적 선택을 했다. 신천지 신도의 자살 추정 사고는 이번이 두번째다. 신천지...

[전북브리핑] 익산시, 아동-여성 안전인프라 확대 추진

전북 익산시가 아동과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정책을 대폭 강화한다.3일 익산시에 따르면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인프라 구축과 함께 여성과 ...

[전북브리핑] 전주시, 친일행적 역대 시장 흔적 지웠다

전북도에 이어 전주시가 친일 행적이 드러난 역대 시장들의 흔적을 지웠다. 전주시는 16일 시청 홈페이지에서 초대 임병억 시장과 3대 임춘성 시장의 사진을 삭제하고 4층 회의실 액자...

[전북브리핑] 전북도·출연기관 5곳, 장애인 법정 고용 비율 미달

전북도 본청과 도 출연기관 중 절반 이상이 장애인 고용 법정 의무비율을 제대로 준수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시도 중 최하위권으로 2년 연속 의무고용률 미준수라는 불...

[전북브리핑] 내장산국립공원 명칭 변경 논란 재연

전남 장성군이 내장산 국립공원 명칭 변경을 또다시 추진하자 전북정치권이 반발하는 등 논란이 재연되고 있다. 30일 정읍시와 지역정가에 따르면 장성군은 내장산 국립공원 명칭을 내장산...

[전북브리핑] 익산시, 전주∼익산∼군산 순환 셔틀열차 추진

전북 익산시가 익산, 전주, 군산 등 3개 시(市)를 오가는 셔틀열차 도입을 추진한다. 익산시는 “익산시와 전주시, 군산시의 주요 기차역을 순환하는 열차 운행의 타당성을 검토하기 ...

[전북브리핑] 한여름밤 ‘가맥’ 한잔?…‘전주 가맥축제’ 개막

전북 전주의 독특한 음식문화인 ‘가맥’을 즐길 수 있는 가맥축제가 8~10일 사흘간 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가맥은 ‘가게에서 마시는 맥주’의 줄임말이다.가맥을 좋아하는 사...

[전북브리핑] 무명의 동학 지도자, 125년 만에 전주서 영면

일본에서 송환된 동학농민군 지도자의 유골이 동학농민혁명 125년 만에 전북 전주에 안치된다.김승수 전주시장과 이종민 동학농민혁명기념사업회 이사장은 5월24일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

[전북브리핑] ‘생태동물원 변신’ 전주동물원, 원숭이사 조성 추진

전북 전주시는 올 연말까지 국비 등 약 20억여 원을 투입해 원숭이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주동물원 동물들이 생태서식지와 유사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

[전북브리핑] ‘독립·예술영화의 향연’ 전주국제영화제 2일 개막

‘독립·예술영화의 향연’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 2일 공식 개막한다. ‘영화, 표현의 해방구’라는 주제로 11일까지 열흘간 전주시 일대에서 열린다. 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전북브리핑] 국민연금공단 제2사옥 ‘첫 삽’

국민연금공단과 전북도는 17일 전주시 덕진구 국민연금공단 제2사옥 신축현장에서 공동으로 기공식을 개최했다.제2사옥은 연면적 2만389㎡에 지하 1층·지상 9층 규모로 건립된다. 사...

[전북브리핑] 정읍시의회, ‘논란’ 소싸움 추경 전액삭감

전북 정읍시의회는 최근 본회의를 열고 ‘동물 학대’ 논란이 이는 ‘정읍민속소싸움대회’ 관련 추경예산을 전액 삭감했다. 2일 정읍시의회에 따르면 삭감된 예산내역은 싸움소 사육지원(사...

‘의정비 챙기는’ 전북 지방의원 절반 이상이 겸직 논란

전북지역 지방의원 중 절반 이상이 다른 직업을 겸직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때문에 지방의원들이 의정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2006년부터 도입된 유급제 취지가 퇴색됐다는 비...

‘1000년 역사’ 전라도, 義와 藝를 빛낸 인물

전라도라는 명칭이 사용된 것은 1018년부터다. 고려 현종은 1018년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강남도의 대표지역인 전주와 해양도의 대표 지역인 나주의 지명에서 한 자씩을 취한 ‘전라...

[호남브리핑] 아직 '갈길 먼' 전북 도내 자치단체 정규직 전환

전북도 등 도내 자치단체들이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작업을 서두르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 시·군들이 전환 심의기구만 설치해놓고 전환 결정에 진통을 겪고 있다. 자칫 이런 상황이 지...

[4∙13 총선] 전북 10석 중 7석 국민의당 우세

전북에선 국민의당이 초강세다. 전북 지역구 10곳에서 국민의당이 7석, 더민주가 2석, 새누리당이 1석에서 우세를 보인다. 당초 접전지로 꼽혔던 전주 병에서도 국민의당 정동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