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특집] ⑤ 우리 동네 ‘교육 대통령’ 누가 나오나

과연 누가 우리 지역의 ‘교육 대통령’을 꿈꾸고 있을까.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한 시·도 교육감 선거 후보자 현황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교육감 선거에 총 59명이 후보 ...

[6·13 특집] ③ ‘교육 대통령’ 뽑는 5대 키워드

전국 17개 시·도의 ‘교육 대통령’을 뽑는 교육감 선거의 윤곽이 드러났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5월30일 기준 전국에서 59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이들 셋 중 한 명이 ...

“영남권 보수 교육감 후보, 공동 선대본…황교안을 선대본부장으로”

교육감의 권한은 막강하다. 각 자치단체의 교육정책을 실질적으로 총괄한다. 고교 신입생 배정 방식, 조례안 작성, 특목고 및 자립형 사립고(자사고) 인가 등 각종 교육정책에 대한 결...

[교육]새 정부 공약 만든 그들에게 새 교육 문화 성공 달렸다

교육 분야에서는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제1차관이 가장 영향력 있는 차세대 인물로 선정되었다. 이차관은 이명박 정부의 ‘교육 실세 3인방’으로 불린다. 그는 대통령직인수위 시절 사회...

[교육]교육 행정가 NIE 전도사 선두에 서다

교육 부문에서는 사범대 교수들이 순위를 채웠다. 반면 ‘없다’라고 대답한 전문가도 50명 중 22명이나 된다. 언급된 인물들을 살펴보자. 우선 조영달 교수(서울대)가 눈에 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