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굵을수록 좋은 것, 가늘수록 좋은 것 [강재헌의 생생건강]

비만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지방간, 심혈관질환, 뇌혈관질환, 관절염, 암 등 수많은 질환의 주요 위험요인이다. 하지만 키와 체중만으로 비만을 판단하면 비슷한 비만도라 ...

건강 위해 보폭 10cm를 넓히려면?

지난 편에선 걸을 때 10cm 보폭 넓히면 일어나는 놀라운 변화 3가지를 소개했다. 이번에는 보폭 10cm를 넓히는 방법을 설명한다. 보폭을 10cm 더 넓히는 일은 그리 간단하지...

임시완 “‘장그래’ 이미지 부담 없어…소처럼 일할 것”

2010년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임시완은 아이돌 출신 배우 중 가장 성공적인 사례로 꼽힌다. 《해를 품은 달》 《미생》 등 드라마뿐 아니라 영화 《변호인》과 《불한당》 ...

산청·하동·남해군·진주시 공무원 잇따른 구설

서부경남권인 산청·하동·남해군과 진주시 등에서 공무원과 교육자, 군의원, 기자 등 소위 기득권층이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산청군에서는 공무원의 행인 성추태 ...

‘허리 삐끗’ 요통엔 ‘2분 다리 올리기’가 특효

허리 통증은 감기와 비슷한 점이 있다. 인구의 80%가 한 번쯤 경험한다는 점에서 그렇다. 또 감기가 약을 먹어도 낫고 먹지 않아도 호전되는 것처럼 요통도 대부분 그렇다. 특정 질...

송해 선생님 장수 비법은 ‘BMW’

송해 선생님은 인생의 투자 중에서 가장 현명한 투자를 한 사람이다. 주식이나 부동산에 투자했다는 것이 아니다. 근육에 투자를 잘한 사람이다. 그는 지금도 BMW(Bus, Metro...

유럽에서 펄펄 나는 ‘손흥민 파트너’들

절실했던 유럽행을 만 27세에 이룬 황의조(프랑스 1부리그 지롱댕 보르도 소속)가 3경기 만에 드디어 데뷔골을 터트렸다. 유럽에 진출한 아시아 공격수의 첫번째 장애물인 ‘빠른 데뷔...

손가락으로 통증 부위를 정확히 짚을 수 있습니까? 

통증은 ‘병’일까 아니면 ‘증상’일까? 통증은 몸에 문제가 생겼다고 알려주는 알람 기능이다. 그래서 원칙적으로는 통증은 증상이고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이 병이다. 허리디스크를 예로 ...

같은 듯 다른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 

허리디스크와 척추관협착증은 병원을 찾는 허리 통증 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두 질환은 허리가 아프고 다리가 당긴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원인과 경과는 물론 치료 방법도 다르다. 그래...

비행기 탈 때도 자외선 차단제가 필요하다고?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비행기 탑승객의 요청으로 이륙 전 비행기에서 내린 사례 중 약 55%는 공황장애나 심장 이상과 같은 건강상의 이유로 나타났다. 미국 항공기 승객이나...

당신의 골반은 어디에 있나요? 

긴장의 끈을 놓으면 우리 몸은 편한 자세로 변한다. 편하다는 것은 근육의 힘은 안 쓰고, 골격에 의지하는 것이다. 골격에 의지하면 근육은 일을 안 하기 때문에 편하게 느낄 수 있지...

비행기에서 컨디션 지키는 항공 여행 ‘꿀팁’

여름 휴가철을 맞아 항공기로 여행을 계획한 사람이 많다. 그러나 기내에서 컨디션을 제대로 유지하지 못하면 자칫 여행을 마치게 될지도 모른다. 건강한 항공 여행을 위해 대한항공 의료...

인천서 ‘자기과실 사망사건’, ‘살인사건’으로 뒤집혀 

자기 과실로 숨진 것으로 내사종결된 사망사건이 약 2년 만에 살인사건으로 뒤집혔다. 자칫 억울한 죽음으로 묻힐 뻔 했지만, 과학수사와 법의학자 감정, 끈질긴 수사 등이 결정적인 역...

하루 30분 운동, 당신 건강을 지킨다

건강 유지를 위해 예전엔 ‘매일 30분 운동’을 권장했다. 일주일에 210분(3시간30분)이다. 그런데 2000년대 들어 이 기준이 수정됐다. 현재 세계보건기구(WHO), 미국심장...

목 돌리기 힘들면 ‘근막’ 이상 의심해 보라

“나는 항상 어깨가 천근만근 무겁고, 뒷골이 당겨.” “등에 담이 들었나 봐요. 목을 돌리기가 힘드네.” “팔목에 통증이 있고, 손가락이 원하는 대로 안 움직이는데 병원에서는 이상...

“아무리 흔들어도 우승은 한국!”…US오픈 이정은 우승

헤이니의 한국 여자골프 비하성 발언과 이정은의 US오픈 우승 등으로 이래저래 한국 여자골프는 또 한번 미국에서 조명을 받았다.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코치 출신인 행크 헤이니...

악력을 강화하는 세 가지 방법

팔씨름을 할 때 서로 손을 맞잡아 보면 이미 승패를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팔씨름에서 악력은 중요하다. 사나이의 힘을 보여주는 손아귀 힘의 원천은 어디서 나오는 것일까? 바로 팔뚝...

손아귀 힘 센 사람이 건강하다

서양에서는 악수할 때 손에 힘을 주지 않으면 ‘dead fish handshake(죽은 물고기와 악수하는 듯하다)’라고 해서 자존감이 부족한 사람이라 여기고 그 사람을 신뢰하지 않...

걸을 때 발이 아프다고?…“발볼 좁은 신발을 피하라”

걸을 때 발이 화끈거리거나 답답함, 불편함을 느낀 적이 있는가. 찌릿한 통증이 생기거나 아예 감각이 무뎌지는 증상도 있다. 앞쪽 발바닥과 발가락 통증이 심하고 발가락 사이의 공간을...

이정후 “태극마크 떠올리면 가슴 두근두근”

키움 히어로즈의 이정후(21)는 보통 ‘악바리’가 아니다. 부상으로 낙마해도 다시 일어나 제자리로 돌아오고, 수술로 힘든 재활을 소화하면서도 어느새 스프링캠프 연습경기에 출전하고 ...